남들만큼 사는게 행복이라면
평생을 공부해야 한다는데
남들만큼 사는게 행복이라면
평생 행복하지 않을거 같아요
어차피 눈은 점점 높아질거고
잘 사는 사람은 널렸는데요 ㅎ
궁금하거나 재밌어야 공부도 하는거지
남들만큼 살기위해 공부하는거
진짜 지겨울거 같거든요
1. 흠...
'21.1.14 10:51 AM (73.229.xxx.212) - 삭제된댓글남들만큼 살려고 공부하나요?
공부밖에 살길이 없으니 그렇죠.
남들만큼 산다는걸 경제적으로 얼마나 갖추고 사느냐로 말한다면 공부안해도 남들보다 훨씬 더 가지고 사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그냥 태어나길 공부라도 안하면 살길이 없으니 공부라도해야하는 처지로 태어난걸 뭐 어쩌겠어요.2. 흠..
'21.1.14 10:54 AM (73.229.xxx.212)남들만큼 살려고 공부하나요?
공부밖에 살길이 없으니 그렇죠.
남들만큼 산다는걸 경제적으로 얼마나 갖추고 사느냐로 말한다면 공부안해도 남들보다 훨씬 더 가지고 사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그냥 태어나길 공부라도 안하면 살길이 없으니 공부라도해야하는 처지로 태어난걸 뭐 어쩌겠어요.
인물이라도 월등하던가 머리라도 비상하던가 뭐라도 특출난게 하나없게 태어난걸 원망해봤자 왜 나는 로또 당첨이 안됐냐고 우는거랑 뭐 다르겠어요.3. 흠
'21.1.14 11:00 AM (106.101.xxx.23)공부중이신가요..
잠시 그런 생각들때도 있겠지만 어서 추스리시고 열공하세요
공부할때가 그래도 목표가 확실하고 좋았더라구요4. ㅇㅇㅇ
'21.1.14 11:01 AM (121.187.xxx.203)행복의 기본은 외부를 의식하지 않는 것.
사실 다른 사람이 이유없이 쌀 한말
사주지도 않는데 그들을 의식하며
주눅 들고 위축 될 필요가 있나요.
아무 의미가 없어요.
주어진 환경에서 비단실을 뽑아내며
자족감을 느끼며 살면 것이지요.5. ....
'21.1.14 1:24 PM (39.124.xxx.77)윗댓글님.. 명언입니다.
외부를 의식하지 않는것 명심해야겠네요.
내처지로 상대에게 스스로 위축할 이유없는거 맞아요~
내게 뭘 해주는것도 아닌데 왜 굳이..
그러거나 말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