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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 물질 다량 유출?"…'월성 원전 괴담' 반박 나선 한수원

한수원 조회수 : 1,400
작성일 : 2021-01-12 00:54:04

"원전 주변 지하수에선 검출 안돼"

월성 주민 체내 삼중수소 농도
바나나 서너 개 먹은 것과 같아

檢수사 덮기 위한 전략 의혹도

한수원은 이에 대해 ‘왜곡된 주장’이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우선 기준이 잘못됐다고 한수원은 지적했다. MBC가 언급한 삼중수소 기준치(4만 베크렐/L)는 ‘원전 내 측정 기준’이 아니라 ‘배출 허용 기준’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MBC는 원전 내부의 한 지점을 측정한 수치를 ‘배출 기준치의 18배’라고 했다. 한수원 관계자는 “위험을 과장하기 위해 서로 다른 기준을 억지로 갖다붙인 것”이라고 꼬집었다.

월성 원전 주변의 지하수에는 삼중수소가 아예 없거나, 원전과 무관한 지역 지하수와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한수원은 “월성 원전은 원자력안전위원회의 배출관리기준을 위반하는 삼중수소를 배출한 적이 없다”고 밝혔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481873?date=20210112
IP : 223.38.xxx.7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수원
    '21.1.12 12:54 AM (223.38.xxx.73)

    이번 ‘괴담 소동’이 검찰의 월성 1호기 경제성 조작 수사를 덮기 위한 여권의 전략이라는 의혹도 제기된다. 민주당은 “감사원의 감사 결과는 경제성 평가가 잘못됐다는 것인데, 정부가 월성 1호기를 폐쇄한 건 안전성 및 주민 수용성을 감안한 결정”이라고 주장해왔다. 하지만 월성 원전 인근에 거주하는 최학렬 경주시 감포읍 주민자치위원장은 경주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방사성 물질이 법적 기준치 이내에서 관리되고 있으면 거주에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 2. 한수원
    '21.1.12 12:54 AM (223.38.xxx.73)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481873?date=20210112

  • 3. ...
    '21.1.12 1:05 AM (223.62.xxx.181)

    https://news.v.daum.net/v/20210111202509444
    감마핵종도 알아봐야겠어요.
    이제 원자력까지 공부해야하나봐요.

  • 4. ㅇㅇ
    '21.1.12 1:05 AM (211.193.xxx.134) - 삭제된댓글

    '감마핵종'도 나왔던 월성원전..지진으로 손상?

    https://news.v.daum.net/v/20210111202509444

  • 5. ㅇㅇ
    '21.1.12 1:07 AM (211.193.xxx.134)

    후쿠시마 해변으로 니 가족이나 휴가가세요

    2017년 7월


    #후쿠시마는 살 수 없는 땅? "후쿠시마 시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대피할 필요 없었다"

    정용훈 교수는 원전사고가 난 후쿠시마 지역에 대해 "사람이 못 살 땅이 되는 것은 방사선 영향이라기보다는 사회적인 경제적인 요인으로 인해서 생계를 이어갈 기반이 없기 때문"이라며 "돌아가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후쿠시마와 핀란드의 자연방사량을 비교하며 "후쿠시마 시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대피할 필요가 없었다"며 "앞으로 쭉 받게 될, 일년 동안 받을 것을 보더라도, 사람들이 핀란드로 옮겨갔을 때보다 훨씬 적은 양을 받게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만약 후쿠시마가 사람이 살 수 없는 땅이라고 한다면, 대부분의 북유럽, 핀란드 등은 사람들이 살 수가 없다"고도 발언했다.

    http://www.vop.co.kr/A00001178530.html






    "월성원전 방사능 피폭? 멸치 1g 정도" 카이스트 교수 일침 ㅡ정용훈 교수https://news.v.daum.net/v/20210109190539008


    방사능 항체를 가지고 태어났나

  • 6. ..
    '21.1.12 1:07 AM (61.101.xxx.200)

    집값떨어집니다

  • 7. 이러다
    '21.1.12 1:08 AM (1.237.xxx.2)

    일본처럼 크게 사고나지는 않겠죠..
    겁나네요
    일본도 위험하다,아니다 미량이다 양쪽에서
    그랬을까요?

  • 8. ㅇㅇ
    '21.1.12 1:14 AM (211.193.xxx.134)

    일본 사고 난후에도
    그것들
    우왕좌왕 많이 했습니다

    아직도 헤매고 있습니다

  • 9. ..
    '21.1.12 1:17 AM (1.231.xxx.156)

    뉴스타파가 월성핵발전소 최근접 지역을 기록했습니다.
    월성 영화와 원전마피아 관련 보도를 보세요
    월성원전 송전탑 밑에서 염소를 키우는 오순자 할머니와
    인근 대본항의 해녀 할머니 등 갑상선암 환자들과 함께.
    갑상선암에 대한 원전 책임을 묻는 618명의 집단소송 이야기 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피해자들에게 부당한 판결을 한 사법적폐도 볼 수 있습니다.
    https://film.newstapa.org/wolsong

  • 10. ..
    '21.1.12 1:17 AM (1.231.xxx.156)

    괴담은 무슨 괴담이라고..

  • 11. ...
    '21.1.12 1:18 AM (116.36.xxx.130)

    위험한게 사실인데 뭘 숼드치나.

  • 12. ..
    '21.1.12 1:35 AM (1.231.xxx.156)

    방사선 먹어서 응원하자고 할 일베도 곧 나올 듯

  • 13. ...
    '21.1.12 1:40 AM (175.223.xxx.160)

    이거 모르는 바보 없어요 ㅋㅋ
    어제 원래 부터 샜다 어쨋다 하는 유튭 보니까
    채팅창에 하나같이 윤석열 탄핵하라고....
    윤석열이 조사할 까봐 다들 겁나서 그러는 거죠 뭐

  • 14. ...
    '21.1.12 1:56 AM (14.52.xxx.133)

    반복해서 도배하면 무식한 인간들 몇이라도
    세뇌에 걸려들겠지 하는 심산인가 본데
    계속 방사능 오염과 원전의 위험성, 월성1호기의
    불법 수명연장 허가 퍈결 등 근거자료 내놓을 거니까
    해 봐라

  • 15.
    '21.1.12 5:05 AM (106.102.xxx.111)

    한전. 감사원. 검찰청
    월성 1호기 옆으로 이전해라.
    직원들 살 아파트도 같이 지어서
    전부 옮기라고
    그럼 믿어줄께.

  • 16. 응2
    '21.1.12 6:59 A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222
    더불어 괴담이라 우기는 원글도 월성원전 옆에 이사가면 믿어줄께.

  • 17. 괴담?
    '21.1.12 7:54 AM (116.125.xxx.188)

    과담 같은소리하네
    네들 가족데리고 월성데리가 가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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