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가 너무 짖네요....

멍멍이소음...... 조회수 : 1,006
작성일 : 2021-01-11 14:47:38

제가 사는 층에 세집이 삽니다.

저희집은 냥이랑 살고 나머지 두집은 멍멍이를 키워요.

멍이 키우는 두집 중 한집의 개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짖어요.

집 주인 말로는 겁이 많아서 집에 사람이 없으면 밖에서 약간의 소리만 나도 짖는데요.

방금도 실버택배 엘베에서 내리는 소리가 나니 엄청 짖네요.

아마도 집에 사람이 없어서겠죠.

그집 엄마 전업이던데 항상 집에 없어요.

그러니 낮에 조금만 복도에서 소리나도 한참을 짖어요.

저는 직장 쉬는 중이라 며칠째 집에 있는데 낮에 항상 멍멍이 짖는 소리를 듣게 되니 이거도 은근 스트레스네요.

실버택배 하시는 분 가셨는데도 아직도 짖고 있네요.

이웃집이라 시끄럽다고 항의하기도 그렇고.......

참 난감하네요......

IP : 58.239.xxx.22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21.1.11 3:01 PM (121.154.xxx.40)

    엄청 스트레스예요
    녹음해서 주인에게 들려 주시고 힘들다고 말씀 드리세요
    주인은 그렇게 심하게 짖는거 모를 겁니다

  • 2. 근데
    '21.1.11 4:13 PM (223.39.xxx.67)

    주인이 안다고해도 달라지는건 없을거예요
    전 공동주택에서 개키우는 사람들 너무싫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38 쿠팡 2만원 화장품 쿠폰 쓰실분들 빨리 쓰세요 ... 00:43:16 99
1803937 용돈주면서 연애하고 싶은 남자들 많은가봐요 00:38:57 145
1803936 부티나고 싶다는 것은 남들보다 우월하고 싶은 욕망의 과시인것 같.. 1 이해안가 00:30:10 234
1803935 서울 273번 버스 노선에 있는 대학 보내면 1 ..... 00:26:39 370
1803934 곽상도 50억 무죄, 강백신이 조작 10 그냥 00:23:53 384
1803933 공공기관 일자리 오히려 역차별이지않나요 1 Umm 00:19:50 361
1803932 '정부광고' 대통령이 지시했는데 장관은 관심없다 ... 00:18:18 180
1803931 공무원 차량 2부제 너무하네요. 9 00:16:04 857
1803930 저 고등학교때 시간표가 5 ㅎㄹㄹㄹ 00:15:10 276
1803929 잠깐 웃고 가는 타임 ㅋㅎ 00:12:28 224
1803928 90세 아니라 100세라도 사람답게 살면 1 건강장수면 .. 00:03:11 506
1803927 속보) 이란 “이스라엘의 휴전위반으로 호르무즈 해협 통항 중단”.. 17 아이고 2026/04/08 2,920
1803926 월드컵 2026/04/08 176
1803925 대통령의 공천개입은 징역형 1 답답 2026/04/08 456
1803924 절에 보시하면 다음생에 복받는다는... 6 보시금 2026/04/08 640
1803923 ㄷㄷ민주당 의원총회 생중계 안하면 큰일날듯 9 .. 2026/04/08 796
1803922 부모님과 남편에게 감사하네요 7 구글 2026/04/08 1,496
1803921 영화 살목지 봤어요 ... 2026/04/08 984
1803920 남자차에서 3 벚꽃 2026/04/08 1,194
1803919 변호사선임 합의보수 미고지 2 구두계약 2026/04/08 436
1803918 정말 90세까지 사시는 경우 많은것 같아요 11 2026/04/08 1,940
1803917 그래도 윤석렬에게 고맙네요 8 ... 2026/04/08 1,268
1803916 USB 복구 관련 문의 1 ... 2026/04/08 196
1803915 혼술이 좋은 이유 3 별로인가 2026/04/08 831
1803914 5년 채웠음 어쩔뻔…尹 3년 세수결손 이자 1.3조, 文 5년의.. 15 잘가라 2026/04/08 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