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희 강아지는 현관문만 열면 짖어요

... 조회수 : 2,789
작성일 : 2021-01-11 12:28:23
주인이 와도 짖어요

벨소리나면 짖구요

그래서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인터폰으로 바깥에서 뭐라 하는지 안들리구요

집에 사람이 들어오면 그렇게 심하게까지는 안짖는데 

어찌하면 고쳐질까요

저희 신랑이 새벽에 들어와도 짖어서 주변 사람들한테 죄송해요


IP : 125.177.xxx.217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21.1.11 12:29 PM (61.253.xxx.184)

    다른사람들 얼마나 스트레스 받는지 몰라요
    그정도면 못 짖게 방법을 써야지요
    공동주택에서 동물 못키우게 돼있잖아요

  • 2. ...
    '21.1.11 12:29 PM (125.177.xxx.217)

    그 방법 모르니 여쭙고 있습니다.

  • 3. 불쌍해도
    '21.1.11 12:31 PM (112.169.xxx.189)

    전기진동 목줄을 채우던가
    입마개를 잽싸게

  • 4. 그거
    '21.1.11 12:31 PM (61.253.xxx.184)

    본인이 모르면 어쩌나요? 다른 사람들은 얼마나 스트레스 받을텐데
    아파트라면,,,,동을 떠나서 다 들려요

  • 5. ㅡㅡㅡㅡㅡ
    '21.1.11 12:33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울 앞집 개는 엘베소리,
    사람 소리, 우리집 문여는 소리만 들려도 미친듯이 짖어요.
    짜증나서 제가 왈! 개소리 내면 주춤하고
    주인이 짖지 말라고 꾸짖는 소리 들려요
    진짜 어떻게든 조용히 좀 시켜 주세요.

  • 6. dd
    '21.1.11 12:33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초인종 누르고 조용히 시키고 간식주고
    현관문 열고 조용히 시키고 간식주고...
    무한반복 될때까지~

  • 7. ...
    '21.1.11 12:33 PM (1.241.xxx.220)

    정말 개키울분들은 기본 교육 이수하고 하게 해야할 것 같아요.
    현관문 열 때마다 그러는거 이웃집에 쩌렁쩌렁 울립니다.
    개 훈련관련된 유투브라도 보세요.

  • 8. ....
    '21.1.11 12:34 PM (112.186.xxx.26)

    우리 옆집이신가요?
    1년째 고통 받고 있습니다...
    훈련소에라도 보내세요

  • 9. ㅎㅎ
    '21.1.11 12:35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우리 옆집 개는 지네 집뿐 아니라 우리 집 현관문 열릴 때마다 짖어요.
    문 열거나 택배 받을 때마다 은근 스트레스입니다.
    게다가 방화문 열릴 때마다 이 개가 심하게 짖어서 옆집 사람들이 1년 내내 방화문을 개방해놓고 있어요.

  • 10. ...
    '21.1.11 12:35 PM (1.241.xxx.220)

    어떤 개들은 집이 비어있을 때 하울링 하는 개들 여럿있어서 저희 아파트도 몇번 항의나왔어요.
    집 비울 때도 어떤지 모니터링하시고 훈련을 꼭 시키셔야해요. 식물처럼 물만 줘도 타인에게 피해 안가게 조용히 크는 아이들이 아닙니다.

  • 11. 세나개
    '21.1.11 12:36 PM (211.177.xxx.34)

    세나게에 신청해야 할까요?

  • 12. ㅇㅇ
    '21.1.11 12:36 PM (121.144.xxx.77) - 삭제된댓글

    벨소리ㅡ개짖을때
    안거나 터치ㄴㄴ
    몸으로 밀어서 자기자리로 가라고함
    가면 앉아ㅡ앉으면 옳치 하고간식
    그다음문열어요
    이방법을 반복

  • 13. ... ..
    '21.1.11 12:40 PM (125.132.xxx.105)

    그냥 지켜보면 커가면서 그 버릇은 더 심해져요.
    그 짖음 없애는 방법 세나개 그런데서 수도 없이 나왔어요.
    보시고 꼭 실천하세요. 견주님이 삶에 질이 높아질 거에요.

    저는 여러번 했지만 실패한 건 사실이에요.
    우린 외딴 시골 단독주택이라 좀 짖어야 할 필요도 있긴해요.
    근데 아파트 사시면 진짜 여러사람 힘들어요. ㅠ

  • 14. ㅇㅇ
    '21.1.11 12:41 PM (121.144.xxx.77) - 삭제된댓글

    개가 진정될때까지문열면 안됌
    개는 본인이 집의침입자를 알려준다고 생각함
    벨소리ㅡ주인이 알았다 함 ㅡ넌 제자리기다려
    ㅡ그다음 주인이 문연다
    이렇게 훈련시켜야해요
    짖을때 안거나 손터치하면 칭찬으로 느낌

  • 15. ..
    '21.1.11 12:42 PM (223.62.xxx.67)

    세나개에서 이런 개들 많이 봤어요
    개안키우는 제가 안본 회가 없어요 ㅎㅎ
    개가 짓을때 주인이 호들갑떨고 어중간히 조용하라고하면서 먹을거 주면 잘해서 칭찬하는줄 안대요

  • 16. 윗집
    '21.1.11 12:44 PM (211.58.xxx.5)

    옆집 개가 서라운드로 짖어대요..
    개는 안 키우지만 개 좋아하고 이뻐했는데..이젠 그런 감정도 사라지려고 해요..
    윗집은 개+아이들 뛰는소리..소리 지르는 소리+어른 발망치..
    종합 세트입니다...
    옆집 개는...밤낮이 바뀐건지 새벽에 그렇게 짖어대네요..ㅠㅠ

  • 17. . . .
    '21.1.11 12:56 PM (125.177.xxx.217)


    꼭영상보고 고쳐보도록할게요
    저도 짖어서 넘싫거든요
    감사합니다

  • 18. 올리브
    '21.1.11 1:06 PM (59.3.xxx.174)

    그래도 문제점을 아시는 견주님이라 다행이네요.

    아파트에서 개 짖는 소리 정말 최악이에요.
    이 글 읽으시는 다른 견주분들도 제발 내 개는 어떤지 돌아보시길...

    우리 개는 안 짖어요 하시는데
    집주인 집에 없으면 몇시간이고 짖어대는 앞동 개 때문에
    환장하는 주민 여기도 한명 있습니다.
    그 집땜에 미치겠는지
    주변 베란다에서 개 좀 조용히 시키라고 호통 치고 난리도 아니에요.

  • 19. ..
    '21.1.11 1:10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아파트에서 개 좀 못 키우게 했으면 좋겠어요.

  • 20. 00
    '21.1.11 1:27 PM (58.123.xxx.137)

    얼마전에 우리빌라로 이사온집 개가 그래요
    다른집 문소리에도 짖고 사람들 계단 오르내리는 발자국소리만 나도 짖고
    하물며 주인이 문열고 들어가는것같은데 짖는거 보니 짜증이 나요
    지금도 우리집 마트배달 왔는데 짖어대고 있네요
    밖에서 만났는데 우리개가 예민해서 그렇다고 죄송하다곤 하는데
    방법을 배워서 좀 고쳤으면 좋겠네요
    가족이나 다름 없이 키우니 이웃한테 욕먹는거도 싫을거고 꼭 바꾸시길요~~

  • 21. shv
    '21.1.11 1:35 PM (113.29.xxx.161)

    노파심에 댓글 다네요 세나개든 개훌륭이든 영상보고 잘 교육시키시되 절대로 절대로 네버
    저 위 댓글 같은 전기진동 목줄을 같은 건 생각도 마세요. 님이 입벙긋 할때마다 전기 충격이 온다고 생각해보세요 그거 동물학대이고 트라우마만 생기지 절대 교육 안됩니다.

  • 22. 미쳐
    '21.1.11 5:49 PM (112.154.xxx.39)

    울옆동에서 미친듯이 매일 개가 그렇게 짖어요
    진짜로 아파트에선 그런개 안키우면 좋겠어요
    새벽에도 짖고 낮과밤에도 짖고..살인충동일어요
    왜 공통주택에서 타인에게 그렇게 민페주면서까지 키울까 싶네요 개키우고 싶으면 단독으로 이사가던지 제발

  • 23. 쉽지않아요
    '21.1.11 11:55 PM (149.248.xxx.66)

    안키우시는분들은 무조건 교육 안해서 그렇다지만 정말 쉽지 않아요.
    켄넬 교육을 많이 추천하시더라고요.
    일단 평소에 켄넬들어가는 훈련 많이 하시고요(유튭에 찾으면 많아요) 초인종소리 나면 바로 켄넬 보내고 문열고 얌전히 있으면 끝나고 보상. 이런식으로요. 가족 지인들과 연습 많이 하세요. 한명이 초인종누르고 한명이 안에서 훈련하는 식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934 명언 - 인생은 마음이 향하는 쪽으로.. 함께 ❤️ .. 04:13:03 240
1808933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고문 의혹에 '묵사마' 구설 6 ㅇㅇ 03:22:09 515
1808932 최태원 상간년이 올라오기만 하면 빛삭하는 과거 자작글 , 미씨 .. 3 .. 02:51:00 1,635
1808931 묵사마 정형근은 감옥에 가야합니다. ,,, 02:22:02 228
1808930 베네수엘라처럼 주식 엄청나게 오를거라고 했었는데 11 ........ 01:31:23 2,231
1808929 ETF 매달 조금씩사서 10년 하는건 어떤가요? 5 00000 01:10:06 1,282
1808928 샌디스트 마이크론 떨어지며면.. 5 .... 01:02:13 1,466
1808927 금융지식잼뱅인데 옛날에 연말정산용 소장펀드 ........ 00:57:41 159
1808926 '파업 반대' 주주단체 유튜브 폐쇄…"삼전노조가 집단신.. 1 ㅇㅇ 00:55:29 611
1808925 고문기술자 정형근 . .묵주사건 기억나세요? 5 00:50:43 943
1808924 코로나 치사율 1%.. 한타는 치사율 40% 4 Dd 00:50:15 1,753
1808923 공부안하는 고1 정신차리는 건 불가능할까요 6 고1맘 00:38:58 571
1808922 주식투자 거짓말 글들 16 주식투자 00:36:15 2,607
1808921 김포공항 해외노선 수속직원 불친절 ..... 00:36:11 421
1808920 제가 가지고있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4키로는 감량했어요 25키로.. 20 다이어트식단.. 00:32:45 1,687
1808919 사후에 재산 상속 문제입니다. 질문 00:31:58 897
1808918 이시간에 김치전이 먹고싶네요 2 익명 00:29:59 363
1808917 건성용 초고보습 크림 중 2 .. 00:18:12 549
1808916 야채 얼렸다가 쪄도 괜찮나요? 2 궁금 00:03:20 439
1808915 중등아이 학원선생님 선물 어떤게 좋을까요? 5 유리 2026/05/07 576
1808914 구해줘홈즈 서울 10억 미만 아파트 나오는데 ... 2026/05/07 1,650
1808913 식혜 어디에 만드세요 1 ㅁㄴㅇㄹㅎ 2026/05/07 500
1808912 주식 관련글들이 묘하게 불편하네요 19 2026/05/07 3,318
1808911 감옥간 사람이 6년만에 5 실화일까 2026/05/07 2,411
1808910 대통령앞에서 목이메인 금융 전문가 4 2026/05/07 2,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