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기 아래 글에 맨몸으로 시집가는 백수요
제대로 정상적인 부모면
그 나이 딸자식 시집보낼 나이에
돈 이천도 못구하나요
집 담보 대출조차 못해주는지...
아들 장가보낼 때 여자쪽 부모
자가 집 한채도 없으면 백수로 평생 살았거나
불성실하게 산 거 겠죠...
아들 키울 때 사고치지마라 교육 단도리 잘 시켜야겠네여
1. 빛삭
'21.1.10 2:28 PM (223.38.xxx.59) - 삭제된댓글했던데 어이없어 아카이브 떴네요.
또 뭐라고 글 쓸지2. ..
'21.1.10 2:29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역대급이었쥬
3. ..
'21.1.10 2:32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몇 살이길래 82회웡 나이가 궁금..
일요일 내 뒷목을 잡다니...4. 뻔순이네
'21.1.10 2:32 PM (112.184.xxx.17)뭐 그럴수 있다고 쳐도
예비시위한테 남자가 집은 해야 된다소리가 어찌 나오나요?
우린 없어서 아무것도 못해주니 작은 곳에서 시작해도 할말이 없다고 나와야죠. 혼수도 못하는데5. ㅇㅇ
'21.1.10 2:34 PM (182.220.xxx.29)남자가 더 등신같아요..저렇게 여자 보는 눈이 없는지...어휴,,,,부모가 참 불쌍하다........
6. ,,,
'21.1.10 2:37 PM (203.175.xxx.236)남자가 더 등신 그러니 저런 여자 만나죠
7. 남자가 더 이상
'21.1.10 2:38 PM (119.198.xxx.60)오죽 못났으면
그런 여자를 배필로. .
혼자보단 낫다고 생각했으니
그런 여자라도 오케이였나보죠?
여자 욕할게 아니에요
도태되도록 내버려둬야지
남자는 뭐가 아쉬워서 그런 여자랑 굳이 결혼씩이나 한답니까????8. ..
'21.1.10 2:39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여자는 자기끼린 사이좋다며.. 남자 꽉 잡고있고ㅎㅎ
9. ㅇㅇ
'21.1.10 3:02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가난하면 이천만원 큰돈이라 막막하니
못구할 수 있어요
그건 이해할 수 있어요
그런데 젊은 여자 마인드가 바닥이네요.
양쪽집 다 넉넉한 형편 아니니 사고 친 바에
바닥부터 시작한다 각오해야 하는데
철딱서니가 없어도 너무 없다 싶던데요.
고생 시작이다 생각하고 뛰시든가
결혼 접으시던가....10. 방송
'21.1.10 3:10 PM (112.154.xxx.39)최근이혼했어요
그여자쪽 집이랑 너무 비슷
그집은 이혼했다고 겨우 혼수 천만원 도로 달라고 했었죠
억대 아파트해줬는데 형편어렵다 아무것도 못해간다 했다가 겨우 돈천해가고선 혼수 조금해왔다로 갈등심했다고
저여자 사연이랑 비슷해요
저여자도 남자명의고 돈없는데 혼수 해오란다고 시댁과 갈등
그때 여기서 혼수 천만원 돌려주는게 맞다고들 하지 않았나? 양육비도 안주고 그여자나 유깻잎네나 도찐개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