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과 치료받아야 하는데 코로나 걱정

ㅇㅇ 조회수 : 1,948
작성일 : 2021-01-10 12:41:55
치경부 마모증이라고 치아의 옆면이 마모되어 패인 건데요.  심하게 패이면 신경이 노출돼서 찬물도 못먹는데, 아직 그 정도는 아닙니다.

코로나 시국에 치과에서 입벌리고 장시간 치료받는 게 부담되는데, 어떻게 하는 게 나을까요?

1) 치과병원에서 코로나 방역에 신경 많이 쓰고 있을테니 안심하고 치료받는다.

2) 아직은 코로나도 걱정되고 신경이 노출된 상태도 아니니, 올해 하반기까지 기다린다.
IP : 121.134.xxx.15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ㄴ
    '21.1.10 12:43 PM (116.34.xxx.209)

    병원을 가보시면 사람 많은것에 놀랄겁니다.
    치과 치료는 빨리 받으세요.

  • 2. 비타민
    '21.1.10 12:53 PM (121.88.xxx.22)

    1. 병원은 다들 다닙니다....

  • 3. ㅡㅡ
    '21.1.10 12:54 PM (122.36.xxx.85)

    치과에 사람 많더라구요. 일반 병원에도 많구요.

  • 4. ...
    '21.1.10 12:57 PM (220.127.xxx.130)

    아프면 병원은 가야죠.
    몇주째 치과 다니는데 사람많아요.
    들어갈때 체온재고 의사샘 스텝들 다 방호복입고 마스크에 쉴드로 다 가리고 있어요.
    물론 환자는 입벌리고 있어야 하니 불안하긴 하죠.

  • 5. ㅇㅇ
    '21.1.10 1:02 PM (121.134.xxx.152)

    병원 가봐야겠네요. 현재 마모된 정도로 보면 느낌에 1~2달 동안은 신경까지는 문제 없을 거 같긴 한데, 코로나가 어차피 1~2달 내에 해결되지는 않을 거 같아요

  • 6. ..
    '21.1.10 1:17 PM (175.126.xxx.19)

    병원은 가야죠.
    남편도 미루다가 갔는데 임플란트 시술중이에요.
    늦게간거 후회하더라고요.

  • 7. 에구
    '21.1.10 1:42 PM (121.165.xxx.46)

    얼른 가셔요. 다 다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420 마음회복이 안되고 눈물만 나요.도움요청 6 사랑이 10:17:39 416
1824419 공시가 5억 올랐는데 재산세 80 인상 1 .. 10:17:20 224
1824418 美상무장관, 삼성 SK하이닉스 美로 불러 공장 짓게 하고 싶다 5 10:16:50 241
1824417 12억 들여 버스정류장 하나? 10:15:41 101
1824416 동탄 신고가 취소 3 그린 10:13:54 393
1824415 할머니 쫌!! 4 ㅇㅇ 10:13:23 316
1824414 쿠팡 좋은점은 고객센터도 전화 바로 받아요 3 쿠팡좋아 10:13:13 117
1824413 프랑스와 모로코 경기 엔딩송 10:07:12 278
1824412 나이들수록 거르게되는 인간 유형 21 인간 10:05:30 963
1824411 마음에 드는 신발 한켤레 더 구입해서 갖고있을까요..? 7 신발 10:04:57 287
1824410 이혼숙려캠프 역대급 쓰레기가 나왔네요. 6 .. 10:03:02 915
1824409 반도체 혹시 09:59:55 367
1824408 민주당 형소법 개정안 무엇이 문제인가(Q&A) 3 로스쿨교수 09:57:07 93
1824407 외고 진학하려는 중3은 여름방학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1 ... 09:55:50 125
1824406 연이틀상한가 3 연이틀 상한.. 09:55:17 832
1824405 50대 초반의 삶이 이렇게 신나는 구나!! 15 신나요 요즘.. 09:53:30 1,497
1824404 왕년에 공부 좀 해 본 엄마들이 자식 공부도 잘 시키는거 맞죠?.. 11 ㅇㅇ 09:53:11 558
1824403 반도체 주식은 언제쯤 반등할까 2 동의 09:52:36 377
1824402 아들선호사상 있는 시아버지 유산 5 ㄴㆍ 09:49:51 693
1824401 주식도 일장춘몽 8 ... 09:49:50 808
1824400 파란불 건너고 있는데, 뒤로와서 옆으로 지나가는차 뭔가요? 4 ..... 09:48:54 357
1824399 애호박전에도 가루육수를 넣어요? 2 숏폼요리 09:48:31 211
1824398 삼성 본사 20년 복도 청소 아주머니 빈소 홀로 찾은 이재용 4 09:47:51 680
1824397 유시민 작가의 혜안은 대단하네요 13 .. 09:45:56 1,086
1824396 50대중반 운동 봐 주세요~ .. 09:45:48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