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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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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궁금한이야기Y 보세요..?

.. 조회수 : 7,000
작성일 : 2021-01-08 21:40:16
12/21인가 24된 남자애들끼리 생일파티를 한다고 술먹고 했는데 한명이 사망했대요.
같이 있었던 친구가 이 친구 숨이 안쉰다고 병원에 데리고 갔는데 죽었고 가족은 오열..
알고보니 10년된 친구라는 넘들한테 괴롭힘을 당하고 있었음
사망된 날에도 술집에서 남자 넷이 술을 마시는데 죽은 애한테만 술을 먹이고 2차 가서도 술을 멕이고 나와서 폭행
가해자가 신나게 때리다가 골프채 갖고 와서 때림.
나머지 둘은 휴대폰으로 맞은 피해자를 찍어서 다른 넘들한테 보내고 말리지도 않음
피가 얼굴에 범벅이 되엇는데 병원도 안데리고 가고 자기네들 집에 데리고 가서 하루 자고 나니 숨이 안쉬어서 병원에 데리고 가니 죽었음.. ㅠㅜ
가족들 가해자들 찾아가서 왜그러셨냐고 하니 방관자 집에 한명은 우리 아들이 지금 경찰조사받고 힘들다고 왜 찾아오냐고 ㅈㄹㅈㄹ 결국 경찰도 부름..
이런 사건도 그알 같은데 타서 ㄱㅏ해자 신상공개ㅜ되고 해야하는데
보는데 너무 불쌍하고 그래서 계속 울었어요. ㅠㅠ
그간 오래도록 피해자를 계속 조롱하고 폭행하고 사진찍어 페북에 퍼나르고 그랬더라고요...
진짜 방관자 부모의 그 가증스런 뻔뻔함에 토가 나오네요. 죽은 아이 동생이 우린 오빠를 잃었다고 하니 우리 아들도 지금 힘들다는 염치없는 넘들
적어도 미안합니다. 라는 말은 해야하는거 아닌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IP : 211.109.xxx.11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21.1.8 9:43 PM (175.223.xxx.1) - 삭제된댓글

    사진이 너무 자극적이에요. 상의 노출 사진, 폭행으로 피범벅된 사진 왜 같은 사진을 여러차례 반복해서 보여주는 거죠? 이게 피해자에게 도움이 되나요?

  • 2. ..
    '21.1.8 9:46 PM (211.109.xxx.119)

    그만큼 못된 짓 했으니까 보여주는 거죠. 폭행치사로 들어갔다는데 살인죄 아닌가요? ㅜ

  • 3.
    '21.1.8 9:47 PM (220.74.xxx.164)

    글로만 읽어도 너무 끔찍하네요 정말 악마같은 인간들 사람도 아녀요

  • 4. ...
    '21.1.8 9:50 PM (223.62.xxx.160)

    헉.. 중고생도 아니고 24살이나 먹고 그딴 못된짓을 한거에요? 인간 쓰레기 ㅅㄲ들.

  • 5. 제 정신들인지
    '21.1.8 9:51 PM (218.145.xxx.233)

    이 애들도..강아지 목줄 돌린 여사애들도 그렇고..아주 몹쓸 애들..

  • 6. ....
    '21.1.8 9:54 PM (219.240.xxx.24)

    강력범죄 법률을 재정비해야돼요.
    법이 물러터졌으니 사람 하나 고문해서 죽이거나
    아동 성고문해서 불구로 만들어도
    가해자들이 너무나 당당해요.
    사형시키거나 힘든 노역을 죽고싶을만큼 시키거나
    바꿔야해요.

  • 7. ..
    '21.1.8 9:58 PM (211.109.xxx.119)

    부모는 여태 아들이 그러고 다녔는지 몰랐던 거죠 그 가해자넘들한테 가끔 집에 오면 용돈도 주고 했다는데 진짜 뻔뻔함에 기함했어요..
    https://news.v.daum.net/v/20201222070412317
    사건때 올라왔던 기사요..

  • 8. Cyber
    '21.1.8 10:07 PM (114.203.xxx.20)

    정인이부터.. 오늘 Y까지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분노가 치미네요
    가해자, 방관자 싹다
    끓는 물 퍼붓고싶어요
    뉴스나 고발프로 당분간 끊어야지
    화가 삭질 않아요

  • 9. 마른여자
    '21.1.8 10:21 PM (112.156.xxx.235)

    아니무슨 중고등애들도아니고

    세상에 다큰성인애들이던데

    충격입니다

    티비보고 덜덜덜 떨었네요

    아 ~~대체 이무슨 싸이코들이 넘많아큰일이네

  • 10. 진짜
    '21.1.8 10:26 PM (220.79.xxx.102)

    경악했네요. 제가 부모였다면 친구놈들 다 죽이고싶었을듯해요. 10년된 친구들에게 지속적으로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계속 견뎌왔다는게 마음아프네요. 진짜 악마같은 놈들..
    평생 죗값치루고 살길.

  • 11. ..
    '21.1.8 10:34 PM (218.52.xxx.71)

    피해자 가족들한테 내새끼가~경찰서에 있다고~화내는 장면에서 온가족이 욕했어요
    점잖게 대응하니 너무 막나가더라고요

  • 12. 어떻게
    '21.1.8 11:37 PM (180.230.xxx.233)

    친구라면서 그 지경이 되도록 때리나요?
    진짜 저같으면 내 자식 그랬놨으면 너 죽고 나 죽자했을 거예요.

  • 13. ...
    '21.1.8 11:47 PM (175.117.xxx.251)

    저 이거보고 지금 미칠것 같아요. 방관자 부모 미친련애미가 왜 사진찍어서 보냈냐 묻고 싶어 찾아간 죽은애 여동생한테 우리도 괴롭다며 내새끼가 왜 조사받아야 하냐고 퍼붓는데 욕이 목구멍까지차요ㅡ 저 방관자 애새끼도 감빵보내버리고싶어요. 평소 술먹자불러내서 혼자 술다마시게 하고 죽은날은 골프채로 때려죽였어요. 방관자들 쓰러진친구사진찍어서 조롱하고요. 악마새끼들 지옥불이나 떨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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