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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한집 자녀도 상대가 친자식처럼 예뻐하기 힘들단거 알았으면 해요

... 조회수 : 3,783
작성일 : 2021-01-06 09:30:02
모르는사람 없겠지만 어느 누구도 친자식 이상 예뻐하기 힘들어요
상대에게 친모 친부처럼의 기대는 없었으면 해요
자기자식 아닌데 평생은 예쁠일없어요
입양도 나보단 예뻐해주겠지 그마음일거 아니에요
이런이유로 뭐든 신중해야겠죠
IP : 122.35.xxx.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6 9:36 AM (125.177.xxx.201)

    남 사는 거 가지고 뭐라하면 안되는 데 잘해주고 안잘해줘도 되는데 친자식이든 재혼자식이든 입양자식이든 학대는 있으면 안되죠 ㅜㅜ

  • 2. ㅅㅇ
    '21.1.6 9:36 AM (118.43.xxx.176)

    주변 보면 정말 맞아요.
    아닌경우는 정말 극소수.

  • 3. 하고싶음
    '21.1.6 9:39 AM (223.38.xxx.118) - 삭제된댓글

    얘들 크고 앞가림 한다음에 재혼 좀 생각했으면 해요. 결혼 못해 안달난것도 아니고 이혼 하고 원치 않은 부모 만들어 힘들게 좀 하지 마세요. 이기적이어서 그래요. 낳으면 좀 책임을 졌으면 해요.

  • 4. ...
    '21.1.6 9:43 AM (116.121.xxx.143)

    자기 자식도 힘든데...
    재혼 입양 전부 인격적으로 보통사람보다 훨씬 더 성숙된 사람들만 해야 합니다

  • 5. ...
    '21.1.6 9:58 AM (220.78.xxx.47)

    계부,계모에의한 아동학대로 사망한 애들 다 어떡하나요.
    지금 이순간도 학대받고 있을 애기들.정말 집집이 다 문열고 확인하고 싶어요.

  • 6. ㅇㅇㅇ
    '21.1.6 9:59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아닌사람도 않아요
    제가아는 재혼2가족
    다 단란하고 애들도 잘컸어요

  • 7. ... .
    '21.1.6 10:08 AM (125.132.xxx.105)

    여기 친부모와 손절한 글들 보세요.
    친자식도 측은하지 않은데 남의 자식 학대하는데 눈 하나 깜짝하겠어요?
    오히려 잘 대해주는 사람이 이상하게 보일 정도에요.
    노약자에게 잘해주는 사람은 없다는 걸 이제 분명히 알았어요.

  • 8. 에구
    '21.1.6 11:26 AM (222.100.xxx.14)

    근데 어린 애들은 뭐 잘 알겠어요??
    친 아버지 아니지만 아빠아빠 하고 지내니 그냥 아빠인 줄 알고 자라겠죠
    애들에게 "이 사람은 친아빠 아니니깐 나한테 냉정할 거고, 냉정해도 할 수 없어" 이런 생각까지 가르치기는 쉽지 않죠
    애들은 잘 모르고 그냥 피해자가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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