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철없는 장난에 같이 동조?를 한것 같은데요
애가 아직 어려요.
엄마에 대해서 장난치고 엄마 바보라고 놀리고 이런내용을 얘기한걸
선생이 같이 동조해서 장난치고...
아무리 애가 어리다고 하지만
애는 그걸 또 모르고 저에게 선생님과 재밌었다고 얘기해서 전하고
지금같아서 애도 짜증나고 선생도 당장 그만두고 싶기해요...ㅠ
과외선생이 애 장난에 동조하는것..
ㅇㅇ 조회수 : 2,061
작성일 : 2021-01-04 20:07:22
IP : 223.38.xxx.1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무안녕
'21.1.4 8:11 PM (211.243.xxx.27)뭔소리인가 한참 읽었네요
선생님이 그냥 애 장단맞춰준거지 뭐 얼마나 안나고 같이 놀리고 그러겠어요2. 글쎄요
'21.1.4 8:41 PM (223.38.xxx.122)제가 선생이람 그런말 하는거 아니라고 한번 말해주긴 하겠네요.애가 어리더라도요
3. ㅠ
'21.1.4 9:11 PM (61.85.xxx.153)과외선생이 불쌍해요..
과외에서 애한테 맞추자니 학부모 삐지고
애한테 훈계조 바른소리만 하자니 애가 자기한테 안따라올것이고4. 과외선생
'21.1.4 10:32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철이 없는 거죠. 그 선생도 부모가 싫었나부다.......
아이한테 이야기는 하겠어요. 너 엄마 바보라고 해서 엄마 너무 속상해. 너 그럼 과외선생님 못보게 한다!5. ...
'21.1.4 11:57 PM (221.154.xxx.180)극한직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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