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양병원 상황이 보통 심각한게 아니네요.

ㆍㆍ 조회수 : 2,663
작성일 : 2020-12-31 11:20:57
코로나 환자 다수 발생 코호트격리 됐는데

간병인 100명이 다 나가고

확진된 간호사들이 사명감 하나로 환자들 기저귀 갈고 있다는데

빨리 병상 확보해서 이송해 줘야지 저러다 음성인 분들도 다 걸리겠어요.

https://youtu.be/Fl0QMJPwueQ


일본 유람선 상황이라고 의사가 인터뷰하네요. 의사도 2주째 격리중
IP : 223.62.xxx.10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와중에해넘이
    '20.12.31 11:22 AM (175.120.xxx.219)

    여행간다는 사람들 죄다 모아서
    저기 자원봉사 보내야합니다.

  • 2. ....
    '20.12.31 11:24 AM (220.78.xxx.78)

    대소변 받는거 미안해
    곡기를 끊으신 분들도 있으시다고

  • 3. ..
    '20.12.31 11:27 AM (125.176.xxx.90)

    일본 뭐라 할것도 아니에요
    일본 전철 그대로 밟아 가네요

  • 4.
    '20.12.31 11:28 AM (106.101.xxx.230)

    도대체 몇일째인가요..
    끔찍해요.

  • 5.
    '20.12.31 11:31 AM (210.99.xxx.244)

    지금 이동중이라는데 ㅠ 간병인들한테 옮았다던들

  • 6. 문제는
    '20.12.31 11:31 AM (223.33.xxx.174) - 삭제된댓글

    중환자 병실은 확보할수있대요.
    시간만 조금 더 걸릴뿐.
    그런데 전신방호복입고 현장에 투입할 의사 간호사가 턱없이 부족한거죠.
    그러니 은근슬쩍 국시 허용할수밖에요.
    하다못해 경력 오래 단절됐던 의료진 투입해서 급변하는 의료기기 다시 교육하느니 의대생 단기 교육해서 현장 보내는 얘기까지 나온다잖아요.
    그러면서 슬쩍 의대생 편의 봐주는척.

  • 7.
    '20.12.31 11:32 AM (210.99.xxx.244)

    지금 뉴스에서 병원으로 순차적으로 이동중이라는데

  • 8. 에고고
    '20.12.31 11:47 AM (1.245.xxx.135)

    확진된 몸으로
    확진환자들을 돌본다구요?
    세상에나..처참하네요
    누워서 푹쉬어도
    나을까 말까인데..
    요양병원 환자들 돌보기가
    얼마나 힘든일인데
    제가 다 넘 미안하네ㅠ

  • 9.
    '20.12.31 12:35 PM (219.240.xxx.130)

    지금 친정엉마가 요양원계시는데 이번주 생신인데 못 뵙고 1년동안 이러는게 너무 걱정입니다

  • 10. 문제는
    '20.12.31 1:31 PM (125.189.xxx.187)

    병상 확보해서 전원했다가 완치 후가 문제.
    아무리 완치 되었다고 하나 어느 요양병원에서 받아 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315 남편이 편하세요? 자식이 편하세요? 1 ..... 23:15:27 57
1797314 지금 맛있는 청혼 보는데 추억의드라마.. 23:04:00 177
1797313 부동산도 폭락할 수있다는걸 2 ㅓㅗㅗㅎ 23:03:26 728
1797312 아파트 추천 2 face 22:59:47 307
1797311 집값 7 아들결혼 22:58:49 452
1797310 검정백 추천 부탁드려요. 1 00 22:58:18 119
1797309 모임에서 자꾸 남편 얘기하는 사람 1 몰라 22:52:33 415
1797308 결혼식에 흰원피스가 민폐인거죠? 5 22:52:23 452
1797307 군대 신검 키요 정확한건가요?? 5 .,.,.... 22:51:35 244
1797306 송도에 해외 대학교 왜 가는 걸까요? 5 ... 22:49:08 802
1797305 약물로 연쇄 살인한 여자의 수법 9 ㅇㅇ 22:46:22 1,259
1797304 시누들이 저를 정말 손님 대하듯 대해요 13 ㅇㅇ 22:38:05 1,729
1797303 냥이의 이런행동 왜??? 6 자주 22:34:27 475
1797302 고딩아들 집안일 가르치고 있어요 6 아이에게 22:25:59 646
1797301 네파 공홈가격이랑 백화점 택 가격 2 네파 22:22:29 545
1797300 시립 요양원이 좋은가요.싼건가요 궁금 22:18:05 294
1797299 100을 잘해줘도 1이 기분 나쁘면.난리치는애 6 ........ 22:17:35 837
1797298 82님들 사기열전, 주역은 꼭 읽으세요 7 22:16:18 909
1797297 입냄새 심하게 나는 고딩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22 ... 22:09:15 1,792
1797296 서울 나들이 잘하고 집으로 가는 길이에요 5 경기도민 22:06:16 938
1797295 식당에 이병헌 싸인 보고 놀란 이민정 1 .. 22:05:41 2,359
1797294 인스타 제 글이 아닌데 댓글 알림을 받을 수 있나요? ?? 22:04:10 114
1797293 호의가 계속되니 호구가 됐네요 7 무닉ㅇㅇㅇ 22:03:38 1,860
1797292 서울에 매물이 나오긴나오네요 3 Asdl 22:02:45 1,320
1797291 저는 그냥 애 독립시키고 나서 저혼자 자립하고 싶어요 6 ㅇㅇㅇ 21:58:08 1,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