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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후반에 스티비 원더 자체를

무명 조회수 : 1,836
작성일 : 2020-12-26 14:27:06
모른다면 여러분 생각엔 어떤 생각 드세요?
그럴수도 있다고 보시나요?
IP : 118.235.xxx.190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26 2:28 PM (175.223.xxx.155) - 삭제된댓글

    그럴 수 있죠
    노래는 들어봤을 걸요
    설사 못 들어봤다해도 그럴 수 있음

  • 2. 당연히
    '20.12.26 2:28 PM (223.62.xxx.62)

    그럴수도 있죠.
    팝에 관심 없으면.

  • 3. 뭐. .
    '20.12.26 2:28 PM (119.198.xxx.60)

    그럴수도 있죠.
    팝송 들어본 적이 없으시다면요

    팝 안들으면 모를걸요 나이 상관없이요

  • 4.
    '20.12.26 2:28 PM (61.253.xxx.184)

    ..............

  • 5. ㅇㅇ
    '20.12.26 2:29 PM (185.104.xxx.4)

    스티비 원더를 모른다고?

    저는 딱 이 정도 반응일것 같네요.
    근데 저도 얼굴은 기억나지 않아요. 선글래스만.

  • 6. ...
    '20.12.26 2:29 PM (61.72.xxx.76)

    모를수도 있죠
    대개는 모를걸요

  • 7. ..
    '20.12.26 2:31 PM (222.237.xxx.88)

    모를 수도 있지요.
    그게 중요한가요?

  • 8. 미국가수
    '20.12.26 2:34 PM (73.52.xxx.228)

    외국가수 모르는건 자연스럽지 않나요? 미국사람이라도 젊은층은 스티비 원더 많이 모를거예요.라디오로 음악을 듣는게 아니라 애플뮤직,스포티파이같은 유료음원사이트에서 음악듣는 세대니까요.

  • 9. ..
    '20.12.26 2:36 PM (66.27.xxx.96)

    문화를 아예 모르는 무지한 사람이란 생각이 들죠
    아무리 미국가수라도

  • 10. 오십대
    '20.12.26 2:37 P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스티비 원더를 모른다면
    음악은 안듣고 산 사람이라는 소리니
    얘기하다가 말문이 막히긴 할 거 같아요.
    스티비 원더 마이클 잭슨이 풍미하던 시대에 뭐하고 살았나... 싶은...

  • 11. 탈북민?
    '20.12.26 2:39 PM (36.38.xxx.24)

    아니고서야 모를 수가 있나요.

    딱 제 세대인데 혹시 너무 가난해서 집에 TV가 없었거나...

  • 12. ///
    '20.12.26 2:48 PM (211.198.xxx.91)

    팝송에 관심 없는 사람이면 모를 걸요?
    제가 아는 클래식 연주자는 유명한 팝송 가수도 잘 모르던데..

  • 13. 팝 안들어도
    '20.12.26 2:48 PM (14.32.xxx.215)

    무도만 봤어도 알텐데...
    그냥 문화적으로 문맹수준이란 생각이 드네요

  • 14. 그러게요
    '20.12.26 2:49 PM (119.206.xxx.97)

    그럴수 있다고 보는데요
    내가 있는 환경이 모두의 환경과는 달라요

  • 15. ㅇㅇ
    '20.12.26 2:50 PM (222.97.xxx.125)

    54세인 제 입장에선 전혀 이해가 안되는데 제 남편은 모를 듯 해요
    가만 얘기 들어 보면 주로 가요를 들은 듯 하고 거기다 공대생이라 밤낮없이 공부와 취직 준비 때문이엇다고 하는데..그럴 수 잇겟다 싶어요

  • 16.
    '20.12.26 2:57 PM (111.65.xxx.54)

    퀸도 모르던 사람있어요. 영화보고 알았다던데
    전 20대때 외국살고 가요 안들어서 유명한 가수 노래 잘 몰라요. 그때 외국 살아도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건데 가끔 농담조로 그때 어디서 뭘 했냐 소리듣곤 해요. 관심없고 환경에 노출되지 않으면 모를 수도 있죠

  • 17. sstt
    '20.12.26 3:03 PM (182.210.xxx.191)

    의외로 서양문화 전혀 모르고 관심없는 사람 있어요 제 남편이 그래요 스티비원더는 커녕 마이클잭슨 알면 다행

  • 18. ㅇㅇ
    '20.12.26 3:07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사람은 몰라도 노래는 들어봤을거예요
    저도 락좋아했는데
    당시 본조비등등모르는친구들꽤있었어요

  • 19. 남편
    '20.12.26 3:20 PM (121.174.xxx.172)

    저희 집에도 있어요
    스티브 원더가 누군지 몰라요~
    솔직히 50대는 한참 팝송이 유행했던 세대라 모르기가 힘들기는 하죠

  • 20. ㅇㅇㅇㅇ
    '20.12.26 3:31 PM (218.39.xxx.62)

    아버지는 아는데 엄마는 모릅니다.
    엄마는 할머니랑 같이 살아서 오래된 트로트는 다 아는데
    아빠는 서울 날라리라 그 쪽은 잘 몰라요, 나훈아 노래도 잘 모르시던데요.
    그런데 모른다는 것도
    노래를 들으면 노래는 아는데 이걸 누가 불렀다는 이름, 얼굴 같은 걸 모르는 건
    모르는 건가요, 아는 건가요?
    저는 라디오파라 현재 유행가는 다 알고 있지만 가수 이름이랑 얼굴은 전혀 모릅니다.
    그럼 전 문화적 혜택을 못 받고 있는 건가요?

  • 21.
    '20.12.26 3:40 PM (220.79.xxx.8)

    이상하다는 생각 들구요
    그 노래는 당시 뿐 아니라
    꽤 오래 불려졌죠
    응8에서 노래자랑 편에서도 등장~ ㅋㅋ

  • 22. 저는 팝만
    '20.12.26 3:44 PM (116.41.xxx.141)

    들고파던 사람이라 또 그당시 가요는 잘 모르는데 ~~
    각자 사정 취향있겄쥬 ~~

  • 23. ...
    '20.12.26 3:51 PM (183.100.xxx.64)

    대중문화에 관심이 없구나? 라는 생각 외에는... 그럴수도 있죠~

  • 24. ...
    '20.12.26 4:20 PM (221.151.xxx.109)

    오잉?
    음악을 안좋아하나보다...생각할 거 같아요
    그러나 그 사람은 당연히 아는 걸
    내가 모를 수도 있잖아요
    그러려니 하게 되겠죠

  • 25. 별로죠
    '20.12.26 5:10 PM (223.38.xxx.164)

    그냥 맹 한 사람..

  • 26. 답답
    '20.12.26 5:31 PM (222.96.xxx.44)

    대화 안될것 같은 느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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