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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였던가 조선일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그때가 조회수 : 1,009
작성일 : 2020-12-26 01:44:40
윤동이 있었지요.
해서 조선 방가네 정체를 알게 되었고
밤의 대통령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고
그들이 친일한 이력도 알게 되었고
그들이 조작신문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고
그때가 노무현 대통령 후보 시절이었다고 기억하는데
이십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으나 조선일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은 커녕
이메가 한테 종편티브이까지 선물 받아 악은 질기고도 질기네요.
언.론.개.혁이 시급합니다.
김연주 직업이 기자면 기자답게 아무리 기레기라지만
클릭 하나 해서 점 하나를 침소봉대 해서 82 전체인양 호도.
그런식으로 기사 쓰는 구나~~~
참 기자 쉬워요.
누워서 떡 먹기네요.
부끄러움을 챙기시기를.

IP : 180.68.xxx.10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0.12.26 1:45 AM (124.50.xxx.87)

    부끄럼이 없는 기자네요
    여론을 왜곡한다는게 이런거라는걸...깨닫는 밤입니다.

  • 2. ㄴㄷ
    '20.12.26 1:46 AM (175.214.xxx.205)

    조아세였죠
    조선일보없는 아름다운 세상

  • 3.
    '20.12.26 1:47 AM (180.69.xxx.140)

    부끄러운줄 알아라 기자야

  • 4. 연주덕에
    '20.12.26 1:48 AM (222.104.xxx.175) - 삭제된댓글

    조선일보 펴간각이네

  • 5. 부끄러운 줄 알아
    '20.12.26 1:48 AM (223.62.xxx.135)

    부끄러운 줄 알아라
    낯짝 들고 다니면서 당당하더냐
    그렇게 배웠냐
    그러니 기레기 소리 듣지

  • 6. 연주야
    '20.12.26 1:48 AM (222.104.xxx.175)

    네덕에
    조선일보는 폐간각이네

  • 7. 김연주의
    '20.12.26 1:49 AM (180.68.xxx.100)

    오늘이 조선에 부메랑이 되어 돌아 갈 것입니다.
    세상에 잃을 것 없는 민주시민을 건드린 나비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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