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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지도 않은 일로 조금이라도 오해를 받으면요

분노의 날 조회수 : 1,037
작성일 : 2020-12-23 18:25:17
제가 십대때 제가 하지도 않은 일로 억울하게 몰려서 부모님한테 크게 혼난적이 있었어요. 그때 얼마나 억울하고 화가 나는지 부모님이랑 몇달을 대화를 하지 않았었습니다.
내가 하지 않은 말이나 행동이 다른 사람에 의해 반대로 몰리면 보통 사람들은 며칠은 잠을 못자요...멘탈이 어지간하지 않고는 영혼에 큰 상처가 난거거든요.오늘 판결 보면서 조국 가족분들 피를 토하는 심정이겠죠?
증거가 없는 표창장 위조로 4년을 감옥에서 보내야 한다고요?
만약 저한테 그런일이 일어나면 전 솔직히 다 놓아버리고 싶을거같아요 아니면 홧병으로 죽을지도요....
악마도 울고갈 검판새들과 뻔뻔하게 거짓을 일삼는 기레기, 수많은 죄를 짓고 뻔뻔하게 활개치는 윤짜장과 그의 가족들, 발급 1분이면 하는 출생증명서 하나 공개못해 허접한 의사 소견서(아무튼 다 필요 없고 출산 경험 있다는), 미국이면 무기징역 때릴 마약 밀반입에 반성하라며 집행유예, 음주운전에 뺑소니 해도 고의가 아니니 집행유예, 야권 인사 관련 패스트랙 국회선진화법 모두 판결은 과연 언제쯤?
코로나 때문에 집회도 못하고 국민들 집에서만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앉아서 당하고만 있다가는 정말 우리 대통령까지 위험해져요.
저들은 사활을 걸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을 압박하는 길외에는 없습니다. 가슴으로 분노를 느끼시면 민주당에 메세지나 전화를 통해 법을 고쳐나가는 수 밖에 없어요.
이러다 브라질 꼴 날거 같습니다.

IP : 86.49.xxx.15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23 6:30 PM (59.15.xxx.61)

    검찰 해체는 안되나요?
    나라 망치고 있는데...

  • 2. 정말
    '20.12.23 6:30 PM (218.150.xxx.126)

    해도해도 너무 하네요
    악의로 똘똘뭉친 적폐들
    노통처럼 조국이 자살하길 바라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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