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인가 스키장에서 사람들 줄 늘어서서 검사받는거 보니까 기도 안차더라구요 ..
검사하는 의료진들은 무슨 죄인가요? ..뉴스 자막에 당신들이 원망스럽습니다 이렇게 나오던데..정말 검사하면서도
욕 나올듯 하겠더라구요 .
이 시국에 왜 나와가지고 개고생 시키는건지 ..
그거 좀 참는게 그렇게 힘든지 .. 목숨 담보로 하면서 까지 그렇게 놀고 싶은지 ..참 같은 사람이지만 이해가 안가요
어제인가 스키장에서 사람들 줄 늘어서서 검사받는거 보니까 기도 안차더라구요 ..
검사하는 의료진들은 무슨 죄인가요? ..뉴스 자막에 당신들이 원망스럽습니다 이렇게 나오던데..정말 검사하면서도
욕 나올듯 하겠더라구요 .
이 시국에 왜 나와가지고 개고생 시키는건지 ..
그거 좀 참는게 그렇게 힘든지 .. 목숨 담보로 하면서 까지 그렇게 놀고 싶은지 ..참 같은 사람이지만 이해가 안가요
다른 건으로 인터뷰 때 뉴스서 봤네요.
그네들 왈 자신들 청춘이 너무 아깝고 억울하대요
코로나로 집콕만 하기에는 ㅉㅉ
놀다 죽어도 확률상 그러긴 낮다 싶은거죠.
노새노새 젊어서 노새 늙어지면 못노나니~
동해 호텔도 꽉찼데요. 그사람들은 방에만 있으려고 가는것도 아닐테고 각서받고 가야함 치료비 본인부담으로
전시회도 하는데요 모..
왜구 더 나와라
전시회도 하는데요 모2222
3단계 격상해서
다 문 닫든지요
에휴 저 왜구싸이코.
청춘이 아까워서 전시회 여니?
방역지키고 마스크 쓰고 거리두기 하는건 괜찮은거 아닌가요?
먹고 마시는것만 금지하고 마스크 못벗게하면 되잖아요.
저도 집에만 있는지 1년입니다.
이래서 업종 나눠서 단계 정하는게 병맛인거고 형평성 어긋나는거죠.
그럼 왜 이시국에 골프러가며,
이시국에 왜 5인이하 식당에 술마시고 안주먹으러가며,
왜 이시국에 백화점가며.......
그거 좀 참는게 그렇게 힘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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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거
춤추는 거
외식
사우나 등등
안 하면 죽는 줄 아는 사람들 있는 건
다 마찬가지죠..
우리나라 사람들 생각보다 이기적인 사람들 많아요. 맨날 미국과 유럽 국민성 후지다고 욕하던데, 마스크 쓰랬다고 버스기사 , 택시기사, 편의점 직원 폭행하는 뉴스가 계속 올라오는 우리나라에서 남 욕할 처지는 아닌거 같아요. 솔직히 할로윈때 이태원에 날 디딜 틈 없이사람들 바글거리는거 유툽영상으로 보고 미국유럽인들과 다른게 뭔지 도무지 모르겠던데요. 마스크 쓰는것도 미세먼지로 이미 마스크가 익숙해서 착용률이 높은거지 우리나리 시민의식이 딱히 높아서인지도 잘 모르겠구요. 82에서도 계속 글 얼라오잖아요. 동네 식당, 까페, 술집에 사람들 바글거린다구요. 솔직히 정부방역믿고 국민들이.해이해지고 코로나청정국처럼 자유럽게 산것도 사실이잖아요. 이번 겨울때 확진자 폭증한것은 정부책임도 있겠지만 해이해진 국민들 책임도 커보여요
백화점도 사람 엄청 많아요
전시회도 하는데요 모3333333
일년내내 스키시즌 돌아오기만 기다리는 스키어들 많잖아요
그들인가보죠
미친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