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오년전 언니랑바닷가에서 비오는날 찍은 사진이 갠적으로 맘에안들었던 사진이 지금보면 너무 예뻣네요 ‥언니도나도‥국내외 많이 여행갔는데 늘 가고 뭔가에 바쁘게 살다보니ㅡ돈버는일아니고노는일이네요 대부분ㅡㅡㅡ액자에 사진도업그레이드안하고 딱히맘에드는사진도없고그래서안했거든요 근데 이젠 예뻣던풍경사진이나 우리밍키랑 안면도놀러갔던사진이나 카페갔던사진 잘나온사진들도 액자에넣어서 걸 어봐야겠어요
지나고나면다 아름다웠던풍경들이고 나의소중했던추억이네요
나이50이되니 과거소환하게 되네요
와 조회수 : 2,940
작성일 : 2020-12-21 09:01:07
IP : 125.182.xxx.2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ㅂㅂ
'20.12.21 9:05 AM (211.108.xxx.50)오늘이 나의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입니다.
2. ㅂㅂ
'20.12.21 9:07 AM (211.108.xxx.50)Today Is the First Day of the Rest of My Life
존 덴버의 노래
https://g.co/kgs/mbKmt13. 동감
'20.12.21 9:50 AM (211.180.xxx.251) - 삭제된댓글저도 문득문득 생각이 나요.
늙는다는게 이런건가 싶기도.4. 사진보면
'20.12.21 9:51 AM (202.166.xxx.154) - 삭제된댓글사진 보면 맞아요. 작년에 찍은 안 나온 사진도 지금 보면 젊어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