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때는 일이니 싹싹한데
친구나 아내 엄마 아빠 가족에게는
고등학생이 반항하듯 뭐 먹을래 해도 싫어 무뚝뚝하게 말하고
인상쓰는게 일상이고 자세도 삐뚫고 품행도 단정하지 않고
언행도 고등학생같이 짧고 어른스럽지 않고 목소리 크고
왜 이럴까요 퍙생 이러겠죠 마흔까지 이러는데
성인이되서도 마흔줄인데 반항적인 남자 왜 그런가요
ㅡ 조회수 : 1,755
작성일 : 2020-12-21 00:04:26
IP : 61.98.xxx.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0.12.21 12:06 AM (222.114.xxx.110)사람 쉽게 바뀌지 않죠.
2. ㅇㅇ
'20.12.21 12:35 AM (211.176.xxx.123)Adhd나 아스퍼거같은거있는사람들이 그런경향있던데요
3. 병원
'20.12.21 12:37 AM (61.98.xxx.36)병원에서 adhd였을거라고 한적은 있어요
4. 남자
'20.12.21 4:12 AM (211.206.xxx.180)40~50대가 범죄자 가장 많은 나이 아닌가요.
5. ㅇㅇ
'20.12.21 5:12 AM (73.83.xxx.104)자기만 잘나서 가족이 싫고 창피하고 자기 수준에 안맞는다고 생각해서 그러는 ㅅㄲ, 저희 시집에도 하나 있는데요.
웃기지도 않죠.
Adhd인지는 모르겠고 기본 인성 문제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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