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꾼들은..
사기꾼들은..
호구를 정말 잘찾더라고요..
그 호구에게 말해주고 싶은데..
너무 그 사기꾼들의 사탕발림에 헤어나지 못하는 것 같아서.
참 안타깝네요..
이것도 운명일까요?
1. ....
'20.12.19 11:15 AM (182.209.xxx.180) - 삭제된댓글주변에 호구되기 쉬워보이는 사람 보여요.
보자 마자 파악하는건 천부적인 사기꾼 기질인데
보통 사람눈에도 사기당하기 딱 좋네싶은 사람 있는데
특징이 자기가 되게 똑똑하다고 생각해서
자기 위해서 조심하란 말은 귓등으로도 안듣고
조급하게 결과물 얻으려고 하고
남의 성공 뒤에 얼마나 오랜시간 노력했는지
이런건 생각도 안하고 오로지 운으로 얻었다고
생각해서 자기도 얼마든지 시도만하면
그보다 더 잘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바보같은 호구는 크게는 안당하는데
위와 같은 사람들은 크게 당해요.2. ...
'20.12.19 11:25 AM (1.216.xxx.196)아무데나 갖다 붙이는게 운명이 아니죠
그냥 어리석은거죠
분간 못하는거고3. 그런가요
'20.12.19 11:43 AM (125.191.xxx.148)명의까지 만들어주는 걸 보면서..
이러다 같이 망하면 어쩌려나 겁이나네요 ㅠㅠ4. ....
'20.12.19 12:21 PM (121.187.xxx.203)아무리 상대가 좋다고 말해도
상식적이지 않는 제안은
묻고 따지고 살펴서 비껴가는 사람이 있고
상대를 믿고 방심했다가 당하는 걸 보면 운명이 아니라
자신의 탓인 것도 겉아요.5. 아
'20.12.19 12:48 PM (125.191.xxx.148)윗님.. 맞아요..
상대를 믿고 방심.. 근데 그렇개 사람을 순진하게 믿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이 사람은 평소에 너무 좋은 사람만 곁에 있어서 ㄱ
런건지... 좀 의아했어요..6. ㅇ
'20.12.19 5:33 PM (221.150.xxx.53)주변에 선한사람만 있어서 그러게 아니고 선천적으로 어리석은 사람이 따로 있더라구요.
어리석은데다가 욕심이 과하면 사기꾼 한테 당하는거겠죠
어리석으니까 사기치는 방법이 변형되면 또당하고 또당하기를 반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