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도시 좀 으슥한데 사는데 사람이 젤 무섭거든요.. 마약사범 얘기들 뉴스에 나오면 걱정 이 됩니다. 조카가 부산서 간호사 근무할때 병실에서 마약중독자에게 잡혀 인질극도 당해봤다 했어요. 부산은 조폭 마약으로 유명.. 추자현씨 나온 영화가 실제더라고요. 러시아 쪽 통해 총기도 들어오고.
어쨌든 마약으로 망한 나라들 브라질 멕시코는 다닐려면 보디가드 있어야 한다는데 서민이 경호원 고용할 돈이 어딨으며.. 부유층 고위층 연예인 자녀들 마약비리 꼭 드러나길 바래요.. 공수처 하면 좀 투명해지려나..
마약 무섭.. 법 좀 쎄게 안되나
산근처 조회수 : 1,729
작성일 : 2020-12-19 10:13:26
IP : 125.135.xxx.13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