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꿈해몽 부탁드려요

부끄럽지만 조회수 : 505
작성일 : 2020-12-07 11:56:37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요즘들어 자꾸 반복적으로 꾸는 꿈이 있어요.
상황은 다 다른데 제가 옷을 다 벗고 있거나 속옷차림이거나 그래요. 물론 공공장소에서요.ㅠㅠ
너무 치욕스럽고 부끄러운데 어찌할수는 없고 막 당황해하면서 꿈이 끝나요.
이거 무슨 내면의 심리를 나타내는걸까요. 오늘도 같은꿈을 또꿔서 심각하게 여쭤봐요. 혹시 비슷한 꿈을 꾸시거나 이런쪽 공부하신분이 계실까해서요.
IP : 149.248.xxx.6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관음자비
    '20.12.7 12:10 PM (121.177.xxx.136)

    좋은 꿈은 아닙니다.
    악몽에서 벗어나고 길몽을 꾸고 싶을 때 제가 하는 방법은.... 엎드리는 겁니다.
    그냥 아무 장소에서 넙쭉 엎드릴순 없으니,
    저는 부처 앞에 간절히 엎드립니다.
    종교가 뭐가 되었던.... 하느님 앞에, 예수 앞에, 부처 앞에,
    혹은, 정화수 한 잔 뜨 놓고 칠성님 앞에라도 엎드리시면 흉몽에서 벗어 날 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855 삼성전자 flash 공정개발팀이 메모리사업부인가요? 13:00:41 111
1804854 갑자기 여름? 2 날씨가 12:56:59 232
1804853 아래 줄눈 벗겨진다는 글보고 문의드려요 좋은날 12:53:47 152
1804852 강북 아파트 평균 매매가 첫 11억 돌파 4 ... 12:50:39 337
1804851 길음 브랜드 단지 살기 어떤가요? 4 ㅇㅇ 12:49:44 147
1804850 요즘 mz들 사이에 디지털카메라가 다시 유행이래요 13 요즘 12:48:21 484
1804849 마운자로 7주차인데 1 띵띵녀 12:47:45 385
1804848 트럼프는 예수다! 5 000 12:44:27 404
1804847 커피 안 준다고 화내는 시아버지 9 ... 12:38:35 1,192
1804846 오빠가 살린 동생.. 1 ........ 12:36:54 753
1804845 눈썹 정리를 잘못한 건지 3 눈썹 12:36:44 355
1804844 소음인, 몸 차고 추위 많이 타는 체질 뭘 먹으면 좋을까요? 13 00 12:28:43 612
1804843 “그래, 나 음주운전 전과있다. 이재명도 전과있어” 7 ㅇㅇ 12:25:50 696
1804842 멜론...유툽뮤직... 5 랄랄랄 12:23:28 204
1804841 어짜다 보니 커피를 끊게 됐습니다. 9 ^^ 12:20:00 1,231
1804840 새치뿌염 주기가 어떻게 되세요? 7 A 12:19:57 751
1804839 천일염에 파랗게 뭐가 끼었는데 뭐에요? 1 아니 12:18:06 337
1804838 집으로 찾아오는 길냥이가 너무 웃겨요 4 ㅋㅋ 12:17:35 714
1804837 이불에 치여 죽겠어요 8 ㅜㅜ 12:10:39 1,449
1804836 화가나면 목소리가 2 ㆍㆍ 12:09:09 492
1804835 아들 여자친구 선물 5 12:01:46 762
1804834 도움절실)전세갱신후 살다가 중도퇴실 중개비는 누가? 42 동그라미 11:59:23 1,228
1804833 여름 신발 뭐 신으세요? 4 샌들은안됨 11:58:15 699
1804832 헤어 트리트먼트추천좀 6 점순이 11:55:27 504
1804831 피부과 시술 비싼거 맞아도 효과없는 친구?? 8 사랑이 11:54:12 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