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육점 다녀와서 맘이 아파요.
ㅜㅜ 조회수 : 6,089
작성일 : 2020-12-05 23:28:22
동네에 친절하고 참 좋운 정육점이 있는데요. 사장님 친구분이 직원으로 5개월전에 들어오셨어요. 인사성도 밝고 친절하셨는데.. 한달정도 얼굴이 안보이는거에요. 그래서 그만 두었나했는데.. 오늘 정육점다녀오니 손가락이 잘려서 다쳤더군요 ㅠㅠ 맘이 아픈하루 였어요. ㅠㅠ
IP : 175.197.xxx.11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에구
'20.12.5 11:29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안타깝네요.
쾌유하시길 바랍니다.2. ....
'20.12.5 11:31 PM (116.32.xxx.73)안타깝네요 ㅜㅜ
그분 치료 잘 받으셔서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시길..3. ..
'20.12.5 11:34 PM (121.174.xxx.14)그 직원분 다치시고도 출근 하신거죠? ㅠㅠ
4. ㅜ
'20.12.5 11:39 PM (114.203.xxx.61)예전우리아파트 주말장날에 튀김포장마차하던 총각
싹싹하고 맛나서 소너님도 진짜많았었는데
어느날ㅜ손가락을 데어서 ;;;;;
그래도 그일을 계속하는거 보고
맘이너무 아팠어요 손가락이 좀 짪아졌더라구요5. ....
'20.12.5 11:46 PM (125.129.xxx.5) - 삭제된댓글저는 이모네 방앗간 하셔서, 떡도 많이 얻어먹고, 기름도 얻고 그랬는데... 어느날 사고로 이모도 손가락 잘리셨어요ㅠㅠ 학교도 안 다니고 꽤 어린 나이였는데, 병문안 다녀오고, 엄마 울던 기억이 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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