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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안삶은 시레기를 국에 바로 넣어끓었어요

서걱 조회수 : 1,939
작성일 : 2020-11-30 13:58:45

그래서 서걱거리는데 무르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IP : 39.112.xxx.19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래기만
    '20.11.30 2:01 PM (222.96.xxx.44)

    따로 건져내서 다시 삶아야죠
    잘게 자른거는 어찌했던 건져내봐요

  • 2. 마른 시레기요?
    '20.11.30 2:01 PM (211.36.xxx.38) - 삭제된댓글

    서걱거리는 게 문제가 아니라
    묵나물 특유의 묵은내나서 못 먹을텐데요.

  • 3. 무르게
    '20.11.30 2:05 PM (218.149.xxx.115)

    하고 싶으면 국을 압력밥솥에 넣고 푹 끓이시면 됩니다.

  • 4.
    '20.11.30 2:07 PM (106.101.xxx.4)

    그 마른 시래기엔..흙도 있어요..
    씻어서 넣어도 다 제거가 안되었을거에요
    아깝지만 안드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5. 안되는데...
    '20.11.30 2:13 PM (14.36.xxx.168)

    마른 시래기에 흙이 많아요 ㅠㅠ 껍질도 벗겨야하고요.... 그냥 안드시는게 좋을듯하네요

  • 6. 채로
    '20.11.30 2:13 PM (222.120.xxx.44)

    건더기만 건져서 잘 씻어 물에 담가 놓으시고,
    국물은 모래가 가라앉을때 쯤
    먹어보고 쓴맛이 없고 먹을만하면,
    윗물을 잘 따라 놓고 찌꺼기는 버려요.
    시레기만 맹물 넣고 삶다가 물러지면, 물에 헹궈서
    따라놨던 국물 넣고 다시 끓이던지 새로 된장을 풀던지 하세요.

  • 7. 윗님말대로
    '20.11.30 2:42 PM (14.5.xxx.38)

    일단 건더기만 건져내서 헹군다음 다시 끓이셔야 할것 같아요.

    보통 시레기는 물에 담가 불린다음 몇번 헹구고,
    따로 푹 삶아서 뻣뻣한 겉껍질 있으면 떼어내고
    물기 쪽 뺀다음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뒀다가
    조금씩 덜어서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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