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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재테크 정보 좀 여쭤봐도 되나요?

.......... 조회수 : 2,121
작성일 : 2020-11-28 22:54:15
맞벌이 고소득자인데 무주택입니다.
지방 살구요
근처 한시간정도 거리에 유명해수욕장 있어요.(해운대쪽)

서울쪽에 전세 안고 집을 산다.
대출이자로 한달에 백정도 나올꺼예요.
지금 당장 서울갈껀 아니고. 아이들이 공부잘해서 서울가면
서울에서 안 밀려나게 하는 용도? 저희도 나중에 늙어서 살고
그런 용도입니다.

근처 해수욕장에 좋은 땅이 나와서 거기에 농막집을 만들어
애들과 자주 간다. 여기도 이자 한달 백 정도 나올꺼예요.
아이들이 유초등이라. 아직은 바닷가에서 노는 거 좋아하네요.
세컨 하우스같은 느낌으로 하고..해수욕장이니 땅값도 계속 오를 꺼 같구요.

집은 지금 산다해도 아무런 용도가 없겠지만
해수욕장은...아이들과 즐겁게 보낼 수 있을 꺼 같구요.

어떤게 더 좋을까요?
2개를 한꺼번에 하면 좋겠지만..하나를 하면
다른 하나는 2년정도 뒤에 가능할듯 해요.

어떤게 더 좋을까요?..
정부 욕은 사절입니다.
저는 다이아몬드 지지자예요.
IP : 14.50.xxx.3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0.11.28 10:57 PM (49.172.xxx.92)

    2년뒤에 또 하나 하실 재력이 된다하시니

    저는 지금만족도가 높은 해운대근처를 선택할듯하네요

    아이도 어리신듯한데

    몇년 늦게 서울오셔도 될듯요

  • 2. ......
    '20.11.28 11:04 PM (14.50.xxx.31)

    재테크는 별로 관심이 없었네요.
    집은 아무래도 환금성이 좋겠고..
    땅은..그런 면에서 아무래도 망설이는 느낌이 있네요.

  • 3. ...
    '20.11.28 11:32 PM (14.50.xxx.31)

    감사합니다~

  • 4. ㅇㅇ
    '20.11.28 11:56 PM (119.198.xxx.247)

    거주지가 부산인데 서울청약 안돼는거아닌가요?
    주소를 서울로 해두면 모를까
    부산 십사년살았는데 지금이라도 서울에 집사두세요
    지방서울은 갈수록 벌어져요 십사년전엔 같은평수 핫플레이스 차이가 지금은 넘볼수없는차이가 됐어요
    물놀이랑 백사장 놀이는 기장호텔가면 다~~~할수있고 머리쓰고 세금낼돈으로 럭셔리하게 청소다된 서비스 누려요

  • 5. .....
    '20.11.29 12:10 AM (14.50.xxx.31)

    물론 호텔이 편하겠지만...앞으로 볼때 개발여지가 있어서 더 좋은 거 같아요....그동안 아이들과 쓸 수도 있구요..
    거주지는 부산 아니예요.
    근데 부산출신이라 해운대를 잘 아는데..
    바닷가 근처에는 주거용으로 살고싶진 않아요.ㅋㅋ
    부산사람들은 다 이해할듯요^^ 바다는 잠깐 주말만 보는 게 제일 좋습니다. ㅋㅋㅋ
    그나저나 앞으로 서울집값이 어떻게 될지...ㅎㅎ
    그게 고민이네요^^

  • 6. ,,,
    '20.11.29 5:23 PM (121.167.xxx.120)

    서울에 먼저 사시고 이년후에 부산에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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