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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종부세 저한테는 진짜 폭탄 이네요ㅜㅜ

아오 조회수 : 19,046
작성일 : 2020-11-28 22:45:41
오늘고지서 받았데 100만 원 조금 넘게 나왔어요 ㅜㅜ
한번도 부자라고 생각해 본 적 없거든요
사는 곳에서 쭉사는 것 뿐이고 현금 잘 안 도는 집이에요
어차피 이사할 것도 아니기에 집값 안 올랐으면 좋겠어요
시세차익을 기대하는 것도 아니고 투자 개념도 아니고요
이미 재산세도 충분히 많이 내고 있어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현금이 잘 안 도는 집이기 때문에
고정지출 나가는 거 제외하면 항상 손가락 빨고 보릿고개로 사는 집이고
2020년 들어서 옷 한 벌도 안샀어요 정말 단 한 벌 양말 한쪽 도요
갑자기 백만원을 마련해야 하려면 저는 설거지알바 뛰어야 할 판입니다 벼룩시장 뒤져봐야겠네요
안 그래도 지금 걱정인데 비아냥대는 댓글은 사절할게요


IP : 112.170.xxx.218
18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익명中
    '20.11.28 10:48 PM (124.50.xxx.66)

    1.8프로인구중에 한분이시네요..부럽습니다

  • 2. ...
    '20.11.28 10:48 PM (14.138.xxx.55)

    세금 올리고 유지할 돈 없으면 집팔아라
    이 개념인것 같아요
    정말 ㅁㅊ정부입니다

  • 3. ㅁㄴㅇ
    '20.11.28 10:49 PM (112.187.xxx.89)

    전 종부세 난리라길래 몇 천 만원 나오는 줄 알았어요.
    1, 2년 사이에 엄청난 금액(몇 억)이 올랐을 텐데 100만원을 못낼 정도로 어렵다는 게 너무 이상해요.
    몇 억이 생긴 거잖아요!!!

  • 4. ㅇㅇ
    '20.11.28 10:49 PM (175.207.xxx.116)

    이사가 쉬운 결정은 아니겠지만...
    음.

  • 5. ...
    '20.11.28 10:51 PM (116.121.xxx.143)

    100만원도 부담스러우신 분이 비싼 집 어떻게 마련하신거에요?
    혹시 퇴직 하신 분이세요?

  • 6. ..
    '20.11.28 10:51 PM (111.118.xxx.65)

    다른 분들은 늘 월세 걱정이랍니다..
    그것도 거지같이 지어놓은 말도안되는 원룸만도 못한 집에서..

  • 7. ㅇㅇ
    '20.11.28 10:54 PM (211.193.xxx.69)

    종부세 낼 정도면 집이 한 채가 아니잖아요
    그렇게 돈이 마려우면 한 채 정도는 팔아서 넉넉하게 돈 돌리면서 사시는 것도 한 방법인듯
    앞으로 매년 종부세 나올텐데 그때마다 설겆이 알바 찾으러 다니셔야 겠어요

  • 8. ㅠㅠ
    '20.11.28 10:55 PM (49.172.xxx.92)

    집값이 30억쯤 하는건가요?

    집값은 부럽고 현금없으신건 걱정되긴 할것같아요

  • 9.
    '20.11.28 10:56 PM (121.168.xxx.22)

    한해 오른게얼만데...

  • 10. 진짜
    '20.11.28 10:57 PM (223.39.xxx.8)

    웃기는게 집값 감당 못하면 팔고 이사가라는 말이에요. 집사고 팔고 가족들 터 옮기고 직장 옮기고 애들 전학시키라는 말인가요? 아니면 내 집 팔고 전세살이 하라는건가요?
    무슨 자취방 옮기는거에요??
    백번천번 양보해서 1주택자에게도 양도세 100프로 메기는거를 차라리 동의하라면 하겠어요.
    오르라고 한 것도 아니고, 원치 않게 집값 올랐는데 집값 올라서 좋지? 그러니까 보유세 왕창 내! 이 상황이거든요.
    이 정도로 예상 안 되게 세금 올리고, 세금 못 내면 집팔라는 정부가 과연 정상인가요?

  • 11. ..
    '20.11.28 10:57 PM (223.38.xxx.180)

    임대주택 사는 것들이 아무나 보고 팔고 이사가래 ㅉㅉ

  • 12. 일이삼
    '20.11.28 10:57 PM (119.69.xxx.70)

    진짜너무한다... 집값이 얼마나 올랐는데 대출받아 내세요

  • 13. ..
    '20.11.28 10:58 PM (1.231.xxx.156)

    종부세 32억에 150나왔다고 들음
    우리 동생은 월세 40을 매달내는데..
    원글님 공감 안되네요

  • 14. ㅇㅇ
    '20.11.28 11:00 PM (114.203.xxx.20)

    이 시국에 공감 글 안달려요..
    부러운 사람이 대부분일 거예요
    설거지 알바해서 그냥 100만원 내세요
    아님 그집 팔고 하급지 가서 여유있게 사시든가요

  • 15. ㅇㅇ
    '20.11.28 11:00 PM (175.207.xxx.116)

    1. 집값이 내려간다. 그래서 100만원 세금 안낸다

    2. 집값이 올라 100만원 세금 낸다.

    3. 집값이 올라도 세금 안낸다.

    3번을 원하시는 거겠죠?

  • 16. ㅋㅋ
    '20.11.28 11:01 PM (223.62.xxx.14)

    댓글 어이고 깔깔깔,,

  • 17. 당연히
    '20.11.28 11:01 PM (223.39.xxx.8)

    간절히 1번을 원합니다. 우리 아이들 미래가 안 보여요
    .

  • 18. 집값
    '20.11.28 11:01 PM (124.56.xxx.144)

    집값 오르면 머해요? 양도세로 다 뺏어가는데

    양도세로 다 뺏어 가면서
    보유세까지 챙겨가는
    문정권은 정말...;;

  • 19. ...
    '20.11.28 11:02 PM (112.140.xxx.75)

    원글님 찐짜 부럽네영 ㅋ
    지금자랑 하는거죠 ㅋ

  • 20. ㅁㅁㅁㅁ
    '20.11.28 11:02 PM (119.70.xxx.213)

    댓글들 진짜..ㅋㅋ

  • 21. 귀리부인
    '20.11.28 11:03 PM (1.232.xxx.118)

    1세대 1주택이면 9억원까지 공제대상입니다. 거기다 쭈욱 오랫동안 거주하셨다 하셨는데 이 역시 5년이상 거주자인경우 연차별로 공제가 큽니다. 이 모든걸 다 공제 받으셨는데 세금 100만원넘게 나왔으면
    주택가치가 꽤 높으신것 같으니 기분 좋게 내셔도 될 듯합니다. 직접 거주해오던 주택이라 신경
    안쓰고 있으신동안 가치가 그만큼 많이 올라서 부자 되신것 같아요.

  • 22. 대출 추천
    '20.11.28 11:04 PM (58.123.xxx.4)

    저같으면 세금이 감당 안 될 정도로 집값이 오른
    그 집을 담보로
    1000만원 대출을 내서
    일년에 100만원씩 세금을 내고 대출이자도 내고
    넉넉히 6-7년은 잊고 사세요
    뭔 안해보던 설거지알바까지 생각을 하고 그러시나요

  • 23. 125. 56/
    '20.11.28 11:04 PM (117.111.xxx.163)

    양도세 얼마 냈어요?

  • 24. ㅇㅇ
    '20.11.28 11:04 PM (223.62.xxx.14)

    풉 ^^

  • 25. 아오
    '20.11.28 11:05 PM (112.170.xxx.218)

    여기 댓글들 보니 진짜 속이 더 답답해지네요.
    뭘 모르시는분들도 상당하고 벽창호에 대고 얘기하는 것 같네요.
    세번째댓글분.1년 사이에 몇 억이 올랐는데 100만 원 내기가 힘드냐고요?네 힘들어요
    왜냐면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지출이 항상 거의 고정적이고요
    몇 억이라는 돈이 올라도 팔지 않으면 쥐어진 돈도 아니에요
    차익이 실현돼야 내 돈이지 이건 무슨 사이버머니도 아니고
    집 값은 이번 정권에 갑자기 올려놓은 건 그래프만 보셔도 아실 거예요
    백만 원도 부담스러운 분이 비싼 집은 어떻게 마련햇냐구요?
    산지20년도 더넘었고요
    지금 이렇게 미친 집값이었을때 산게 아니고요

    세금내는 세금 낼걸대비해서 집을 팔아라?
    시골에 계신 분들도 20년 넘게 산 고향은
    자식들이 서울로 올라 오라고 해도 굳이 시골에 남겼다고 하시는 분들( 문 대통령 어머님도 마찬가지였고요) 대부분이 삶의 터전이고 인맥이나 모든 삶의 것들이 다 형성되어 있기에 그걸 버리고 가기는 쉽지 않다는 걸 아시겠죠?
    단지 세금 때문에 떠나라? 이런 나라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저같은 거지같은사람한테도 종부세 고지서가 날라오다니
    이건뭐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 정부라고 밖에는

  • 26. 공감
    '20.11.28 11:06 PM (116.44.xxx.84)

    1세대 1주택이면 9억원까지 공제대상입니다. 거기다 쭈욱 오랫동안 거주하셨다 하셨는데 이 역시 5년이상 거주자인경우 연차별로 공제가 큽니다. 이 모든걸 다 공제 받으셨는데 세금 100만원넘게 나왔으면
    주택가치가 꽤 높으신것 같으니 기분 좋게 내셔도 될 듯합니다. 22222

  • 27. 여기
    '20.11.28 11:08 PM (14.32.xxx.215)

    부자인척해도 속 시커먼 사람 투성이에요
    저도 집 한채에 남편 3월부터 실업,15년째 같은 빌라 살아요 집값 오르는거 전~~혀 안반갑고 팔고 세금내면 갈데도 없어요 종부세 내면 설거지 알바할 정돈 아니지만 매달 적금부어서 세금내요 남의 돈 우습게 아는 사람들 정말 속보여요

  • 28. 그 집
    '20.11.28 11:08 PM (1.253.xxx.29)

    저 주시면 백만원 대신 내 드릴게요~

    못사는 사람들 놀리는 것도 아니고...

  • 29. ..
    '20.11.28 11:08 PM (220.85.xxx.168)

    미치겠네 집값이 오른다고 돈이 통장에 쌓여요?
    그런거 아니잖아요
    집팔고 다른데로 이사? 다른 지역도 다 올랐는데. 여기팔고 저기가나 여기서 집한채 보전하며 겨우겨우 사나 똑같아요.

    집값 오른걸로 득보려면 온가족 인생 포기하고 이주해야돼요
    집값 싼 시골로요.

  • 30. 곤란하네요
    '20.11.28 11:08 PM (175.122.xxx.249)

    다른 분들은 늘 월세 걱정이랍니다..
    그것도 거지같이 지어놓은 말도안되는 원룸만도 못한 집에서.. 22222

    지방이 집인 사람들은 월세 무서워서 웬만한 자식들을 서울로 학교 못보내는 걸 알아야죠.
    서울 아이들만 점수 좋은거 아니예요. 같은 점수면 생활비때문에 못보내는 집 많아요.
    저희 아이도 4년간 월세만 2500만원 정도 나갔네요. 꽉막힌 답답한 방 한칸에 살면서요.

  • 31. 쫌만 참아유
    '20.11.28 11:09 PM (124.50.xxx.70)

    정권바꾸면 끝날일ㅋ.

  • 32. 새옹
    '20.11.28 11:09 PM (211.36.xxx.239)

    100정도면 그냥 내세요
    그거 부담스러우면 팔고 전세사세요
    종부세 100나올 정도면 도대체 시세 얼마짜리 집에 사는거에요

  • 33. 저 몰라서
    '20.11.28 11:09 PM (180.67.xxx.68)

    정말 몰라서 여쭤봐요 15억넘는집 대출못받는다던데 기존에 가지고 있는 집은 대출 나오나요? 아님 새로 구입할때 적용된건가요?

  • 34. 새옹
    '20.11.28 11:10 PM (211.36.xxx.239)

    시세 15억 이상집들은 대출이 안 되지 않나요?
    그러니 대출받아 종부세도 못 내겠지요

  • 35. 뭐지
    '20.11.28 11:11 PM (223.39.xxx.70)

    32억 종부세가 150이라구요?
    뭔가 이상한데요. 보유세계산기 돌려보면 그리안되는데...

  • 36. . .
    '20.11.28 11:12 PM (203.170.xxx.178)

    이런글도 참 지겹네요

  • 37. 차라리
    '20.11.28 11:13 PM (49.171.xxx.200)

    역모기지론하시면 현재집에서 죽을때까지 풍족하게 쓰고도 남습니다. 남은돈 자식들한테 주시면되죠.

  • 38. ㅎㅎ
    '20.11.28 11:13 PM (203.226.xxx.147)

    집값 떨어져서 세금 0원되길 빌어줄게요

  • 39. 원글/
    '20.11.28 11:13 PM (117.111.xxx.41)

    그 오른 집으로 대출 조금 받아서 내시면 안되나요?
    카드로 한 10개월 대출 받든지요.
    일 년에 한 번 내는 건데 그렇게 엄살이면 좀 심하지 않나요?

  • 40. ...
    '20.11.28 11:15 PM (112.140.xxx.75)

    원글보니까 딱 낚시글같네요..
    ㅋㅋㅋ
    글보니 절대 부자는아닌걸로 푸하하

  • 41. ..
    '20.11.28 11:16 PM (1.231.xxx.156)

    뭘 정권 바뀌면 끝나요.
    집값문제는 이정부나 저정부나 해결하기 어려워요

  • 42. 자랑세
    '20.11.28 11:18 PM (2.216.xxx.64)

    자랑세 내세요.
    부럽네요.

  • 43. 진짜
    '20.11.28 11:20 PM (175.122.xxx.249)

    이래서 있는 사람들이 욕먹는 거예요.
    사실 저는 있는 사람들을 좋아하는데요. 부유한 사람들은 마음도 여유러워서 대하기 편하던데
    원글님 같은 분은 참 답답하네요.
    여기 댓글 중에 해결방법들이 많이 나와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텐데
    내 재산은 조금도 축나지 않게 하려고 하니 속 많이 상하시겠어요.
    그 만금 부동산이 있으면 세금 좀 내면서 사세요.

  • 44. ㅇㅇ
    '20.11.28 11:26 PM (110.70.xxx.9)

    소득세도 제대로 안내는 사람 태빈인데 남의 돈 100만원 되게 우습네요.ㅍ최저 임금도 계속 오르는데 소득세는 왜 아직도 40%가 안내죠?
    선진국처럼 기본 20%부터 다 뗀다 하면 촛불 들자 난리칠거면서. ㅎㅎ 하여간

  • 45. 아오
    '20.11.28 11:26 PM (112.170.xxx.218)

    집값 떨어져서 세금 0원되길 빌어줄게요ㅡㅡㅡㅡ네 제발요 진심으로요. 집값 거품 다 빠져서 반 토막 났으면 소원이 없겠어요 진심입니다 어차피 이사 가지도 않을 거고 시세 차익 같은 거 바라지도 않으므로 제발 집값 좀 떨어져서 세금 줄었으면 좋겠습니다

  • 46. 아오
    '20.11.28 11:29 PM (112.170.xxx.218)

    위에 역모기지 해서 쓰라는 분 계셨는데요.일정 금액 초과하는 주택에 대해서는 역모기지 안 해 주고요 나이도 훨씬 많이 더 들어야 개시할 수 있고요.

  • 47. ..
    '20.11.28 11:32 PM (112.140.xxx.75)

    원래부자들은 세금 낼때도 조용히 티절대 안내는뎅 ㅋㅋㅋ

    무튼 낚시왕 .인정 ㅋㅋㅋㅋㅋ

  • 48. ....
    '20.11.28 11:33 PM (218.155.xxx.58)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 49. . .
    '20.11.28 11:33 PM (203.170.xxx.178)

    알아서 사세요
    남들한테 징징거리지 말고

  • 50. ..
    '20.11.28 11:33 PM (220.76.xxx.66)

    분할 납부하면 되죠..무이자되던데.


    근데 시세가 도대체 얼마에요???

  • 51. 비아냥
    '20.11.28 11:34 PM (219.255.xxx.180)

    비아냥 댓글을 사절하시려면 글을 쓰지 말아야죠.

    집값이 올라 재산이 늘었으니 나오는 세금이구요.

    종부세 내기 싫으면 이미 많이 올랐을테니 팔고 이사가서 차액 남기

    면 돼요.

    울 언니 집값은 17.5억인데 종부세 3만원 나왔더군요.
    종부세 못내는 사람이 대부분 입니다.

  • 52. 여기
    '20.11.28 11:34 PM (223.39.xxx.228)

    대깨문들 말에 귀기울이지 마세요
    다른 사연은 눈에 안들어 오는 사람들입니다
    말도 안통하고 국민들의 하소연을 길에 싸놓은 똥처럼 봅니다
    원글님이 마음 뭔지 알아요 아는 사람이 더 많으니 염려 마시고
    이런 몇년 안되는 집단 광신도들 말에 상처받을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이게 바로 정부가 국민에게 하는 말이에요
    기쁜마음으로 세금내라 하죠 재네들은 세금낼 위치에도 없는
    사회의 루저에다 백수들입니다 일을 안해보니 노동의 가치도 모르고 세상밖으로 나갈 일도 없는 히키코모리들이 다수입니다
    그래서 이런 글에 공감을 못해요 근데 웃긴건 자기들 일이다
    이런 사태가 야당으로 인해 도래 했다 싶으면 또 목숨걸고 난리칠 인간들입니다 그게 바로 이들은 정치에는 일도 관심이 없고 모릅니다 그래서 대깨소리는 듣는겁니다 무식하고 무지한 집단들이니 한귀로 듣고 흘리세요 그냥 유령이다 지나가는 개가 짖는다 하시면 됩니다 속상하실테지만 이런 부정부패를 이겨 낼 방법은 선거 뿐이니 정신 똑바로 차리시고 투표를 잘하시면 됩니다 시간은 생각보다 빨리 흐르고 내년부터 선거운동 스타트입니다 투표를 잘해야 이런 저급한 인간들이 사라지게 되니 기운내세요 대깨들은 한줌입니다 바람한번 불면 쓸려갈 인간들 안보인다 하시고 견디시면 됩니다

  • 53. ㅇㅇ
    '20.11.28 11:35 PM (180.228.xxx.13)

    여기는 이런글 올리면 해답도 구하지도 못하고 화만 나니까 앞으로 글 올리지 마세요 원글님같은 경우는 해결책이 진짜로 설거지알바 구할수밖에 없을듯 싶네요

  • 54. 아오
    '20.11.28 11:36 PM (112.170.xxx.218)

    원래부자들은 세금 낼때도 조용히 티절대 안내는뎅 ㅋㅋㅋ
    ㄴ네..제가 원글에서 말씀드렷죠? 부자아니라구요. 집 하나 계속 산 곳에서 살았을 뿐이고 생활하는 수준은 항상 똑같이 아끼면서 사는 그런 집인데 저같은 사람에게도 종부세 고지서가나왔다면 잘못된 거겠죠? 저희 동네 저 같은 사람들 굉장히 많거든요. 매달매달 똑같은 지출로 살고있는데 갑자기 백만원 내라 그러면 깜짝 놀라는 사람들 많아요

  • 55. 평생 월세로
    '20.11.28 11:38 PM (220.117.xxx.123)

    내면서 사는 사람들은 그럼 어떡합니까
    직장없는 대학생들도 월세로 5,60은 내요.알바하먼서요
    저도 이놈의 정부 부동산 정책은 비판하지만 100만원 가지고 죽는 소리 하시면 어쩌나요.알바하시면돼죠

  • 56. 귀리부인
    '20.11.28 11:41 PM (1.232.xxx.118)

    이해합니다. 남들은 부자니까 세금 많이 내니 기분 좋게 내라 하지만 실상은 손에 현금이 없어서 답답하고
    푸념이 나올만하실거라 봅니다.

    재산이 천만원이든 10억이든 100억이든 각자의 생활에서 다 어려울거라고 봅니다.
    입에 3끼 먹자고 일하고 돈 벌고 돈 모으고 하는게 아니니까요....

    마음이 부자가 진짜 부자 정답이네요

  • 57. 이거 보세요
    '20.11.28 11:45 PM (223.39.xxx.11)

    집이 짐처럼 여겨지는 사람들도 있다는 걸 인정하세요
    집만 있으면 뭐합니까 팔리지도 않고 들어오는 돈은 한정이 되어 있는데 말귀 못알아 듣겠으면 차라리 입이라도 다물던가
    무슨 공산당들도 아니고 원글은 절실해서 쓴 글을 또 알바하고 모는 당신들의 정체는 대체 뭔데 웃기지도 않네
    쓸데 없는 가세연 김민종 글이나 끌어오는데 더 한심한 일이지
    국민들이 힘들다는 소리는 개소리 취급하고 앉아있네
    뭐하나 물어서 신나 개떼들 처럼 엉겨붙어서 난리를 치고 비아냥 거리는 한심한 인간들 그래서 너네는 존중 못박고 대가리 깨졌다는 소리 듣는 겁니다 오프에서는 찍소리도 못하는 쭈구리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잘 들 놀고있네

  • 58. 이봐요
    '20.11.28 11:46 PM (211.36.xxx.63)

    비아냥 댓글을 사절하시려면 글을 쓰지 말아야죠.

    집값이 올라 재산이 늘었으니 나오는 세금이구요.

    종부세 내기 싫으면 이미 많이 올랐을테니 팔고 이사가서 차액 남기면 돼요.222222

  • 59. . .
    '20.11.28 11:48 PM (203.170.xxx.178)

    ㅂㅅ인증 그만해요
    물가도 오르고 집값은 폭등해서 자산가치가 오르는데 맨날 똑같은 돈으로
    사는게 자랑이에요?
    댁은 20년전 물가로 살아요?
    무능력한거고 비싼집에 살 능력 안돼면 팔라고요
    참 말귀도 못알아듣는다
    댁은 뭔데 무슨 자격으로 비싼땅비싼집에 댓가지불없이
    알박기하고 살아야됩니까?
    다른 사람들은 형편에 맞게 수십번씩 이사하고 고생하고 살아요
    돈 백만원에 어지간히 ㅈㄹㅈㄹ
    참 한심하네요

  • 60. . .
    '20.11.28 11:49 PM (203.170.xxx.178)

    고의성이 보여서 침뱉고 갑니다
    퉤퉤

  • 61. 아오
    '20.11.28 11:50 PM (112.170.xxx.218)

    자꾸 월세내는 대학생들하고 비교하면서
    감당 하라고 하시는 답답한 분들이 몇 분 계셔서 말씀드리는데요.
    월세내는 삶을 안살기위해서 그분들 두세배로
    아끼고 아끼고 모으고 대출 땡기고 영끌을하고또하고
    은행에이자 주면서 집을 장만 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것에 비례해서 또 각종 세금에 재산세 분기별로 내면서
    허리띠 조를만큼 조른다고 생각했는데
    여기다가 또 종부세 100만 원 얹어주시면 당연히 부담이 가는 거죠
    왜 그걸 월세랑 비교를 합니까 아 정말답답.
    지역까페가서 하소연하겠습니다.
    여기서는 도대체 공감능력제로인 답답이들만한가득.
    차마대깨문이라고까진 안하겠습니다.한땐저도 존경하던분이라 ;;

  • 62.
    '20.11.28 11:51 PM (210.94.xxx.156)

    공감해요.
    1주택자들 너무 힘드네요.
    게다가 공동명의.
    만원짜리 한장쓸때도
    생각많이 하게 되는 요즘인데
    힘들어요.

  • 63. 211.36
    '20.11.28 11:51 PM (223.39.xxx.11)

    그렇게 집이 쉽게 팔리면 당신이 사세요
    그리고 그 종부세 당신이 내면 되겠네
    이십년전에 산집이 부동산 폭등으로 마음대로 올랐다는데
    원래 팔 생각도 없었다는데 그리고 집은 있지만 들어오는 돈은 한정이 있어서 힘들게 살고 있다는 말 안보입니까
    그럼 그런집 당신들이 다 사서 보태주든지
    아무도 감당못하는 폭등이 누굴 위한겁니까 말해 보세요
    논리적으로 설득을 해봐요

  • 64. 대깨들
    '20.11.28 11:55 PM (125.132.xxx.13)

    모른척하는중
    서울시장부터 바꾸고
    대선에서 끌어내려야죠.
    국민돈을 강탈하는 수준임.

  • 65. 대깨들
    '20.11.28 11:56 PM (125.132.xxx.13)

    연변살아서 모르나???
    언제는 집값 별로 안올랐다고 지랄
    전세많다고 지랄하더니
    보유세하소연에 또 지랄이네

  • 66. 그러니까
    '20.11.28 11:57 PM (223.39.xxx.115)

    한가하고 별일아닌 당신들이 집사주라고요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고 있네
    아무 대책도 없이 원글은 왜 잡아 돌리는데
    그러니까 대깨소리 듣지 또 나와서 말해봐요
    하소연 듣기 싫으면 잘난 대깨 당신들이 사서
    세금내고 책임져 주면 되겠네
    어따대고 힘든 사람들한테 소금뿌려대는지
    인간 같지도 않은것들이 82에 숨어서 참 겁나게 설치네

  • 67. 에휴
    '20.11.28 11:57 PM (211.203.xxx.19)

    원글님이 1년에 한 번 내는 종부세 100 만원 부담스럽단 글을 올리신 게
    집 없는 사람들이나 그 종부세 고지서 받지도 않는 사람들 입장에선 이해하기 힘듭니다.
    그걸 공감 제로라고 하시면 답답하지요.
    게다가 줄기차게 몇달간 부동산으로 정부 공격을 하는 분들이 늘 계시는 상황인지라.

  • 68. ...
    '20.11.28 11:59 PM (218.155.xxx.58)

    예전 첨 종부세 생겼을때 생각나네요.
    은행에 와서 종부세 욕하면서 은근 큰소리로 자랑,허세 부리던 분!!
    그분 나가고 다들 어이 없어서 웃었네요.

  • 69. 223.39.72
    '20.11.29 12:01 AM (223.39.xxx.166)

    당신이 답도 없는 말을 하는거 알아요?
    뭐 막말 ? 누가 막말하는데 당신들이 하는 말은 안보입니까
    대깨는 당신들이 만든 말인데 뭐가 답도 없는건데요?
    나와서 논리적으로 말을 하세요
    대책을 내놔보라고요
    진짜 답은 못내 놓으면서
    누구한테 답이 없다고 함부로 얘기하는건지 참 기가찬다

  • 70. 저도
    '20.11.29 12:04 AM (118.235.xxx.198)

    종부세 하도 난리법석이어서 엄청 많이 나오는줄알았어요
    근데 백만원..참..힘빠지네요..근데 여기 종부세 내는분들 많은가봐요..

  • 71. 돌덩이든
    '20.11.29 12:05 AM (223.39.xxx.23)

    바위 덩어리든 물에 가라앉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누구에게 쉽게 보이고 누구에게는 어려운 일이 될 수 있어요
    집이 있어도 당장 만원이 아쉬운 사람도 있고
    집 없어도 벤즈타는 사람 있는 거 처럼
    각자의 사정이 있다는 걸 알아야지
    그저 정부 욕이다 싶어서 달려드는 인간들
    진짜 지긋지긋 하다 공감 능력 사회성 떨어지는 인간들

  • 72.
    '20.11.29 12:05 AM (14.32.xxx.215)

    종부세 내는데 소득세 안낼까요??
    최고구간 두번째입니다
    적금들어 세금내는데 이렇게 세금이 오르면 소득의 40%도 못건져요 ㅠㅠ

  • 73. evecalm
    '20.11.29 12:14 AM (39.123.xxx.94)

    종부세 낼 정도면 집이 한 채가 아니잖아요/
    아휴. ㅂㅅ

    1채도 나와요..
    팔아야 차익이 있고
    전국이 다올랐는데 차익이 무슨..

    이사가는게 소꼽장난도 아니고

  • 74. 00
    '20.11.29 12:14 AM (119.70.xxx.44)

    이건희가 현금 안돌고, 고정지출 빡빡하고 내돈 내자식한테 물려준다는데, 세금을 물려줄돈의 반을 가져간다하니 속상한거 원글이랑 알바들 충분히 이해하겠네요. 그들도 지들 기준에선 빌딩.주식. 이런것만 있고 숨만 쉬어도 직원들 월급줘야지.투자해야지.

    그런 관점에서 바라보니 부동산 부자들 이해가 되네요. 20년전에 샀다면 어마어마하게 오르고 원글님은 적어도 50이상.애는 다 커서 학군 생각할 필요 없을텐데. 그 나이되면

    집 뜯어 먹고 살아도 괜찮을 텐데. 종부세 100으로 추정해서 본 집 가격이면. 팔지 않고 전세주고 경기도 대평평수 옮기고, 계속 전세 받은 돈으로 종부세 십년이상 낼 수 있을텐데요 . 설거지 알바 자리도 40대가 더 많을 동네 같구만요.

  • 75. 궁금
    '20.11.29 12:16 AM (58.234.xxx.21)

    근데 실거래가 얼마면 종부세 100 만원인가요?

    소소한 알바라도 해서 1년 동안 백만원 모아 보세요
    매달대출 갚는 사람들 보다 낫죠 뭐
    좋은 인프라를 누리는 댓가라고 생각하세요
    다들 서울 입성하고 싶어서 난린데...

  • 76. 223.39.72
    '20.11.29 12:22 AM (223.39.xxx.206)

    그 재산 증식을 누가 시키고
    그 세금은 또 누가 걷는데요 그러니 당신이 사줄게 아니면
    입이나 다물라고요 말귀 못알아 먹는게 누군데?
    망나니처럼 무식하게 칼만 휘두르는 참 대단한 심판관들 나셨네 지금이야 그렇게 국민들 가슴에 칼 꽂지 나중에 다 본인에게 돌아가는 겁니다 인생은 부메랑이라 남에 가슴에 칼 꽂고 자기 가슴에 꽃 절대 피는 일 없으니 한마디를 하더라도 신중히 그 사람 입장을 생각하세요 문정부 욕 먹을까봐 전전긍긍 나오는데로 말하지 말고 아시겠습니까 그 사람 신발을 신어 보지 않고 감히 그 사람의 인생을 논하지 말라는 말도 있거늘 자기 일 아니라고 입만 살아서 함부로 말하다가 자기 코 깨지는 걸 명심하고 사세요

  • 77. 대깨는
    '20.11.29 12:25 AM (223.39.xxx.206)

    너네가 만들었어요 대가리 깨져도 문재인
    나는 대깨문인게 자랑 스럽다 외참게 누군데 ㅋㅋ
    게시판에 도배를 한거 못본 회원 없어요
    그것도 모르면서 대깨짓 하는건지 어이구 말을 말아야지

  • 78. 이봐요
    '20.11.29 12:30 AM (125.132.xxx.13)

    위에막말
    집있는 사람은 소득세 안낸줄 알아요???
    소득세제하고 남은돈 아껴모아 집샀더니
    취득세 보유세 양도세
    도대체 얼마나 뜯어먹는거야???
    정부가 아니라 생양아치라니까

  • 79. 이봐요
    '20.11.29 12:32 AM (125.132.xxx.13)

    그리고 애분유값 운운할정도면 소득세 한푼 안내고 살텐뎅노?? 40%씨??.

  • 80. 기준???
    '20.11.29 12:38 AM (125.132.xxx.13)

    소득세 면세 40%나 세금좀 내라
    염치가없어 정말

  • 81. ..
    '20.11.29 12:54 AM (118.32.xxx.104)

    어후.. 아무리 그래도 백도 못냅니까?

  • 82. ㅎㅎ
    '20.11.29 1:02 AM (58.236.xxx.154)

    그렇게 집내놓고 팔아야 집값이 떨어지죠
    100만원이 없어서 세금 걱정 할 정도면 대부분의 사람은 옆동네든 그 옆동네든 이사갑니다
    뭐 집성촌 사시는것도 아니고 이사 못 갈 이유가 뭐죠?

  • 83. ..
    '20.11.29 1:03 AM (58.236.xxx.154)

    솔직히 그 집이 계속 오르고 있으니 못 떠나는거지
    그 집이 지금 하락세라면 이사 벌써 다섯번은 갔겠죠?

  • 84. ...
    '20.11.29 1:26 AM (133.200.xxx.0)

    사는 집과 생활수준은 절대 서민이 아니면서
    자기네 가족 쓸거 다쓰고 사는데
    세금낼 돈만 없다는 인간들 참 많습디다.
    사림 더 아끼고 저축해서 세금 내세요.
    충분히 가능하실걸요?

  • 85. 멋쟁이
    '20.11.29 1:29 AM (1.244.xxx.48)

    하 참 . 백만원 내서 아깝고 집값은 억억인데. ... 궁상

  • 86. ...
    '20.11.29 1:32 AM (221.140.xxx.227)

    한 달 8만 원꼴인데 참 나...

  • 87. 근일맘
    '20.11.29 1:49 AM (115.140.xxx.172)

    잘못 한것 없는데 세금 많이 내게 되니 억울하신거 이해갑니다.저도 돌아가신 아버님 상속문제로 본의아니게 2주택자가 되어서 종부세 내거든요.
    집값 내려가면 좋겠어요.아파트로 이득 볼 생각 말라는건데 그럴 생각없던 강남1주택 소유자는 억울한거죠. 집 팔수도 없고 집값은 본인들이 어쩔 수 없는 상황이고.
    집값더 올라가면 일본꼴 나니까 세금 때려서 잡겠다는게 정부의지에요. 좀 기다리면 조정되겠지요.

  • 88.
    '20.11.29 1:53 AM (125.185.xxx.136)

    와 정말 양심없네요. 원글 ...

  • 89. 저기
    '20.11.29 5:45 AM (58.120.xxx.107)

    재산세는 얼마 내셨나요?
    여기서 난리치는 사람들
    재산세도 얼마 안내는 사람이 대부분이라 재산세 한 5백 나오고 종부세 나오는걸 이해도 못해요.
    그럼 일년에 6백 내는데 이게 작나요?

  • 90. 저기
    '20.11.29 5:47 AM (58.120.xxx.107)

    단일명의면 한 3백 대정도 나왔겠네요.

  • 91. ..
    '20.11.29 6:32 AM (210.100.xxx.59)

    그럼 호가 낮추기 운동이라도 해보세요.
    집주인들이 앞다퉈 호가 낮춰서 매물 내놓으면 집값 떨어지고
    세금도 조금내고 좋은거 아닌가요?

  • 92. ㅇㅇ
    '20.11.29 8:10 AM (1.222.xxx.119)

    집 담보로 대출 받았다가 나중에 팔면서 갚고 나오세요

    백만원 대출이면 이자 일년에 3만원도 안나오네요.

    집값 오억 올랐다 치고 십년 동안 천만원 빌리면 평잔 오백만원에 이자 백오십만원 다합하면 천이백만원에 일주택 장기공제하면 양도세 이천만원도 안나올텐데 좋으시겠어요.

  • 93. 가을
    '20.11.29 8:32 AM (211.248.xxx.59)

    집 담보로 대출 나오나요?
    오른게 얼마인데 백만원 내라는 사람들 오른게 내 손안에 있는 돈인가요?
    안올랐으면 좋겠는데 문재인정부가 올렸잖아요.
    다들 부자들에 대해 마음이 꼬여있으니 어찌하면 좋을까요

  • 94. ..
    '20.11.29 8:40 AM (223.38.xxx.123)

    어떤 집이던 생활안정자금으로 1억은 대출 나온다고 해요.
    보험약관대출도 있잖아요..얼마나 생활이 빠듯하시면 비상금이나 저축액이 몇백만원이나 천만원도 없으시나요? 그럴 정도면 언젠가는 집 파셔야겠어요.

  • 95. 그지같은
    '20.11.29 9:03 AM (121.161.xxx.79)

    땅한평없는 티내는 대깨들
    집팔고 이사가라고?
    이사는 그냥가니?
    양도세는 안내니?
    모지리들 땅한평 있어봤어야지...ㅉㅉ
    돈없고 열등감 쩔은 대깨들 모지리들이 뭘알겠어?
    그러니 여즉 대깨짓거리나하고 살겠지 풉

  • 96. ㅡㅡ
    '20.11.29 9:19 AM (203.130.xxx.29)

    억울하다 느낄 수 있겠지만, 다들 그렇게 대가 지불하고 살아요.
    서울에서 청년들 고시원에서 한달 30만원 지불하는 사람 부지기구요(연 360만원이네요.) 회사에서 노동하여 근로소득 얻는 사람도 매달 세금 따박따박 내고 있지요. 현재 근로소득 의 가치는 자본소득의 가치 발끝에도 못미치는데 말입니다. 이게 정말 문제 아닌가요? 지금 살고 계시는 그 지역의 부동산 가치가 그러하다면 그 비용이 치르셔야지요.

  • 97. 이해를돕기위해
    '20.11.29 9:33 AM (175.208.xxx.235)

    저희집 시세 22억입니다. 실거래가예요. 공시지가는 14억조금 안되고요.
    1주택 부부공동 명의고 종부세 45만원 나왔습니다.
    원글님집은 적어도 25억~30억 하겠네요. 공동명의 아니면 종부세가 더 나오니까.
    알바 뛰세요. 대출이자는 일년에 몇백씩 내면서, 그건 안아깝고, 보유세는 아깝나요?
    왜 다들 대출이자 일년에 몇백씩 내면서 대출 끌어다 집사는데요?
    집값이 떨어지면 다시 세금도 줄어듭니다.

  • 98. ㅇㅇ
    '20.11.29 9:45 AM (182.209.xxx.227)

    1주택이면 9억 초과분에대해서 나오고 백만원이면 1억에서 2억사이일거예요

    집가격이 10억에서11억 근데 이건 공시지가니까 실제 거래가격이 반영 안됐어요 15억에서 20억쯤 되나봐요?

    지금 백만원 나온게 중요한게 아니예요 공시지가 90%까지 현실화한다고 했으니 삼년쯤뒤면 천만원쯤 나올 듯

  • 99. ㅇㅇ
    '20.11.29 9:47 AM (59.15.xxx.109)

    그냥 원글님 집값이 얼마인지만 알려주세요~~
    그럼 정말 같이 안타까워하고 화내야하는 일인지 판단할게요.
    시세로 약 15억~16억 하는 우리 집도 처음으로 종부세 8만원 미만으로 나왔는데 장기 보유하고도 종부세 100만원이면 도대체 집값이 얼마인걸까요?

  • 100. ㅎㅎ
    '20.11.29 10:08 AM (223.62.xxx.24)

    82는요~

    집값이 너무 올라 갈 데가 없어요 => 너 알바지?

    종부세 너무 많이나와 힘들어요 => 너 알바지?

  • 101. ...
    '20.11.29 10:25 AM (175.223.xxx.70)

    거지대깨문들 지들은 세금도 안내니 세금 나온 사람들에게 세금 즐겁게 내라고 완장질하느라 신났네 ㅎㅎ
    남의세금=거지대깨문의기쁨

  • 102. ㅇㅇ
    '20.11.29 10:53 AM (59.15.xxx.109)

    사실 그대로를 얘기하고 대안을 얘기해줘도 대깨 대깨거리고 부들대는 분들 때문에 82가 여전히 건재한겁니다. 너무 티 나니까요^^

  • 103. ....
    '20.11.29 11:05 AM (39.124.xxx.77)

    요즘같이 올랐을때 파는것도 재테크가 되는거에요..
    100만원 마련할 형편 안될정도면 월정기적 수입은 있으신지..
    한달 100만원도 수중에 없을정도면 그집 유지할 능력 안되는거 맞네요..

    어디가서 무주택자앞에서 그런말 하지마세요.
    눈치 더럽게 없단 소리 들을겁니다.

  • 104. ..
    '20.11.29 11:07 AM (110.10.xxx.108)

    이러니 진짜 집 있는 사람은 보수가 되는 게 맞나봐요. 종부세 내는 사람을 공공의 적으로 모는 분위기 뭔가요? 진짜 공산당 같네요. 국민의 힘이 보수는 아니지만 내가 지금까지 이런 날강도 수준의 정권과 날강도 수준의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과 같은 정권을 지지했다는 게 실망스럽네요.

    내 돈 100만원만 소중하고 남의 돈 100만원은 그까짓 돈 100인가요?

    배 아파 죽을 것 같은 댓글들 보고 있자니 한숨나네요.

    댓글들 보니 사실 관계도 제대로 모르면서 아는 척 하느라 엉뚱한 소리도 많이 하고. 남을 까려거든 제대로 된 근거를 가지고 까길 바래요

  • 105. ㄱㄷㅅ
    '20.11.29 11:08 AM (49.167.xxx.54)

    무주택자 입장으로 부럽네요
    전세 찾기 힘들고 올려주기도 어려운집인데 아이들과 어떻게 살아야할지 막막합니다
    대출이 무서워서 집을 못샀네요
    살껄 내가 나를 죽이고 싶게 미워요

  • 106. ....
    '20.11.29 11:09 AM (175.123.xxx.77)

    세금이 부담이면 싼 집으로 이사가면 되죠.
    한 달에 4-50만원씩 월세 내고 단칸방에 사는 사람들은 그런 선택권도 없어요.
    원글님 이런 글 써 봤자 엄청 이기주의에 머리 나쁜 사람으로 보여요.

  • 107. 시골
    '20.11.29 11:19 AM (124.50.xxx.202)

    왜 이사가라는 말에 집값안오르는 시골만 생각하세요?
    시골 아니어도 살기좋은 곳 많아요
    지금 사는 서울 비싼 동네 아니면
    이 모든 환경을 받쳐줄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거죠?

    제가 사는동네는 집값 안오르는 경기도에요
    그렇다고 제가 사는 동네
    누릴꺼 나름 누리고 좋은물건도 필요할때는 사고
    건강하게 잘 살아가는 동네에요
    서울 강남처럼 핫플레이스는 별로 없고
    유명한 맛집도 한참뒤에 들어오긴하지만..
    서울은 아니지만 그냥 평범하게 잘 살아요

    나름 대기업에서 둘 다 맞벌이하고
    소득도 어느정도 괜찮고 그만큼 유리지갑이라 소득세도 엄청내구요

    그래도 이 경기도 집값 안오르는 동네에서
    나름 주변사람들과 비슷하게 잘 살아갑니다

    그 비싼 서울 동네에서 집값 낮춰 이사나오는게
    왜 다 시골이라고만 생각하죠???
    지금 살고있는 집 아니면 나머지는 다 시골인가요??

    100만원도 없어서 빌빌거리면서
    왜 거기서 살아요??

    전국구 82에서 공감이 필요하다니
    100만원도 못낼 정도의 안타까운 사연이 있는줄 알았네요

  • 108. 내가
    '20.11.29 11:22 AM (188.149.xxx.254)

    이래서 노무현을 싫어했어....그당시 168만원 종부세 나오는데 정말정말...딱. 백만원도 없던 시절 이었어요.
    결국 시댁에 돈 달라고 사정사정해서 그걸로 겨우 막았어요.
    문정부 고대로 그거 따라하는데 말입니다. 더 악랄해졌죠.

    살던집 팔라니??? 이게 무슨 거지같은 말 이래요?
    집갑 오르면 한 채 가지고 뭐가 좋습니까?
    한 채까지 종부세 닥달질하는 정부. 좋아요. 종부세 내죠. 그럼 말입니다. 왜 상속세는 30프로에요??
    그렇게 많이 뜯어가는 정부가 이세상 어디에 있나요?
    세금많이 떼기로 끔찍한 북유럽도 그 짓은 안합디다.
    상속세 없어요.
    딱 벌어들이는 그 가격만큼의 세금만 나와요.
    깔고 앉은 집 세금도 적어요.
    따따블로 세금 안내요. 오로지 팔 때만 내요.

  • 109. 여기 222
    '20.11.29 11:27 AM (175.205.xxx.182)

    대깨문들 말에 귀기울이지 마세요
    다른 사연은 눈에 안들어 오는 사람들입니다
    말도 안통하고 국민들의 하소연을 길에 싸놓은 똥처럼 봅니다
    원글님이 마음 뭔지 알아요 아는 사람이 더 많으니 염려 마시고
    이런 몇년 안되는 집단 광신도들 말에 상처받을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이게 바로 정부가 국민에게 하는 말이에요
    기쁜마음으로 세금내라 하죠 재네들은 세금낼 위치에도 없는
    사회의 루저에다 백수들입니다 일을 안해보니 노동의 가치도 모르고 세상밖으로 나갈 일도 없는 히키코모리들이 다수입니다
    그래서 이런 글에 공감을 못해요 근데 웃긴건 자기들 일이다
    이런 사태가 야당으로 인해 도래 했다 싶으면 또 목숨걸고 난리칠 인간들입니다 그게 바로 이들은 정치에는 일도 관심이 없고 모릅니다 그래서 대깨소리는 듣는겁니다 무식하고 무지한 집단들이니 한귀로 듣고 흘리세요 그냥 유령이다 지나가는 개가 짖는다 하시면 됩니다 속상하실테지만 이런 부정부패를 이겨 낼 방법은 선거 뿐이니 정신 똑바로 차리시고 투표를 잘하시면 됩니다 시간은 생각보다 빨리 흐르고 내년부터 선거운동 스타트입니다 투표를 잘해야 이런 저급한 인간들이 사라지게 되니 기운내세요 대깨들은 한줌입니다 바람한번 불면 쓸려갈 인간들 안보인다 하시고 견디시면 됩니다 222

  • 110. ?
    '20.11.29 11:28 AM (39.115.xxx.181)

    100만원도 없는데
    수십억짜리 집 끼고 사는게 말이 되나요?

  • 111. 이러니
    '20.11.29 11:30 AM (223.39.xxx.253)

    징징이란 소리 듣는거.
    생활 수준에 맞게 이사 다니는게 일반인들예요
    꼭 부촌에 살아야한다는 고집 버리세요~

  • 112. 시골
    '20.11.29 11:31 AM (124.50.xxx.202)

    아니 진짜
    100만원도 어디서 융통하기 힘들정도고
    올해들어서 돈때문에 옷한벌 양말한쪽 사기 힘들정도인데
    그 비싼 집에서 살아야해요??
    집값오르기 전에도 비쌌잖아요
    이미 비싼 집이고 비싼 차고...
    최근 2-3년 오르기 전에도 이미 비쌌는데
    정말 이해안갑니다
    그렇게 돈없으면 집팔고 더 여유있는 집으로 이사가는게
    그게 그렇게 이상합니까?
    편하게 살려고 나온다는게 이상해요??

    이번 문정부에 세금만 오르는거 너무 이상해요
    그리고 돈이 없다는 사람들이
    돈없어서 집파는게 말이 되냐는것도 이상해요
    다 너무 이상해

  • 113. ...
    '20.11.29 11:34 AM (121.157.xxx.114)

    세금 불만 토로하는 사람들 항상 하는 소리 집값 안올랐으면 좋겠다 ㅋㅋㅋ
    제 주변 유주택자들은 집값 올랐다고 얼마나 좋아들 하는데요
    집값 오른건 좋고 세금이 안올랐으면 좋겠으면서~

    무주택자들은 피눈물 삼키며 절망속에 살고 있습니다.

  • 114. 그런데
    '20.11.29 11:38 AM (121.165.xxx.112)

    돈100이 없어 알바한다면서
    집값이 얼마길레 종부세가 100이나 나왔냐고 묻는 글에는 절대로 답을 안하시네요.

  • 115.
    '20.11.29 11:38 AM (119.67.xxx.170)

    지금 종부세만 백만원이면 몇년후엔 재산세까지 합쳐 천만원이 훌쩍 넘겠네요.

  • 116. ㅋㅋㅋㅋ
    '20.11.29 11:48 AM (175.223.xxx.88)

    돈100이 없어 알바한다면서
    집값이 얼마길레 종부세가 100이나 나왔냐고 묻는 글에는 절대로 답을 안하시네요.22222222

  • 117. 이거보세요
    '20.11.29 11:56 AM (180.70.xxx.229)

    여보세요 원글님은 집값 한 10억이라도 올랐지 않았을까요?

    전 직장인인데, 부수입 연 3400만원 넘는다고 건강보혐료 매월609,00원씩 1년간 내랍니다.
    1년이면 730,800원이예요.
    이미 금융수입2천만원 이상이어서 종합소득세도 추가로 냈어요.
    내년에도 부수입 있으면 그대로 유지되겠죠

    집값 10억 올라서 100만원 내는 거보다 더 가혹하지 않나요??
    번역 외주하고 예금 이자 받은게 단데 연간 73만원 내랍니다.
    부동산은 그에 비하면 훨씬 공제도 많고 세금도 덜내는 거라고 생각되네요.

  • 118. 팩트
    '20.11.29 11:58 AM (211.178.xxx.251)

    전 국민 1.3%, 그중 65%는 100만 원 이하인데 종부세 폭탄?
    http://news.v.daum.net/v/20201126155401413

  • 119. 웃겨
    '20.11.29 12:01 PM (125.132.xxx.13)

    팩트같은 소리하네
    세대수로 따져라
    대깨야

  • 120. ...
    '20.11.29 12:03 PM (211.36.xxx.52)

    조선일보에 올라올법한 스토리네요
    올들어 양말 한짝도 안샀다 하시는데 하루 세끼는 드시는지...걱정

  • 121. .....
    '20.11.29 12:04 PM (180.65.xxx.60)

    실거래가도 아니고
    공시가격 9억이 넘는 동네에 사는분이
    설거지 알바하서 100만원을
    내야한다고라?
    믿으라고 쓴건지 .

  • 122. 인플레이션
    '20.11.29 12:21 PM (118.37.xxx.148)

    20년이전이었으면 지역 집값 차이가 그리 심하지 않을때네요.

    집값 올라서 좋은거 반 ,종부세 이번 한번으로 끝나지 않을건데 고민되는 현실이 반일거 같아요.

    돈이 풀려서 자산인플레이션 특히 부동산이 엄청 심하다고 하죠.

    과거는과거일뿐 현실을 받아들여야죠.
    코로나 이전세상으로 돌아갈수없으니 님도 현재상황을 잘 받아들이셔서 해결하시길 바랄께요.

  • 123. ㅡㅡㅡ
    '20.11.29 12:31 PM (222.109.xxx.38)

    에이 대출 좀 내시며 살아도 괜찮으시겠네요
    우리집도 종부세 가까이 되는 1채이지만 현금 안도는 집이고 집값오른거 안 반갑지만요.

  • 124. ...
    '20.11.29 12:32 PM (58.148.xxx.69)

    저도 진짜 궁금한게 100만원도 없으면 그집에 안사는게 맞는게 아닌가요?
    유지못할정도면 눈을 내려야죠.
    강남집은 늘 비쌌는데 말이죠.
    게다가.100만원이 대수인가요?
    3.4년만에 강남 집값 배가 되었는데 말이죠.
    제가 강남에 집주인이면 이정부 껴안고 뽀뽀하겠네요.-_-
    결국 못파는건 욕심인거죠.
    팔면 더 오를꺼 같은 불안함.
    15억이 30억 되었는데 100만원에 난리난리.
    법을 만들어야 겠어요.
    그럼 나라에서 세금 안올리고 안받는 대신에 집팔때
    차익 토해내라고 하면 그거 선택하실래요?
    시세 20억짜리 30억으로 올랐는데
    난 세금 못낸다고 집팔때 20억으로 시세 맞추고 세금 면세받고 싶다고 그런법 있으면 선택하실꺼예요?
    사람들이 정말 욕심이 하늘을 찌릅니다.
    세금 내는건 아깝고 오른 차익은 다 가지고 싶고.
    그러니 욕먹죠.
    부담은 알겠는데 그래도 결국엔 남는 장사니까
    그만 징징하면 좋겠네요.

  • 125. 백만원이라니
    '20.11.29 12:36 PM (175.223.xxx.232)

    다른 분들은 늘 월세 걱정이랍니다..
    그것도 거지같이 지어놓은 말도안되는 원룸만도 못한 집에서.. 33

  • 126. 00
    '20.11.29 12:42 PM (125.142.xxx.95)

    20년 장기보유에
    공시지가 9억 이상에만 부과되는 종부세가 100이면..
    집값 한 40억 되나요?

  • 127. ㅇㅇ
    '20.11.29 12:49 PM (58.234.xxx.21)

    고급 수입차도 구입 비용 뿐 아니라 기타 비용 까지 감당할 만한 사람이 사는것처럼
    서울도 그렇게 될거 같네요
    집값 뿐 아니라 세금도 감당할 만한 부자들로 교체 되는거죠
    집한채 달랑 있고 세금 감당 안되는 사람들은 결국 외곽으로 밀려 나오겠네요
    백만원은 감당 안된다기 보다 아까운겨겠죠

  • 128. 100이면
    '20.11.29 12:54 PM (222.101.xxx.249)

    보유재산이 꽤많으신 편인데요.
    한달 생활비가 얼마세요? 그거랑 비교해보세요.
    부자는 세금좀 많이 내야죠. 이런거 아까워하지 마세요.

  • 129. 공시지가 6억
    '20.11.29 12:57 PM (188.149.xxx.254)

    입니다. 뭔9억요.
    1채인데도 종부세 65만원 나왔어요. 그것도 15년 이상 장기보유에요.
    근데 이걸 지난8월에 낸거 같은데 왜 지금 또 나오지??? 거 참...

    이나라 오나전 빨갱이 공산국가 맞네요. 수준에 맞게 살라. 이사나가라니...허허.........허.

  • 130. 공시지가6억
    '20.11.29 12:58 PM (180.70.xxx.229)

    2주택 이상부터 공시지가 6억이고, 1주택은 공시지가 9억 맞아요.

  • 131. 공시지가 6억
    '20.11.29 12:59 PM (188.149.xxx.254)

    서민들이 좋은 집 살면 안되요? 너넨 세금도 못내니 팔고 나가라니. 20년이상 살던 정든집을. 갑자기 정권 하나 바뀐거 뿐인데 정든집 뺏기게 생겼어요.
    와...........못되어먹은 사람들.

    글고 대깨들 히키코모리 돈없는 인간들 맞아요. 정말로 그럽디다.

  • 132.
    '20.11.29 12:59 PM (106.102.xxx.214)

    몇억이 생겼다는 사람들은 저학력층 계산 안되는 사람들 맞네요

    팔아야 몇억이 생기죠

    심지어 다 오르고 전셋값 올라서 집산 수많은 젊은 세대들은

    뭘 몇억이 생겼나요? 꿀은 지난 세대가 이미 다 빨고

    새로 집 사는 사람들 진입 막고 다 떠넘기는 격

    진짜 모자란 법이죠

  • 133.
    '20.11.29 1:03 PM (106.102.xxx.214)

    글구 외곽으로 이사가라는 분들 직장이 그근처고
    맞벌이인둥 여러 이유로 이사 못가는 사람들도 많아요
    교통 좋은 외곽은 있지도 않고 있어도 못지않게 비싸구요

    이렇게 되면 당신 자식 손자들은 돈 아무리벌어도
    좋은 지역 진입 못합니다 당장 자기 배아픈것만 보고
    자식손자 노력해서 올라갈길 다막지 마시고요 ㅎㅎㅎ

  • 134. 근데
    '20.11.29 1:03 PM (222.101.xxx.249)

    재산이 있으면 지킬 능력도 있어야 찐이죠.
    못지키면 어쩔수 없이 파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 135.
    '20.11.29 1:11 PM (125.132.xxx.13)

    원글보고 집팔고 나가라는 사람들
    결국엔 서울을 더 공고한 서울공화국으로 만들겠다는거요?
    아무나 못들어오는
    당에게 허락을 받아야하는
    (무늬는 민주주의 자본주의니까 대놓고는 못하고 세금 허들을 만들어서)
    그런
    평양같은 선택받은 사람들만 서울에 살아라 정책을 지지하나봐요?

  • 136.
    '20.11.29 1:15 PM (106.102.xxx.214)

    재산 지킬 능력을 왜 전세계 유례없는 세금으로
    없애려 하냐고요 ㅎㅎ 이미 비싼값 주고 산 집인데
    왜 나라에서 월세수준 세금으로 갑자기 '올리'냐구요
    선진국대비 양도세도 최대고 노후대비 보장내용도 바뀐게 없는데.
    혜택없는 조세 인상에 대햐 저항은 국민으로서 당연한거 아닌가요?

  • 137. ..
    '20.11.29 1:19 PM (118.37.xxx.27)

    첫 댓글의 오류

    종부세 과세대상은 1.3%
    그 중 100만원 이하가 64.9%

    100만원 내는 삶을 살고 싶다.
    종부세 100만원 만 내는 삶이라면
    거지꼴로 살아도 행복할 것 같다.

  • 138.
    '20.11.29 1:22 PM (119.67.xxx.170)

    진짜 문제는 앞으로 몇년간 대폭 올릴 로드맵을 짜놓았다는거죠. 올해 수준이면 반발하지도 않겠죠.

  • 139. 허참
    '20.11.29 1:23 PM (1.211.xxx.138)

    위에 댓글중 왜 세금내냐고 나라에 월석 내고사냐고하는분 그 아파트 주변 기반시설 우리 모두의 세금으로 닦아놓은 지하철 길 등등 공공재입니다
    세금이 아까우세요 그럼 팔고 세금 안내는곳으로 가서 사시든가

    내 세금 아까워

  • 140. 허참
    '20.11.29 1:23 PM (1.211.xxx.138)

    위댓글 오타ㅡ나라에 월세

  • 141. 우와
    '20.11.29 1:24 PM (61.80.xxx.142)

    연봉3천받는 젊은이들도 월세로 연 6백 이상 냅니다
    30억 이상되는집에 살면서 연1백 종부세 내기 싫다는 분들보면
    “있는놈들이 더하다”던 조상님들 말씀이 틀리지 않네요

  • 142. 더더더
    '20.11.29 1:27 PM (221.165.xxx.244)

    양도차익은 자기가 일을하거나 노력을 해서 얻은 소득이 아닙니다.
    부동산은 토지와 토지개량물 둘로 나눌 수 있는데,
    토지개량물은 자본과 노동을 투입해서 변형시킨 것입니다.

    지가는 토지개량물보다 토지에서 나옵니다.
    하지만 토지는 어느누가 만든게 아닙니다.
    공기나 물 처럼 자연이 우리에게 준 것입니다.
    그런데 이 토지를 가지고 있으면 지대가 나오네요.
    지대가 올라가면서 지가가 형성되고... 또 지가가 올로가고...

    1가구 1주택이라도 높은 지가엔 높은 세금이 맞습니다
    뒤늦은 감이 있지요. 더 올라야 합니다.
    1가구1주택이고 지대를 받는 것도 아닌데 과도한 세금은 너무한 것이 아니냐 할 수 잇는데,
    경제에 '귀속지대'란 것이 있습니다.
    자기가 자기에게 지대를 내는 것이나 마찬가지란 것이죠.

    토지는 어느 누가 돈이나 노동을 투입해서 만든 게 아닙니다.
    그런데 그걸 선취했다는 이유로 불로소득을 얻는 것은 불의입니다.

  • 143. 강남
    '20.11.29 1:32 PM (117.111.xxx.240)

    강남 아파트가 왜 비싼가요
    우리 모두의 세금으로 저하철 발닫는곳마다 있잖아요
    아파트 입주민이 지하철 경비 얼마나 내셨나요
    왜 비싼지 왜 세금이 많아야하는지 생각해보세요

  • 144. 더더더
    '20.11.29 1:37 PM (221.165.xxx.244)

    토지에 대한 권리는 사용권, ㅊ처분권, 수익권 세 가지로 누눌 수 잇습니다.
    세 가지 모두를 정부가 통제하면 사회주의 국가이죠.
    이 중 수익권에 대해서 세금을 부과하는데도 난리네요.
    ...
    원글님
    세금을 못내겠으면 본인 집을 월세나 전세로 내놓으시고 본인은 조금 싼곳으로 이사를 가세요.
    그럼 세금을 내고도 남을 정도의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단 지금과 조금 다른 환경, 다른 동네에서 살아야 합니다.

  • 145. 아니
    '20.11.29 1:39 PM (125.178.xxx.135)

    집값 엄청나게 올랐으면 그에 상응하는 세금 내는 게 당연한 거지
    집값 올랐어도 세금 100만원은 사정 어려워 못내겠다 정부 욕하면
    이 정부 보고 도대체 뭘 어떻게 하라는 건가요.

  • 146.
    '20.11.29 1:46 PM (106.102.xxx.151)

    이게 아이가 최신 아이패드 돈 모으고 모아 샀더니
    '갑자기' 비싼 아이패드 샀으면 그에 걸맞는 세금을
    매년 내라는격 ㅋㅋㅋㅋㅋ
    이건 학교 양아치 아닌가요???

    집에 비싼거 하나 없는 사람들만
    비싼거 보유자격 운운 글쓰세요ㅎㅎ
    이미 무지 비싼값 지불하고 산 사람들이에요.

    오른건 오른데만 핀셋으로 받아가야지 그게 양도세고.
    시세차익도 못보고 비싼거 보유만 한게 무슨죄?

  • 147. 600만 원 냅니다
    '20.11.29 1:50 PM (112.184.xxx.124)

    우리 딸 10평 원룸 월 50씩 연 600 냅니다. 징징대기 있기없기?

  • 148. 600
    '20.11.29 1:51 PM (106.102.xxx.151)

    어쩌란건지 ㅋㅋㅋ

    유치하기가 조선족 알바들 글쓰나요?

  • 149. 더더더
    '20.11.29 1:53 PM (221.165.xxx.244)

    웃기는게//
    아이패드는 가지고 있다고 해서 거기서 수익이 나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부동산은 가지고만 있어도 수익이 나올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는 가격이 오르면 공장에서 더 만들어 낼 수 있고 생산성을 높여 가격을 낮출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은 공급경직성이 있습니다. 쉽게 만들어낼 수도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모든 나라가 부동산에 대해선 통제를 합니다.
    양아치가 아니라 상식이지요

    "집에 비싼거 하나 없는 사람" 운운은 논점 이탈이며 허수아비 오류입니다.

    정작 양아치는 다른 사람이 아닙니다.
    본인 인증입니다

  • 150. 221.165
    '20.11.29 1:58 PM (106.102.xxx.151)

    수익이 난데 받아가는게 양도세라니까요?
    이해력이 딸리시네

    보유세는 집값 오르던말던 갖으면 내라는거고
    이제막 사서 시세차익도 못본 사람들은 억울하고
    새로 진입하려는 사람들에게 진입장벽이 되죠.

    님 자식손자가 마침 잘나서 강남 진입해보려면
    집값 벌고 보유세까지 벌어야 한다고요 시세차익 본것도 없는데.

    그리고, 오르면 가져가면
    집값 떨어지면 나라에서 보전해주나?
    이런 일방적인 증세가 왜 받아들여지겠어요?

  • 151. 음//
    '20.11.29 1:58 PM (221.165.xxx.244)

    제가 단 댓글 내용에 귀속지대란 말이 있습니다.
    지대와 지가의 사관관계를 공부해보세요
    화만 내지 마시고

  • 152. 221.165
    '20.11.29 1:59 PM (106.102.xxx.151)

    님이나 공부해요 꼭 밖에서 인정 못받는 사람들이
    논리로 설득은 못하고
    이런데서 남 공부하라고 훈장질이더라 ㅋㅋ
    인신공격은 가장 하수책.

  • 153. ㅇㅇ
    '20.11.29 2:15 PM (223.38.xxx.232)

    종부세 100만원도 못내는 형편이시면 이사가 답이죠 솔직히 일년에 백이면 한달 10만원도 안되는건데 다른거 줄이세요

  • 154. ....
    '20.11.29 2:21 PM (175.123.xxx.77)

    아니 재산세 감당 안되면 재산 정리를 해야지. 그게 상식인데
    왜 난리인지?

  • 155. 짜증
    '20.11.29 2:26 PM (211.36.xxx.60)

    조선족 알바라는 댓글 쓰는분
    로그인 하지마세요
    공강능력 제로
    타인의 아픔을 모르는분
    나중에 독한 시어머니 되실분 같아요
    짜증나요
    알바소리 지긋지긋

  • 156. 더더더
    '20.11.29 2:31 PM (221.165.xxx.244)

    그렇죠
    빈부격차를 이용하여 없는자들을 조롱하는 건
    일종의 혐오발언이죠.
    이런 자들이 바로 진정 양아치입니다

  • 157. ...
    '20.11.29 2:32 PM (118.38.xxx.29)

    그래서 집값이 얼마라는 소리임 ?
    진정성을 의심 안받으려면 그것부터 밝히면 될일아님?

  • 158. 종부세
    '20.11.29 2:42 PM (211.217.xxx.192)

    종부세만 내나요? 재산세로도 몇백 내셨을텐데
    이렇게 일주택자에게도 세금만 올리는게 당연한건지
    세금도 안내는 사람들이 꼭 세금내는 사람 조롱하네요
    원글님 힘내세요

  • 159. mm
    '20.11.29 2:45 PM (223.39.xxx.123)

    집없는 사람들만.. 소득세 한푼도 안내는 40프로들이 다 댓글 달앗나보네요.
    호갱노노만 봐도 집별로 재산세 종부세 다나와요.
    공시가 11.8억짜리가 재산세 363만원. 종부세 78만 나오네요.
    자꾸 월세살면 돈 더낸다는 분들은 평생 돈모으지말고 월세만 사세요~ 자식까지 대대손손

  • 160. 종부세,mm//
    '20.11.29 2:53 PM (221.165.xxx.244)

    님의 논리엔 세금 안내는 사람은 세금내는 사람을 비판하지 말아야 한다는 선민의식이 깔랴 있네요
    세금 안낸다고 세금내는 사람 비판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누구든 비판할 수 있습니다.

    세금 내는 사람들은 이렇게 선민의식으로 비논리적인가요?

  • 161. mm
    '20.11.29 2:59 PM (223.39.xxx.123)

    말도안되는 논리도 비판하니까요~
    종부세 나와서 힘들다는데 대학생들 월세 사는 얘기는 왜 가져다가 계속 비교합니까? 그거야말로 말도 안되는 비약이죠.
    남들쓸때 안쓰고 구질구질 돈모아서 집 사자마자 공시지가 올려서 세금만 미친듯이 올르면 화나는 사람도 많아요. 다 님주변처럼 집없는 사람들만 있는거 아니에요.
    재산세 한번도 안내본 사람들이니 원글님이 종부세 얘기만 한다고 돈백~ 어쩌고 하지요. 종부세가 100나올거면 재산세는 얼마일거며.... 앞으로 얼마나 오를지~

  • 162. mm//
    '20.11.29 3:00 PM (221.165.xxx.244)

    님의 글의 숨은 전제는 집 없고 소득세 안 내는 사람은 댓글달면 안된다는 것이네요.

  • 163.
    '20.11.29 3:02 PM (218.51.xxx.50)

    100만원이 폭탄이라니 ᆢ
    생활은 어찌하시는지?

  • 164. mm
    '20.11.29 3:04 PM (223.39.xxx.123)

    맘대로 생각하세요.
    종부세땜에 힘들다고 토로하는 원글이한테
    부자부자 거리며 팔고 이사가라는둥. 월세 운운..
    조롱하는분들 댓글들이 별로 보기좋진 않네요~

  • 165. 수입이
    '20.11.29 3:11 PM (222.120.xxx.44)

    적은 집에는 ,
    할부로 낼수 있게 해줘야 하나보네요.

  • 166. .....
    '20.11.29 3:23 PM (112.151.xxx.25)

    대깨들은 임대 살아서 좋겠네ㅋㅋㅋㅋ

  • 167. mm
    '20.11.29 3:57 PM (223.39.xxx.123)

    님만 이해안되세요. 미친정부라는 말 쓴적도 없고.
    집값 오른게 내탓도 아닌데 왜 공시지가 올려서 1주택자까지 힘들게 하냐는거죠. 1주택자는 살려줘야지.
    국민의 1.8프로만 종부세 낸다고 하지만 뉴스보니 67만명. 한집에 1명만 사는거 아니구요. 서너명 산다치면 몇백만명이 내고있는겁니다~ 그리고 공시지가 90퍼까지 올린다고 하고요.
    서울집값 평균이 10억이 훌쩍 넘엇어요.... 올해가 중요한게아니고 이제 곧 서울에 집있는 사람은 다 종부세 내는 세상에 된다고요...

  • 168. 재산세란
    '20.11.29 3:59 PM (124.50.xxx.90)

    재산을 지켜주는 것에 대한 세금이라네요. 비싼 집, 비싼 차, 비싼 요트 등.. 그런거 파손하거나 약탈하거나.. 이럴때 공권력이 도둑 잡아주고 지켜주고 하잖아요. 그에 대해서 부과하는 것..
    주민세도 내잖아요. 그냥 나서 숨쉬면 세금을 내는 구조에 살게 되는 것을 받아들여야 해요.
    우리가 소득이 있으면 세금을 내는 것에는 개념이 잡혀 있지만, 재산이 있는 것에 대해서 세금을 내는 것에 개념이 아직 안 잡혀서 이런 혼란이 있나봐요.
    재산이 늘어나면 세금도 늘어나는 것.. 이것이 세금의 개념인가 봅니다.
    그러니까 내 재산이 늘어나면 세금도 늘어나는 거에요.
    비싼 집에 사는 사람은 그만큼 세금의 혜택을 많이 받잖아요. 저기 전라도 강진 깡촌 가보세요. 버스도 없고.. 지하철이 뭐에요. 그런거 없잖아요. 그런데 역세권에 사는 것은 그만큼 세금의 혜택 보는 것.. 노인은 특히 공짜로 타고..
    아파트도 비슷한 지역에 살아도 조경 멋지고, 관리인 많은 곳은 관리비도 비싸요.
    그리고 세금은 위로 갈수로 더 내요. 예금이자 받을때 15.4프로 세금 내도 그 이자 다 모아서 2000 만원 넘으면 또 초과분에 대해서 또 세금내요.
    소득세도 동일 비율이 아니라 많이 버는 사람은 더 높은 비율로 떼어 가구요.
    재산세도 마찬가지에요. 집값이 비싸면 그 재산에 대해 비율이 높게 낼 수 밖에 없다니까요.
    그러니까 집을 옮기거나 다들 그러는 거에요. 자기 형편에 맞게 움직일 궁리를 해야지..
    누구나 다 서울 도심에 살고 싶지만, 돈이 없거나 형편에 따라 외곽으로 나가기도 하잖아요. 세금도 변수가 되어서 개인이 움직여야지요.
    저는 대깨도 아니고. 근로소득도 많이 내고, 재산세도 냅니다. 어쩌겠어요. 세금이 아깝다고 안 낼수 있는 돈도 아니고...
    솔직히 주택정책 잘못되어서 그런 것도 많지만.. 그동안 재산세 종부세가 약해서 폭등이 왔다고 생각하는 점도 있기 때문에 더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떨어지지요.

  • 169. ㅇㅇ
    '20.11.29 4:08 PM (125.182.xxx.27)

    1주택도 세금내는건 형편성에 안맞는듯‥나중에 집값내리면 세금다시 돌려주나요

  • 170. - -
    '20.11.29 4:18 PM (180.70.xxx.229)

    집값 내려도 지난 납부한 세금 안 돌려주죠.
    분기마다 내는 재산 유지비 내지 관리비 개념이라고 보이니까요.
    대신 집값 내려가면 그 유지비(관리비)는 비율로 내려갈테고 매도시에도 양도세는 적게 내겠죠.

  • 171.
    '20.11.29 4:19 PM (119.67.xxx.170)

    이정권이 재정운영을 못해서 증세하는거니까 정권도 바뀌고 다 바꿔야지요. 건강보험도 좋아진거 없이 적자만 누적되고 부양가족 탈락한 사람 숫자가 늘어 고통만 주고요.

  • 172. mm님
    '20.11.29 4:26 PM (121.165.xxx.112)

    종부세는 명의자 한명이 내는겁니다.
    한집에 3~4명이 살아도
    그 집의 명의자는 1명
    (공동명의라해도 명의자 수대로 분할해서 내지요)
    가족 개개인이 종부세 내는건 아닙니다.
    뜬금없이 식구수대로 몇백만명이 종부세를 낸다니요.

  • 173. 121
    '20.11.29 4:49 PM (125.132.xxx.13)

    한명이 내도 그 가계에서 부담하는거니
    세대당으로 따져야 맞아요.
    통계 들이미는 수준이 정부가 아니라 양아치 수준임.

  • 174. 우와
    '20.11.29 5:19 PM (116.36.xxx.198)

    대한민국
    상위 1.6프로 안에 드시는 분
    부럽당

  • 175. 이분은
    '20.11.29 5:26 PM (112.154.xxx.91)

    비싼돈 들여서 이 집을 산분이 아니라 남보다 일찍 깃발을 꽂아서 적은 비용으로도 비싼 땅을 득템했던 거고 거기까지는 좋았는데 생각지도 않은 세금을 많이 내야해서,
    유지비 부담이 생긴거죠.

    매수한 가격에서 몇배 오른건지에 대해서는 말씀이 없으시니 알수는 없으나 이 정도로 현금이 융통이 안되는 분이라면 상당히 오래전에 구입하셨겠죠.

  • 176. 그만하세요
    '20.11.29 6:15 PM (59.10.xxx.30)

    저도 종부세 백만원 넘게 나왔네요 저는 다주택이어서 더 나온것이고 저희 아파트단지 시가 11억 정도 하는데 일주택인 집 종부세 안나왔어요 그럼 원글님 집 시가는 얼마하는건가요? 사회성 떨어지는것 표시나게 투덜거리지 마시고 그정도 현금이 없는 본인이 이상한거에요

  • 177. 할부
    '20.11.29 6:19 PM (175.123.xxx.144)

    할부로 내세요.. 됩니다. 할부

  • 178. --
    '20.11.29 6:31 PM (1.236.xxx.181)

    키보드 워리어, 아가리 파이터들이 많네요.
    부러우면 지는건데
    댓글 보니. 져서 분해서 부들부들 떠는 사람들 많네요.
    저는 그냥 좀 부럽습니다
    그리고 원글님 신경질 나는 마음은 이해합니다
    집을 판것도 아닌데, 단지 공시지가 높다고 세금 더 내라니 당연히 열받죠.

  • 179. 재산세는
    '20.11.29 6:52 PM (124.50.xxx.90)

    그 재산을 유지하고 있어서 내는 비용이라니까요.
    세금은 꼭 돈을 벌었다고 내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 그냥 5000원-10000원 사이 주민세 내잖아요. 존재 자체에 대한 세금..
    그런 것 처럼 재산이 있으면 부과되는 것이에요.
    집값 내려갔다고 돌려주는 것도 아니고. 그 시점에 그 재산이 있으면 부과되는 것이라구요.
    세금은 다양한 종류가 있어요. 거래할때는 거래세.. 돈 생기면 소득세.. 재산 유지하면 재산세..

  • 180. ...
    '20.11.29 7:25 PM (220.84.xxx.174)

    무슨 천만원 넘게 나온 것도 아니고
    매달 내는 것도 아니고
    멏 십억집에 살면서 고작 100만원 내는 걸로
    폭탄!! 이요?
    으휴 누구 약 올리슈?
    나잇값 좀 하시라!!!
    집값이 올랐듯, 세상도 변하고
    정부 정책도 변하고,
    얼굴에 는 주름만큼 생각이란 것도 좀 하고
    사세요.
    몇 억도 없어 다달이 월세 꼬박내는 사람들은
    혀 깨물고 죽어야겠네요

  • 181. ㅇㅇㅇ
    '20.11.29 7:36 PM (203.251.xxx.119)

    전 재산세 8만8천원 나왔네요
    부동산은 1억9천이고 전체 재산은 3억 조금 안됩니다
    나도 100만원 내고 싶네요

  • 182. mm
    '20.11.29 8:10 PM (223.39.xxx.123)

    종부세는 명의자 한명이 내는겁니다.
    한집에 3~4명이 살아도
    그 집의 명의자는 1명
    (공동명의라해도 명의자 수대로 분할해서 내지요)
    가족 개개인이 종부세 내는건 아닙니다.
    뜬금없이 식구수대로 몇백만명이 종부세를 낸다니요.


    ‐---------------

    1.8프로라고 해서 작아보이지.
    가족단위로 보면 4가족사는집에 세대주내면 그집은 종부세 내는 집이라는거라고요. 종부세 해당되는 사람이 그렇게 소수만은 아니라는겁니다.

  • 183. 집만 있고
    '20.11.29 8:32 PM (220.73.xxx.22)

    벌이 없는 사람들은 세금 내기 어렵겠어요
    집 팔고 싼 동네로 이사가야 할 듯요 ...

  • 184. ㅡㅡㅡ
    '20.11.29 8:52 PM (218.55.xxx.33)

    집값 떨어지면 세금다시 돌려주나요?
    이사갈생각도 없고..시세차익 얻을생각도 없는데
    세금 내놓으라니

    차암.. 집값안잡는 이유가 진짜 이런건가 싶어요

  • 185. 이런
    '20.11.29 8:57 PM (120.142.xxx.201)

    불경기에 집값 이리 올리고 세금 폭탄인 나라가 또 있을까 싶네요
    이해가 안감

  • 186. 다들
    '20.11.29 9:44 PM (61.255.xxx.93)

    모지리인가?
    집값 올라 세금 내는 건 양도세로 내잖아요?
    종부세는 이중과세예요.
    내손에 실제 이익금이 쥐어지지도 않았는데 일방적으로 뜯어가는 세금요.
    집값 올라서 이익금을 내야 한다면 양도세로 충분해요.
    집값 올랐다고 세금 안 내는 게 아니에요.
    집값 올랐으면 팔아서 이익실현할 때 다 내요.

  • 187. 뭐야~~
    '20.11.29 9:53 PM (182.226.xxx.155)

    상위 1%의 하소연 글을 내가 읽은 건가요?
    거지앞에서 주름잡으시겠네
    정부까기 글인가?
    미친다~아까운 내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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