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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예전에 지인이 밥따로 물따로 해서 암 완치 했었죠

조회수 : 6,231
작성일 : 2020-11-28 13:49:29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겠지만

2005년도쯤에 위암 2기였는데

저거 해서 완치 했었어요

아직까진 재발 안하는거 봐서는 완치죠

저두 그거보고 건강위해 하다 3일만에포기 했는데

아픈곳이 없으니 간절하지 않아서인듯

요즘 유행이군요
IP : 118.235.xxx.4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1.28 1:53 PM (223.33.xxx.130)

    위암에는 효과가 클수도 있을거같아요
    밥따로하면 위장병부터 고치거든요

  • 2.
    '20.11.28 1:58 PM (222.234.xxx.215)

    장이 안좋아 장염도 잘 걸리고
    설사도 잘하고 배도 잘 아픈데
    이거 하면서 배가 안아파요
    위장 고치는데는 효과가 큰 것 같아요

  • 3. 아휴
    '20.11.28 2:05 PM (223.33.xxx.89)

    만병 통치약이네요. 불면증. 우울증
    .공황장애 . 이젠 암까지 완치

  • 4. ..
    '20.11.28 2:07 PM (223.39.xxx.122)

    수술안하고 그것만해서 완치됐음 인정
    수술했음 수술이 잘된거죠

  • 5.
    '20.11.28 2:11 PM (118.235.xxx.4)

    수술 안했어요 2기라 해보고 안되면 수술한다고

  • 6. 그냥
    '20.11.28 2:14 PM (1.235.xxx.28)

    살사람이 산거라고 봐요.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 사람은 안되고 간암으로 곧 죽을것 같던분은 어찌어찌해서 20년째 살고 계시고
    살다보니 죽고사는건 스스로 목숨 끊은 분들 제외하고 자신의 의지 노력관는 크게 상관없는듯.
    그래도 살아있는 동안 이것저것 다 해봐야 하겠지만서도요

  • 7. ...
    '20.11.28 2:14 PM (114.200.xxx.117)

    만병 통치약이네요. 불면증. 우울증
    .공황장애 . 이젠 암까지 완치22222
    어휴ㅠㅠ

  • 8. ...
    '20.11.28 2:19 PM (223.62.xxx.27)

    뭐라고 암을 수술도 안하고 민간요법 부터 했데요? 솔직히 믿음이 안가네요. 이글보고 설마 암환자가 병원 안가고 시도하는분 없게ㅆ죠?

  • 9. ㅠㅠ
    '20.11.28 2:19 PM (114.201.xxx.175)

    82에서까지 이러지 마세요
    스쿠알렌 먹으면 암이 낫고
    귀에 넣으면 중이염이 낫고
    눈에 넣으면 각막염이 낫고
    피부에 바르면 아토피가 낫는다며
    병원 한 번 안데려간 우리 엄마 생각나요

  • 10. ㅐㅐ
    '20.11.28 2:21 PM (1.237.xxx.83)

    윗님
    그거 세모 다단계죠? ㅋㅋㅋㅋ

    밥따로물따로는
    위장병엔 특효 맞아요
    제가 체험했으니까요
    암은.... 제가 경험한 게 아니라....

  • 11. 디-
    '20.11.28 2:25 PM (50.47.xxx.164)

    구충제 난리 벌써 잊으셨나요?

  • 12. ㅋㅋ
    '20.11.28 2:32 PM (223.39.xxx.153)

    머리카락도 난대요!!

  • 13. 식사때
    '20.11.28 2:36 PM (222.120.xxx.44)

    국물 적게 먹는 정도로만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 14. 위염
    '20.11.28 2:43 PM (218.54.xxx.63)

    전 이거보다 밥먹기 30분 전후 물 안먹고 국도 국물 잘 안먹어요
    커피도 줄이고 평생 있던 위염 고쳤어요.
    그래서 이 방식도 위에도 좋을거라 확신합니다.
    다만 전 아침에 일어나면 따뜻한 차는 마셔야 되어서 안맞네요

  • 15. ㅇㅇ
    '20.11.28 2:46 PM (223.62.xxx.243)

    저는 아무래도 못하겠어요.오늘도 공복에 빵 씹고 30분도 못 버티고 물 마셨네요.윗분 말씀처럼 그냥 설렁설렁 해볼까봐요.
    나만 참을성 부족인가 우울하기까지한데 이 스트레스가 몸에 더 나쁠 거 같아요..ㅋㅋ

  • 16.
    '20.11.28 2:47 PM (222.234.xxx.215)

    비아냥거릴까요
    돈드는 방법도 아니고 부작용 있는것도 아니고
    해보고 효과없으면 안하면 될텐데말이예요
    몸 안좋으면 이것저것 해보지 않나요
    병이 병원처방약만 먹고 딱 나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게 안되니 이런저런 방법들을 하는거고
    누군가에게는 효과가 있다는건데
    따라다니면서 비아냥거리는 분들은
    이유가 뭔가요

  • 17. ㅇㅇ
    '20.11.28 2:49 PM (124.49.xxx.217)

    저도 위장병엔 좋을 거 같아요
    저도 위장이 안좋아서 원래 밥먹을 때 국물 안먹고
    30분 후에 물먹거든요
    그걸 철저하게 하니 위장병엔 도움이 많이 되겠죠
    우울증 어쩌고는 좀 이해가 안가지만요

  • 18. 그분으
    '20.11.28 2:52 PM (1.225.xxx.20)

    병원 하나도 안 다니고 밥물만 했대요?
    김철민씨도 구충제 효과 좋다고 그럴때도
    병원 치료는 다 받은 걸로 알아요

  • 19. 밑져야 본전
    '20.11.28 3:05 PM (223.62.xxx.87)

    저는 밥물도 그렇고 구충제도 손해볼건 없다고 생각해요
    저도 구충제 2주 먹어봤는데 잘먹었다 생각해요
    남편하고 같이 먹었는데 둘다 치핵이 사라졌어요
    가끔씩 통증도 있고 피도 나고 그랬는데
    구충제 먹는 도중에 피가 계속 비치더니
    저절로 없어졌는데 남편도 똑같았어요
    밥물도 원리는 맞아요
    밥하고 물하고 같이 먹으면 위가 힘들거같아서
    최대한 따로 먹으려고 하지만
    철저히 지키지는 못합니다
    그렇다고 유행병처럼 치부해서는 안될듯 해요

  • 20.
    '20.11.28 3:06 PM (180.224.xxx.210)

    암치료 시도로는 위험하니 좋은 댓글이 안 달리는 거죠.

    말기암이라 수술도 불가능한 경우라면 몰라도...
    2기면 수술가능에, 이후 관리만 잘하면 완치도 많이 되는데요.

  • 21. ㅇㅇ
    '20.11.28 3:23 PM (211.219.xxx.63)

    의사들과 약장수 일부

    이거 싫어할거 같음

  • 22. 병원에서
    '20.11.28 4:00 PM (118.235.xxx.186)

    암을 완치하는 비율이 얼마라고 알고 있는지요?
    병원은 암 가지고 치료도 제대로 못하면서
    암환자들 상대로 장사하는 곳이라고 해도 과언 아닙니다.

  • 23. 네네
    '20.11.28 4:17 PM (223.39.xxx.4)

    병원은 암치료 장사니
    병걸림 밥물 많이하세요.~

  • 24. 사람들
    '20.11.28 4:26 PM (124.216.xxx.25)

    참 못됬다.남들 효과봤다는데 왜들 들어와서 비아냥인가요.인성들이 왜 그런지.ㅉㅉ

  • 25. 그랜절
    '20.11.28 5:59 PM (125.135.xxx.135)

    글쿤요 감사

  • 26. 정말
    '20.11.28 8:06 PM (210.96.xxx.251)

    비아냥대는 사람들은 못된거에요.

    뭐 먹으면 몸에 좋다더라. 그런거 많죠.
    아침프로그램에 나오는거 보면 맨날 나오는거 있죠?
    시서스. 새싹보리. 크릴오일. 무슨무슨 유산균 등등...
    근데 그런거에 대한 의심들은 안해봤나봐요들.
    밥따로가 왜 언급이 안되냐면
    장사가 안되니까 그런거죠.
    엄청 간단해서 밥시간 물시간 따로 있을 뿐이고
    뭘 먹으면 더 좋네 이게 더 좋네 이러질 않으니
    뭔가를 소비해야 한다는 욕구를 자극시키지 않잖아요.
    맨날 그런식으로 영업당하고 사니 이런건 안보이겠죠

  • 27. ...
    '20.11.29 1:39 AM (81.135.xxx.75)

    비아냥 거리시는 분은 덜 아프신 거에요.
    전 유행하던 건강법 따라 해본적 한번도 없어요.
    한동안 또 우엉차 열풍 불었죠.
    감색 해보니 저처럼 몸 찬 사람한테는 안맞더라구요.
    이번 밥물은 제가 소화로 넘 고생이 많고 점점 먹고 싶은거
    더 못먹고 하니 저절로 하게 되더라구요.
    이제 소화력도 회복되고 덜 피곤하니 살것 같아요.
    모두 다 해야한다고 강조 한것도 아닌데 왜 그러시나요.

  • 28. ***
    '20.12.11 9:18 PM (180.68.xxx.206)

    저도 소화 잘 되고 피곤함이 덜 해서 살거 같아요.
    먹고 싶은것도 맘껏 먹고...
    저 한테 딱인 건강법이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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