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구요
같은 단지에 마음에 든 물건이 있어 사놓고 일년뒤에 이사가거든요
세입자가 젊은 부부살고 실 계약자는 지방에사는 시어머니예요
부부주소는 이미 서울로 옮겼고 거기 청약되었더라구요 입주할때까지 살고싶다는데 저희는 일년사이 정리하고 이사가야해서 거부했어요
정말 돈 없는사람들은 경기도 외곽매매해서 살고
교통좋은곳 전세 사는 사람중에 서울아파트가지고있거나 재건축 입주 기다리거나 자기속셈있어서지 진짜 돈없는사람은 못봤어요
전세끼고 팔때에 세입자는 자기집이 분당에 있는데 거기전세랑 안맞아서 나갈수 없다고하더라구요
자기집없는 사람들중 서울경기도 전세오래사는것이 외곽매매보다 더 청약에 메리트가 있으니까 계속 전세사는거구요
정말안타까운사람들은 지하철안들어오면서 매매가가 10년정도 계속같은 지역 소유자인것같네요
청약메리트도없어지니까요
전세입자들 자기집없다고 울때 여기집사라고하면
펄쩍뛰겠죠
다 자기속셈이 있는거니까 자기선택에도 책임져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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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들도 자기계산이 있잖아요
세입자 조회수 : 1,542
작성일 : 2020-11-28 12:25:32
IP : 121.168.xxx.2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래서
'20.11.28 12:27 PM (106.102.xxx.24) - 삭제된댓글하고 싶은 말이 뭐에요?
집없는건 각자 책임이다?2. ㅁㅁㅁㅁ
'20.11.28 1:15 PM (119.70.xxx.213)세입자가 다 약자는 아니라는거죠
개정 임대차법보면 세입자는 약자 집주인은 강자처럼 보이잖아요3. 세입자
'20.11.28 1:21 PM (121.168.xxx.22)무주택자나 세입자나 집주인이나 자기계산으로 움직였으니 남탓 정부탓 정책탓 그만하라는 의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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