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인데..역시 입시의 고통은...힘드네요
한번해봐서 느낌 알줄 알았는데
새로워요ㅎㅎ
수시 이제 한개 남았는데
슬슬 정시 준비해야 하니 싶기도 하고..
청소하다가 멍해져서 앉아 있어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입시 어렵네요
ㅡㅡ 조회수 : 2,233
작성일 : 2020-11-28 10:01:17
IP : 116.37.xxx.9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고3맘
'20.11.28 10:13 AM (223.62.xxx.198)끝까지 화이팅입니다!
2. 음
'20.11.28 10:19 AM (175.211.xxx.169)저두 둘째아이 이번에 입시 치르는데 어렵네요.
아 근데 어제 오늘 계속 게시판에 합격 이야기가 많이 올라오네요.
벌써 합격 발표한 곳이 많은가봐요.
저희 아이 학교는 전부다 수능 이후에 발표더라구요 ㅜㅜ3. 나도
'20.11.28 10:26 AM (121.141.xxx.138) - 삭제된댓글저도 둘째요..
큰애는 수시로 그냥저냥 성적맞춰 가서 수능날은 거의 노는분위기였는데.. 둘째는 수능에 거의 목숨걸어야해서.. 순간순간 가슴이 쿵.. 해요. 수능끝나고 실기준비도 해야하고 ㅠㅠ
암튼 파이팅입니다!!4. ㅡㅡ
'20.11.28 10:29 AM (116.37.xxx.94)제아이도 실기인데
정시는 힘들어서 수시로 갔으면 했는데..
아이는 이길이 아닌가보다 하고 있고..
이제 한개남아서 그런가 맘이 더 간절한가봐요5. 에구
'20.11.28 10:31 AM (121.141.xxx.138) - 삭제된댓글안스러워라 ㅠㅠ
토닥토닥..... 꼭 안아주세요...
울 둘째도 요즘따라 저에게 많이 앵기네요 ㅠㅠ6. 111
'20.11.28 10:34 AM (223.62.xxx.70)입시가 이리 힘들줄이야.전 몸무게가 5킬로나 빠졌네요.빨리 입시판을 떠나고 싶어요.
7. 수능이
'20.11.28 10:35 AM (118.235.xxx.20)다가올수록 두근두근하네요
애들은 얼마나 떨릴지..1차합격자확인하는데도 손이 떨려서 계속 잘못입력하고ㅠ 올 수험생들 부모님들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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