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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지능은 엄마 유전자라네요

ㅇㅇ 조회수 : 22,056
작성일 : 2020-11-28 04:45:29
http://youtu.be/nX_saeQXNhk



내 자식 공부못한다고 자식 들볶지 말기..

내 자식은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해 공부못한다고

선생앞에서 헛소리 늘어놓지 말기..(머리 나쁜 유전자 인증하는 꼴)
IP : 122.32.xxx.97
7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1.28 4:45 AM (122.32.xxx.97)

    http://youtu.be/nX_saeQXNhk

  • 2. ..
    '20.11.28 4:46 AM (1.231.xxx.156)

    꼭 그렇지만은 아닌 듯

  • 3. 그건 아닌듯
    '20.11.28 4:54 AM (121.165.xxx.112)

    저희 3형제
    IQ가 각각 122, 157, 132 였습니다.
    그런데 122가 서울대나온 전문직입니다.

  • 4. ㅇㅇ
    '20.11.28 4:56 AM (49.142.xxx.33)

    바보 ㅎㅎㅎㅎ
    그럼 엄마가 같은 형제가 다 각각 지능이 완전히 다르다면 그건 어떻게 이해???

  • 5. 꼭 그렇지만은
    '20.11.28 4:56 AM (1.235.xxx.28)

    저도 친가 머리 닮았어요.
    그냥 변수가 많은 듯.

  • 6. ...
    '20.11.28 5:10 AM (112.146.xxx.207)

    어허.... 다 큰 어른이 바보라니.... 통재라
    다르게 말할 수도 있을 것을.

    같은 엄마 밑에서 지능이 완전~ 다르기도 어렵겠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엄마의 X 염색체는 두 개니까 어떤 게 전해지고 발현되는지도 다를 거고~
    돌연변이도 있는 거고(말장난으로 돌연변이라는 게 아니라
    진짜 유전자 돌연변이 얘기임)
    특히
    염색체 구조 이상도 발생할 수 있는 거고.....
    모르고 지나가게 되는 구조 이상도 있는 거니까
    이론상 얼마든지 가능하죠.
    그리고 딸의 경우는 엄마 아빠에게서 정확히 성염색체까지 상동인 걸 반씩 받으니까 믹스 발현 가능성도 높고.

    얼마든 설명은 되죠, 왜 바보입니까.

  • 7. 음..
    '20.11.28 5:16 AM (84.17.xxx.15)

    아닌것 같아요. 엄마 닮았으면 전 머리가 아주 좋아야 하는데 ... 아빠 미안.

  • 8. ㅇㅇ
    '20.11.28 5:18 AM (122.32.xxx.97)

    자식들이 다 키큰 유전자를 물려받지 않듯 예외는 어딜 가나 있는건데 당연한걸 바보라고 하는 그대는 바보유전자??

  • 9. 말을 잘못했음
    '20.11.28 5:46 AM (188.149.xxx.254)

    남아의 머리는 엄마에게서 옮.
    여아의 머리는 아빠와 엄마에게서 반반 옮.
    x유전자가 머리담당이라나 머라나. 그러니 아들의 머리는 무조건 엄마 복붙.
    여아는 아빠x 와 엄마x 동시에 받아서 짬뽕. 이래서 여아들이 더 남아들보다 머리가 좋음.

  • 10. ㅇㅇ
    '20.11.28 5:59 AM (49.142.xxx.33)

    엄마가 같은데 형제(남자 남자 남자)들이 머리가 다 다르면 어떻게 설명하냐고요..
    바보... 다섯형제가 다 아이큐 수준이 다를수도 있죠... 우리 엄마의 남자 형제들이 넷인데... 넷이 제가 보기엔 각각 아이큐가 다르심...
    넷이 다 돌연변이?????

  • 11. ㅡㅡ
    '20.11.28 6:33 AM (220.95.xxx.85)

    어디서 들은 건데 아들 머리는 엄마의 아빠나 남자형제를 닮고 딸 머리는 랜덤요.

  • 12. ....
    '20.11.28 6:59 AM (125.176.xxx.160)

    안그래요 제 주변은 아빠머리 닮은 아들들도 많아요

  • 13. 댓글들 박복
    '20.11.28 7:20 AM (188.149.xxx.254)

    지금 아이큐 말하는게 아님이에요. 머리요 머리.
    아이큐가지고 공부잘하는것과는 별개에요.
    공부하는 끈기 인내 하고자하는 그 노력. 이게 바로 유전자 머리에요.
    어디서 들은거, 주변......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

  • 14. ㅇㅇㅇ
    '20.11.28 7:33 AM (121.187.xxx.203)

    콩씨에서 팥이 달릴리가 없지요.
    가끔 부모는 멍청한데 돌연변이처럼 똑똑한
    자식이 있긴하지만 일반적으로는 머리 성향 인격
    둔하고 센스없는 것까지...
    자식을 보면 헌번도 언본 부모가 잠작되고
    부모를 보면 자식이 대충 그려지잖아요.

  • 15. ..
    '20.11.28 7:39 AM (121.141.xxx.171)

    머리좋고 공부가 가장 쉽다고 생각하고 공부도 잘한
    엄마에 엄마보다 더 머리좋은 자식이라도 본인이 안하니
    소용 없습디다
    그래도 결국엔 머리쓰는 일을 하면서 능력이 발휘되긴
    하네요
    머리보다는 의지와 노력이 더 중요하다는 거죠

  • 16. 유전자가
    '20.11.28 7:43 AM (220.122.xxx.42)

    유전자가 찍어내는 로봇이 아니예요.

    유전과학은 이제 걸음마 단계예요.

    모계가 외가의 조상까지 봐야 해요.

    덧셈 뺄셈 미적분인줄 아시나요?

  • 17. 저는 인정
    '20.11.28 8:06 AM (121.162.xxx.174)

    어느쪽 유전자 이다가
    프린트 아웃처럼 죄다 똑같다 도 아니고
    유전자의 발현이 수많은 영향을 받는 것도 맞고
    하지만 기본적으론 맞죠 ㅎㅎ
    댓글들 재밌네요

  • 18. ....
    '20.11.28 8:07 AM (211.36.xxx.84)

    예외를 아무리 부르짖어도 확률에서는 이미 기정 사실... 예외를 어떻게든 찾아내야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을 수 있으니. 운동선수 자식들이 운동 정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왜 지능은 인정을 안 할까. 한국에서 지능 공부는 곧 대학 사교육 미래의 부와 빈부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 결과적으로 다양한 부를 가질 수 있는 직업환경이 펼쳐져야 함. 공부 말고 다양한 재능을 타고난 아이들도 많으니까.

  • 19. 유전과학
    '20.11.28 8:26 AM (220.122.xxx.42)

    유전과학이 걸음마단계예요.

    유전학이 시작단계인데 확언하는 사람들을 보면

    무식이 용감하다는 말이 맞네요.

  • 20. 과학적으로
    '20.11.28 8:29 AM (211.206.xxx.180)

    입증 안된 걸 결론짓듯 말하면 어쩝니까

  • 21.
    '20.11.28 8:37 AM (124.5.xxx.139)

    신사임당 아들들도 공부영재부터 음악영재에 둔재까지 다양한데요.

  • 22. ㅇㅇ
    '20.11.28 8:39 AM (49.142.xxx.33)

    아이큐가 머리지 뭐 신박한 억지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능이 아이큐여.. 제목좀 봐요..

  • 23. X유전자
    '20.11.28 8:42 AM (110.9.xxx.89)

    성염색체 X에 지능유전자가 있음. 남아라도 엄마의 어떤 X유전자를 받았는지 어떻게 발현 되는지에 따라 천차만별인거. 여아는 엄마 아빠꺼 하나씩 받으니 누굴 더 닮을지는 복불복.

  • 24. 어느 논문
    '20.11.28 8:45 AM (124.5.xxx.139)

    X에만 유전되는 지능유전자가 있고 Y에는 없다는 건
    어느 논문에 있어요? 외가 둔재집단인데 서울대 가는 경우 많아요.
    논문이라는 것도 자기가 세운 가설을 자기의 방법으로 증명하는거라 100%사실이 아닐 수 있는데 아들은 무조건 엄마나 엄마쪽 머리 닮는다고 주장하는 것 자체가 머리 나쁨을 증명하는 것 같아요.

  • 25. ....
    '20.11.28 8:53 AM (221.157.xxx.127)

    그런 논문이 실제 있긴해요. 제 주위에 봐도 딸은 랜덤 아들은 엄마머리인듯 ..

  • 26. ㅇㅇ
    '20.11.28 9:00 AM (125.180.xxx.185)

    아무리 사교육으로 바르고 해도 아들은 엄마머리 많이 따라가더라구요. 공부 못한 엄마들만 인정안할 뿐.

  • 27. ..
    '20.11.28 9:00 AM (115.136.xxx.21)

    아들 딸 여자가 결정 짓는다고 구박하던 옛날 시어미같은 헛소리라고 생각해요
    새로운 구박거리 하나 생긴건가요

  • 28. 딸은반반인정
    '20.11.28 9:20 AM (125.135.xxx.135)

    딸은 아빠머리 맞는듯. 친구 수포자고 그집안 형제들 중졸 고졸 중퇴도 있는데 딸이 수학과외하는 아빠 닮아 수학영재에 과외 한번 안하고 스카이 공대감. 그 시골에서..

  • 29. ㅎㅎ
    '20.11.28 9:22 AM (222.98.xxx.43)

    불편한 진실을 외면하는 여자들

  • 30. ..
    '20.11.28 9:54 AM (121.178.xxx.200)

    지적 수준 낮은 장애 있는 여자가
    똘똘한 딸 있는 거 봤는데...

    위에 222는 뭔 개소리.

  • 31. 윗님아개소리아냐
    '20.11.28 9:58 AM (125.135.xxx.135)

    딸은 반반이라 엄마가 저능이라도 정상인 아빠 닮으면 똑똑한데 아들은 엄마한테서만 지능유전자 옴.

  • 32. 아들 둘
    '20.11.28 10:03 AM (211.117.xxx.56)

    하난 공부 잘하고 하난 못하고 관심도 없어요.
    그럼 혈액형 성격도 인정하는걸로~
    A형은 소심하다.
    어? 나는 A형인데도 내 성격을 보면 o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o형같은 A형이라 그래~~

  • 33. ,..
    '20.11.28 11:43 AM (123.199.xxx.146)

    사실여부를 떠나서 엄마탓 정말지겹네요
    잘몬된것들은 뭔 엄마탓이 많은지
    아빠는 뭐하나요
    근데 법은 아빠가 친권등우선
    책임은여자
    생물학적책임도여자
    장애인낳은것도 여자

    누가애낳고싶겠어요?

  • 34. 원글 애들
    '20.11.28 12:05 PM (39.7.xxx.108)

    머리 나쁘죠. 공부 못 하죠?
    지적 수준 의심스럽 ㅎㅎㅎ

  • 35. ㅁㅁ
    '20.11.28 12:05 PM (61.82.xxx.133)

    확률적으로 그렇다는거지 누가 다 그렇대요?
    댓글만 봐도 애가 공부 못할 엄마들 널림

  • 36. ㅡㅡ
    '20.11.28 12:14 PM (210.180.xxx.11)

    사실여부를 떠나서 엄마탓 정말지겹네요
    잘몬된것들은 뭔 엄마탓이 많은지
    아빠는 뭐하나요
    근데 법은 아빠가 친권등우선
    책임은여자
    생물학적책임도여자
    장애인낳은것도 여자

    누가애낳고싶겠어요?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37.
    '20.11.28 12:16 PM (223.38.xxx.12)

    엄마쪽은 천재라 불리는 분까지 있을만큼 똑똑
    아버지쪽은 걍 평범

    확실히 아들들이 더 공부잘함
    아들들은 모계쪽 머리를 닮을 확률이 높은듯

  • 38.
    '20.11.28 12:21 PM (14.47.xxx.244)

    저는 이과계열인데
    애들은 아들 딸 둘다 문과쪽이에요
    다 그런건 아닌거 같아요 ㅠㅠ

  • 39. ..
    '20.11.28 12:23 PM (210.180.xxx.11)

    이런글보면
    아빠는 아이에게 큰영향력이 없네요ㅡㅡ
    그냥 아이씨만줄뿐..
    남자는 어디가서 자식보고 내새끼라고 말하기도 민망할듯ㅡㅡ 참나

  • 40. ...
    '20.11.28 12:36 PM (1.234.xxx.30)

    저 154인 전문직인데 애들 둘다 공부못하니
    공부하라고 들들볶을 자격이 있겠네요? 풉

  • 41. ...
    '20.11.28 12:53 PM (175.117.xxx.134)

    공부머리 지능과 관계없는것 같아요.
    머리 좋아도 공부안하고 그머리 딴대 쓰면 꽝!!
    엉덩이 무겁고 성실 노력하는 애 못당하더라구요.
    머리 좋다고 다공부 잘하는것 아니구요.

  • 42. ..
    '20.11.28 12:54 PM (58.233.xxx.212)

    유전자가 반으로 감수분열하잖아요.
    그 반이 정확히 반반씩 모여서 자녀가 되는겁니다.

    어떤 요소가 반반씩 결정되는지는 누구도 모릅니다. 그냥 우연이죠.

  • 43. ㅎㅎ
    '20.11.28 12:56 PM (125.178.xxx.133)

    평균적으로 맞는듯한데 부정적 댓글 많네요. 제주위는 다 맞는듯

  • 44. ...
    '20.11.28 1:38 PM (118.176.xxx.70)

    꼭 그렇지도 않아요

    우리집 6형제인데
    공부 잘하는 사람 3명
    못하는 사람 3명

    공부도 지능이라서 타고나는 재주인데
    같은 엄마라도 이렇게 갈려요

    그중에 한명은 아예 아무리 노력해도 공부가 안되는 사람인데
    결혼해서 아이를 두명 낳아보니
    한명은 내 동생 닮아서 공부머리없고
    한명은 또 열심히 해서 그래도 공부에 집중하네요

    케바케예요.

  • 45. 윗님은
    '20.11.28 1:47 PM (121.162.xxx.174)

    애가 머리 좋은 경우는 아빠 고 나쁘면 엄마라고 알아들으신 건지.

  • 46. 22
    '20.11.28 2:18 PM (218.153.xxx.228)

    모래요. 저 sky공대나왔고 지금까지도 전국구 글쓰기 대회 냈다하면 수상하고 대학 밴드부 보컬출신인데 우리애들 다 음치에 특히 우리아들은 수학책만 펴면 눈물부터 찔끔나요. 그래두 학원안보내고 집에서 조금씩 꾸준히 시키면서 하고있는데 다년간의 과외경험으로 봤을때 우리애들은 저랑 닮은게 1도 없는데요? 성격부터 성적까지

  • 47. 22
    '20.11.28 2:19 PM (218.153.xxx.228)

    엄마탓좀 그만하세요. 못할때나 엄마닮았다소리 하지 애가 공부로 성공했을때 엄마닮아 머리좋다는 소리하는거 보질 못했네. 그냥 지그릇 지가 타고나는거에요.

  • 48. 아들 딸
    '20.11.28 2:29 PM (124.62.xxx.189)

    아들은 엄마 머리 닮고 딸은 아빠머리 닮는 것 같애요. 주변에 봐도 그렇더라구요.

  • 49. ..
    '20.11.28 2:29 PM (112.152.xxx.35)

    유전공학상 그럴 확률이 높은건 맞대요. 지능 결정하는 요소가 x염색체 위에 있다고 봤어요. 그래서 정확히는 아들 지능이 엄마를 닮은 확률이 높다 죠. 그런데 우리나라 여자들 20년전만해도 중졸도 많았구요. 그러니 공부못한 엄마라도 아들이 잘 할수도 있는거구요. 공부랑 지능은 그런데 꼭 같은 요소가 아닌거니까요. 거기에 끈기유전자 환경 등등이 뒷받침 되어야하니까 그 외 다른 요소로도 잘 할수있는거고요.
    원글의 요점은 열심히 사교육받는데 안되는 아이들은 엄마 지능 닮았을 가능성이 높다는것같고 이건 어느정도 과학적인 얘기라 발끈할일은 아닌것같아요. 엄마의 x가 두개니까 외삼촌도 닮고 하는거라서 여러확률이 존재하는거죠 뭐.
    그런데 저는 아이큐가 148인데 저희아들은 초등이긴하지만 공부못해요ㅎㅎ 지능이 낮을수도..ㅎㅎ

  • 50. ㅎㅎㅎㅎ
    '20.11.28 2:32 PM (221.150.xxx.148)

    전 이 말 믿고 싶지도 않고 싫었는데
    제 아들이 저를 많이 닮았어요.
    남편머리는 전혀 1도 닮지 않은 것 같아서 ㅠㅠㅠㅠ
    머리 대신 제 장점, 성실, 꼼꼼, 야무짐 이런 건 닮았어요.
    이 것만이라도 감사해요.

  • 51. ㅠ ㅠ
    '20.11.28 2:35 PM (125.180.xxx.21)

    그러게요 엄마인 저라되 닮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ㅠ ㅠ 눈물이 나네요

  • 52. 엄마천재아들평범
    '20.11.28 3:25 PM (125.135.xxx.135)

    스카이공대 나오신 아들이 일도 안닮았다 하신분의 경우는.. 님 엑스가 엄마 하나 아빠 하나씩 받아 두개니깐 둘중 하나가 아들한테 간건데 둘중 공부 못하는 엑스가 갔을듯..?

  • 53. 엄마천재아들평범
    '20.11.28 3:27 PM (125.135.xxx.135)

    즉 엄마 천재라도 아들은 평범할 수 있다.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의 엑스 중 하나가 손자에게 내려가는데 그 둘중 천재 아닌 엑스가 내려가면 손자는 평범하게 된다

  • 54. ..
    '20.11.28 3:59 PM (211.36.xxx.230)

    맞을 거 같아요.

    공부 잘 하는 학생들보면
    보통 어머님들이 좀 남다르시더라고요.
    현명하고 똑똑하거나 학력이나 커리어가 좋으심.
    대부분 그랬음.

  • 55. 그런데
    '20.11.28 5:15 PM (58.127.xxx.198)

    여기 자기 아이큐가 140이상이리는 분들.
    몇살이신지 궁금하네요.
    저 초등다닐때는 전체학년애들수가 지금보다 엄청 많았었는데 아이큐 150인 애가 딱 한명이었어요 전교 1등하던 애.
    그리고 다음이 145 그뒤로 135에서 140이 세네명.
    그때당시 선생님이 아이들 성화에 다 공개했고요,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렇게. 따지면 아이큐 145면 전교 1등 정도급 애였다는건데
    이효리도 전에 자기 아이큐가 145였다고 뻥치고. 뻥쟁이들이 참 많은건지 뭔지 ㅍㅍㅋ
    그리고 아들이 엄마닮아서 아이큐는 높은데 기질은 아빠닮아서 책상앞에 안붙어있으려고 하면 다 꽝입니다요 ㅠ

  • 56. 울조카
    '20.11.28 5:19 PM (211.36.xxx.156)

    절대 엄마 머리 아니에요...

  • 57. 무식한소리하네
    '20.11.28 5:53 PM (106.101.xxx.169)

    http://youtu.be/oUeENgVjXDM

    뇌 분야는 교수들 끼리도 갑론을박이 치열한 분야예요
    한쪽말 듣고 이렇다 저렇다 단정지을 수 없어요
    아직 덜 연구된 분야라고..
    혹시 뇌의 가소성 이라고 들어보셨는지..?
    뇌신경정신과교수한테 가서 물어보세요 뭐라는지

  • 58. ..
    '20.11.28 6:01 PM (1.251.xxx.130)

    보통 아들은 엄마 머리 닮고
    딸은 랜덤이더리구요

  • 59.
    '20.11.28 6:38 PM (125.130.xxx.23)

    내자식이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해 공부를 못한다는게
    왜 헛소리라는 거죠?
    그게 사실이라면 맞는 말이죠.
    공부에 취미 안붙이고 딴거에 열심이면 당연히 학교성적은 안좋은게
    당연하거늘..
    머리 좋은 애가 하는 그 딴거는 아마 다른애들보다 잘 할 거예요.

  • 60. jjkl
    '20.11.28 6:42 PM (92.184.xxx.169)

    어느정도 맞던데요...생각난 두 사람이 있는데
    한명은 여자가 조금 지능이 떨어져보였던 여자였어요 예전에는 뭐 그런거 진단받고 이런 시기가 아니었으니 자폐인지 지적장애인지 모르지만 왠지 남들이 보기에도 뭔가 하자가 있어보였던
    사람들인데 가족들이 대부분 남자 찾아서 급하게 시집보내고
    그런 여자들 둘이었는데요 한명은 글도 못읽고 남들처럼 사회생활 해본적 없는 사람들이었죠

    이중에 한명이 저희 이모였고 제 동생도 엄마 지능을 닮았는지
    학교 간신히 졸업했어요 지금도 사회생활 잘 못해서 개인일함
    이 사람들 아들 둘도 간신히 고등학교 졸업하던 수준이었어요
    이후엔 사기 당해서 잠적 ..
    나머지 한명도 비슷한 소식 들었구요
    그리고 동네에 아들 둘에 딸 셋인 집이 있었는데 딸들은
    다들 좋은대학 나오고 의사 변호사 이런 집에 시집갔고
    아들한명은 학교간신히...졸업 한명은 자폐 ..
    아들은 모계유전일 가능성이 높겠죠 동네 사람들이 다들 저집은 딸들만 잘됐다고...소문이 자자했었죠

  • 61. ㅇㅇ
    '20.11.28 7:07 PM (223.62.xxx.15)

    아들은 엄마머리
    딸은 케바케 에요

  • 62. 울아들은
    '20.11.28 7:08 PM (175.208.xxx.235)

    전 수학을 전공했는데, 울 아들은 수학을 엄청 싫어했고.
    결국엔 미대를 갔습니다.
    내 아들이 맞는지 유전자 검사 해봐야 할까요? ㅋ~

  • 63. 옛날에
    '20.11.28 8:14 PM (175.193.xxx.206)

    중학교때 가정선생님이 이런주장 하며 성적순으로 좋은엄마 되고 나쁜엄마 되고 이야기 했던 기억이 나요. 성적이 안좋으면 얼마나 상처가 컸겠어요.

  • 64. 은이맘
    '20.11.28 9:18 PM (1.247.xxx.161)

    아빠 머리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저는..

  • 65. 머리
    '20.11.28 9:31 PM (58.121.xxx.201)

    아들은 엄마 또는 외삼촌머리
    딸은 아빠

    아들딸 인성, 성격은 백퍼 아빠 y유전자
    그래서 시댁 집안 분위기를 봐야하는겁니다

  • 66. ㅇㄱ
    '20.11.28 10:39 PM (1.250.xxx.124)

    주기적으로 올라오는글.
    하지만 부전자전 모전여전이 맞는듯.
    주변보면.

  • 67. ......
    '20.11.28 10:58 PM (223.38.xxx.156)

    맞을 거 같아요.

    공부 잘 하는 학생들보면
    보통 어머님들이 좀 남다르시더라고요.
    현명하고 똑똑하거나 학력이나 커리어가 좋으심.
    대부분 그랬음.
    222222222333333333333333
    부정하기 힘든 이유가
    현실에서 확률적으로 높기 때문이겠죠.
    저희집은 양쪽 형제들까지 사촌들까지 sky고
    아이도 공부를 잘 해주고 있는데
    아이가 고맙지만 때론 부담스럽다네요.
    같은 친구들 부모님도 모두 좋은학력인걸 보면
    어쩔 수 없이 대부분의 공부 머리는 유전이라 인정하게 된다고 해요.
    예외의 경우도 많이 있겠지만
    공부 머리는 아들의 경우 모계 유전이 강하고.
    많은 시간 함께 생활하는 엄마의 생활 습관이 아이 학습과 삶의 자세에 큰 영향을 미칠거라 생각해요.

  • 68. -,,-
    '20.11.28 11:08 PM (123.214.xxx.172)

    저희 남편은 4형제인데 sky 부터 중경외시 고졸까지 다양합니다. 이건 어찌 설명해야 할까요..
    유전자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영역인데
    전문가도 아니면서 확정지어 얘기하시다니
    원글님 말씀에 왜 제가 부끄러울까요?

    차라리 위의 댓글분 말씀처럼 많은 시간 함께 생활하는 엄마의 생활습관이 아이의 삶에 영향을
    미쳤다는 말씀이 일리있어 보이네요.

  • 69. ㅇㅇ
    '20.11.28 11:36 PM (223.62.xxx.135)

    아들 지능 결정하는 부분은 엄마 유전자에 있다
    하더라구요
    딸은 어떻게 조합될지 모르고
    비슷한 유전자 받아도 또 하기 나름이니까요

  • 70. 흠흠
    '20.11.28 11:53 PM (125.176.xxx.33)

    모계 지능에 기질 성격이 잘 조합돼야해요
    전 멘사급 아이큐인데..생기부에 써있어서 알았어요
    지구력이나 악착같음 욕심이 없어요
    그래서 공부는 적당히 잘했어요
    대신 벼락치기 성과가 대단하고 반짝하는 창의력이
    좋아요

  • 71. 아니
    '20.11.28 11:57 PM (58.127.xxx.198)

    아이큐145가 뻥까지 칠정도로 높으냐며.주위가 다 스카이출신이고.
    은근히 더 자랑까지 점입가경일세
    설마 머리좋으신분이 아이큐평균이 100이고 145면 영재인것도 몰라서 그러나요
    자꾸 그러니까 더 개뻥 같잖아요 ㅋㅋㅋ
    거기다 이효리가 진짜 머리좋다고 치자고요 그렇다고 무슨 145까지 될것같나요? 웃겨서. 그렇담 벌써 자기가 소문내고도 남았겠죠.
    눈치빠르고 계산적인 거와 아이큐는 비례하는거 아니죠
    머리좋은 사람이 그것도 몰라요? 어린 애들 말 잘한다고 한글 일찍 깨치는거 아니듯이요.

  • 72. 자기
    '20.11.29 12:01 AM (211.206.xxx.180)

    주변이야기 하면서 맞을 거라는 건
    전혀 신뢰성 인정 못 받습니다.

  • 73. 그리고
    '20.11.29 12:06 AM (58.127.xxx.198)

    말하는 아이큐가 웩슬러검사 아이큐겠죠 설마.
    다른 아이큐검사들은 웩슬러보다 더 많게 나오는거 아시죠?

  • 74. ..
    '20.11.29 12:35 AM (39.125.xxx.117)

    제가 아는 집안들 보면 아들 둘인데 하나는 수재, 나머지 하나는 꼴통... 이런 경우는 많이 봤거든요. 어떻게 설명할 수 있나요.

  • 75. ..
    '20.11.29 1:47 AM (106.101.xxx.217)

    답답한 분들 많으시네요. 엄마가 똑똑하면 자식이 반드시 똑똑하다는게 아니라 엄마로부터 받은 유전자가 발현된다는 거잖아요. 어떤 유전자가 발현되는지는 랜덤이고요. 이게 어른들의 반응이라니..

  • 76. 그러게요윗님
    '20.11.29 4:39 AM (188.149.xxx.254)

    댓글을 누가 쓰는지 보고싶을지경 이에요.
    무슨 깡시골 옆동네 누가 애낳았는데 누구닮았다네와 비슷한 댓글들이라서 ㅎㅎㅎㅎㅎ
    모계 영향이라는건 맞고, 그 모계의 조상들도 봐야죠. 위로 부모, 할머니할아버지 그 위로 증조할머니 증조할아버지 고조할머니 고조할아버지 등등...그 뿌리를 봐야죠. 딱 그 엄마 하나로 결정나는게 아니잖수. 격세유전.
    그러기에 옛날 양반가에서는 며느리 집안 엄격하게 따져 들이고 적자들만 호적에 올렸지요. 아들 없으면 방계에서 양자로 들이고요.
    함부로 아들 얻는다고 아무 여자나 후실로 들이는건....그거 진짜 양반 아니고 족보를 샀거나, 족보를 사거나 면쳔된 집안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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