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트리 꺼내려고요
크리스마스 트리라도 꺼내서 장식좀 해야겠어요
매년 오너먼트는 바꾸고 반짝이는 트리 보면서
따스한 느낌이 좋았는데 아직 꺼내지도 않았네요
그러고 보니 올해도 한 달 조금 남았어요
시간은 빠르고
1. 흠흠
'20.11.27 3:32 PM (106.101.xxx.190)저는 진작 꺼냈어요
반짝이는 불빛이랑 예쁜오너먼트보면 기분좋아요2. ..
'20.11.27 3:33 PM (211.252.xxx.35)중딩아이들 트리 꺼내니 시시해할줄 알았는데 엄청 좋아해요.....
3. ....
'20.11.27 3:34 PM (118.235.xxx.79)올해는 맨날 집에 있어서 일찌감치 트리 장식했어요. 하루종일 전구도 반짝거리게 켜놓고 있네요. 답답하니 집에서라도 분위기 내려구요
4. mm
'20.11.27 3:51 PM (182.210.xxx.93)분위기 바뀌는건 인정하는데요.
한달정도 세워두니.. 치울때 먼지가 먼지가ㅜㅜ 저희집만 그런가요.5. ㅎㅎ
'20.11.27 4:27 PM (175.198.xxx.247)저흰 11월 중반에 꺼내요
이미 반짝거린지 열흘쯤 되었네요.6. 장식하고
'20.11.27 4:29 PM (58.236.xxx.195)치우는 것도 귀찮아져서 미니트리 샀어요.
작년에 솔방울 사서는 전처리 해야지해야지 하다
벌써 1년 지났네요.7. 흑
'20.11.27 4:33 PM (121.141.xxx.138)우리는 고3딸 왈 “올해 크리스마스는 없어” 라고 해서..
없습니다..
12월엔 실기준비하거든요.8. 나무
'20.11.27 4:41 PM (182.219.xxx.37)매년 먼지쌓이는 트리 싫어서 아라우카리아 라고 크리스마스 나무 화분 샀어요. 공기청정에도 좋다하니 알전구 20구짜리 무겁지 않게 달아주려구요.
9. ...
'20.11.27 4:57 PM (125.187.xxx.5)그 먼지때문에 늘 샤워시키고 세웠는데 올해는 부지런히 못 움직여서 씻지도 못했네요..베란다에 세웠더니 창문닫고 유리창 너머로 보는 트리도 운치가 있네요..이거 김장만큼 겨울 행사인거 같아요...
10. 꺼냈어요
'20.11.27 5:38 PM (125.186.xxx.29) - 삭제된댓글150cm 짜리 인데도 보관 할 때와 폈을 때 자리 많이 차지해요 ㅜㅜ
그리고 오너먼트도 좀 많이 화려하게 달아줘야 예뻐서 그것만도 서너 박스. 이게 색깔별로 빨간거 은색 금색 해마다 번갈아 하다보니 자꾸 많아짐...
그럼에도 꺼냈어요. 넓지 않은 아파트에 이게 차지하는 공간을 생각하면 안 꺼낼거면 버려야 하기때문에.
아이들 기억에 우리집 11월과 12월이 늘 반짝였음 좋겠어요.11. ..
'20.11.27 5:57 PM (180.71.xxx.240)저 오늘 조금 큰거 주문했어요.
그간 미니트리로 버티다가 아이가 커가면서
큰걸원해서 새로 주문했어요.
오너먼트만 따로 한박스있었는데
풍성하게 꾸며보고싶어요12. 저도
'20.11.27 11:01 PM (124.54.xxx.190)벌써 켜놓고 있어요
트리가 자리차지 많이해서
저는 커다란 리스달고 전구달았어요
아주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