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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학원 많이 돌리는거..

ㅇㅇ 조회수 : 2,634
작성일 : 2020-11-17 10:27:28
어때요?
주변에 그런 아이들 있는데 7,8 세 아이들..
어릴때부터 단련시킨다고 학원 돌리면 잘 하나요 대체로
물론 케이스바이 케이스지만 대치동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그리하니 진학률도 좋은건가해서요
IP : 106.101.xxx.2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1.17 10:29 AM (210.94.xxx.156)

    의미없어요.
    애가 좋아하는 음악이나 운동 하나하고
    영어만 시키면 됩니다.

  • 2. 아뇨
    '20.11.17 10:33 AM (112.154.xxx.39)

    고등아이들 보니 어릴때 운동 시키고 책많이 읽고 부모랑 여행 많이 다니고 친구들과 실컷 뛰놀고 그러는게 훨씬 좋았겠다 싶어요
    한창 뇌가 자랄때 학원 뺑뺑이 ㅠㅠ 정말 흥미있고 영재성을 보이는 아이라면 몰라도 빠른선행 많은학원선행 반대합니다 차라리 혼자 스스로 매일 조금씩 공부할수 있는 습관들이고 해야할 계획 챙기고 지켜나가기 그런거 시킬것 같아요
    어릴때부터 학원만 많이 다니면 다 떠먹여줘서 자기주도가 힘들어요
    영어는 일찍시작하니 고등때 빛을 보긴 해요

  • 3. 어릴 때
    '20.11.17 10:33 AM (180.229.xxx.9) - 삭제된댓글

    저는 경험자는 아닙니다.
    예비고1인 큰아이, 어제 처음으로 학원 보냈어요.
    초등저, 방과후 수업도 최소로, 나머지는 놀았고, 저랑 박물관 미술관 연극보러 다녔고요. 영어도 안시킴
    초등고, 주말에 박물관 역사수업, 연극수업, 영어는 집에서.
    중등, 학교 생활 열심히, 학교 행사에 잘 참여하고요 도서관 독서클럽 보냈어요.
    공부는 다 집에서 했습니다.
    작년 겨울에 유럽여행 보냈었고요.

    대학은 좋은 곳에 진학하면 좋지만, 그 과정도 즐겁고 알차야죠. 십수년을 학원 뺑뺑이만 하고 살 순 없잖아요.

  • 4. 그거
    '20.11.17 10:34 AM (210.187.xxx.183)

    아동학대 아니에요?

  • 5. 어릴 때
    '20.11.17 10:36 AM (180.229.xxx.9) - 삭제된댓글

    작은아이는 공부머리는 없는 거 같아서
    독서와 영어만 시키고 있어요.
    중등까지는 학교생활 충실히 하고
    다행히 미술 재능은 있어서 그 쪽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유튜브채널 운영하고 있고요 벼라별 취미생활로 바빠요.
    아이마다 맞게 자라도록 돕는 것도 힘드네요.
    저도 공부하는 게 장땡이다로 커서요.

  • 6. 단련?
    '20.11.17 10:55 AM (116.45.xxx.45)

    그런다고 단련된다고 생각하는 게 어이 없네요.
    스트레스만 줄 뿐이죠.

  • 7. ..
    '20.11.17 11:01 AM (211.44.xxx.40)

    애마다 다릅니다.
    저희집은 셋중에 둘은 명문대에 직업도 성공했네요

  • 8. 아우
    '20.11.17 11:11 AM (175.223.xxx.220)

    대치동애들 현역으로 고등 한반에 인서울이 반이 안되는데 그게 성공인가요? 사교육에 수억 밀어넣고요.
    10살 이후에 공부 시키는 게 의미가 있어요.
    제가 교육부 장관되면 10살 이전 예체능학원 빼곤 다 없앨 거예요.
    절대 의미없어요. 부모 sky졸인데 영유부터 뺑뺑이 돌린 큰 애 중위권대 겨우, 10살부터 공부시킨 아이는 강남고등학교 전교권...

  • 9. ..
    '20.11.17 11:16 AM (218.51.xxx.60) - 삭제된댓글

    학업성적은 아이들 역량이 80퍼센트 이상이죠
    똑같이 교육받고 똑같이 자란애들 중 어떤애들은 명문대가고
    어떤애들은 지방사립도 떨어지고
    왜 그런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교육빨이 좀 받을정도면 아이 역량도 평균이상이어야해요
    그렇다고 다 잘되는거 아니구요
    제일 무식한짓이
    돈만 들여서 사교육으로 돌리면 애들 잘될거라는 믿음이에요
    그래서 잘된 아이들은 그냥 그 아이들의 역량이 타고난거에요
    사교육은 그냥 거들어줬을 뿐
    입시제도 아무 관심없고 학원비만 부쳐보내면 다 해결되는 줄 아는 엄마들 너무 많이 보네요
    정작 유치원 보낼때는 애들 이것저것 시키면서 들들 볶아대더니
    애들 머리크고 교과 내용도 어려워져 엄마본인이 컨틀롤 못하면
    그때되면 그냥 돈으로 다 해결하려하고

  • 10. ...
    '20.11.17 11:18 AM (125.176.xxx.72) - 삭제된댓글

    주변에 여러 케이스가 있어요.

    어릴 때부터 영유에 대치동에서 살다시피 하고
    전국자사고 나와서 대입은 좀 속상했지만
    피트 잘보고 약대 들어간 아이

    역시 영유, 대치동에서 살다시피
    일반고 나와 스카이 의대 들어간 아이

    어릴 때 학원은 예체능만 다니고
    고등학교 때 수학,과학만 학원.
    책은 많이 읽었고 영어는 잠수네
    지역자사고 지균 받고 서울대 공대간 아이

    어릴 때 대치동은 안갔지만
    영어,수학 꾸준히 학원 뺑뺑이
    고등 땐 국,수,영,탐 다 학원행
    인서울 공대

    다들 제 아이 친구들이에요.
    아직 대학생이라 대입까지만 놓고 보면
    어릴 때 학원 많이 다녀서 잘한다 못한다 말하긴 어려워보여요.

  • 11. 0000
    '20.11.17 12:46 PM (106.102.xxx.216)

    제아이는 어릴때 실컷놀리고 책무지읽히고 학원안보냈어요 초등때까지
    지금와서 뭐라는지 아세요
    어릴때부터 공부를 했으며자기가 더 성적이 좋았을거라고 너무놀았다고 그래요

  • 12.
    '20.11.17 4:24 PM (124.5.xxx.139)

    초등 끝까지 그럼 안되고요.
    4학년부터는 시켜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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