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익 살까 했더니 좀 이쁜건 4,5만원이네요.
한 3만원 정도로 좋은거 없을까요?
케익 살까 했더니 좀 이쁜건 4,5만원이네요.
한 3만원 정도로 좋은거 없을까요?
방문 목적에 따라 다르죠.
아무 힌트도 없이 물어보시면
알맞은 조언을 받을 수가...
꽃..화분..
마카롱..조각케익..과일..
과일이 제일 나을듯해요. 와인좋아하는분이면 그것도 좋구요
그래도 케익이요.
비싸면 사이즈를 줄이세요.
저도 차와 함께 먹을 케이크가 제일 무난할듯합니다.
조각케이크 몇가지 포장해서 가셔도 좋아요.
투썸 케이크가 3만원 선에서 구입 가능할 거예요.
프랜차이즈 중에서는 투썸 케이크 괜찮아요.
샤인머스켓 포도, 3만원 이하로 괜찮아요~
그냥 놀러가는건데 아주 오랜만에 가요.
집들이는 아니구요.
코코호도가 가까이 있으면 그거 좋아요..
한알 한알 낱개포장이라 꺼내먹기 좋구요.
84알 큰 사이즈 선물포장이 2만5천원이라 좋습니다.
이상 전직 코코호도 알바 아줌니였습니다~^^
롤케익 받으니 좋더라고요
케익은 제가 싫어하서 ㅎㅎㅎ
파리바게트에서 롤케잌사가세요
롤케잌 싫어합니다
위에 투썸케잌 맛잇어요
집집마다 취향이 달라서리.
저는 과일이나 아이스크림이 제일 싫고요.
저희집은 먹는 사람이 없거든요.
케익이나 롤케익은 그래도 무난한 편인거 같아요.
저희는 식구도 적고 뭘 먹는 사람이 없어서 저는 바로 먹어야 하는 선물은 부담스러워요.
자주 초대하는 사람인데요
이상한건 빵을 이것저것 낱개로 사오는거
깔끔한건 케잌
롤케익 싫어하는 사람 추가요 너무 달아요
평범한 집이면 과일이나 케이크
부유한 집이면 직접 담은 정성스런 음식
전 평범한 집은 과일이나 케이크 사 가고
부유한 집은 양가 어머니께서 직접 담은 오미자청 매실청 고추장 된장 담금술등 수제품을 포장해서 가져가는데 다들 사먹는거완 맛이 역시 다르다며 좋아하더군요.
평범한 집은 돈으로 사야하는거 좋아하고
부유한 집은 돈으로 살 수 없는걸 좋아하더군요.
재밌네요ㆍ부유한집은 어느정도 말씀하시는지ᆢ
저도 담주 가야돼는데ᆢ
82기준에선 웃을지 몰라도 제 지인들은 백억대이상 자산가부터 중소기업 오너정도요.
롤케잌 싫어하는 사람 여기있네요. 예전에는 롤케잌이 요즘 맛있는 케이크나 마카롱 급의 선물이었나봐요. 뭐만 있으면 롤케이크 사가라고.. 커피에 에이스, 카스테라 찍어먹으면 맛있다고. 친정엄마 얘깁니다
저도 롤케이크 싫어해요.
격식 차리는 사이 아니면 차라리 낱개 빵이 좋은데 그게 싫다는 분 있는거보니 다 제각각이네요.
저도 달디단 케익류 싫어서
차라리 낱개 빵이 좋은데
그게 싫다는 분 보니 사람은 참 다양하네요
전 우리동네에 괜찮은 간식 사가요...케잌, 호두과자, 제철산지과일 등
저도 나폴레옹제과 같은 곳 개별 포장빵 좋아해요.남으면 냉동했다 먹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