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진짜 하기 싫어하는 사람 걷기만이 답인가요
1. ...
'20.11.17 2:43 AM (222.236.xxx.7)그나마 걷기 운동이 원글님한테는 제일 잘 받을것 같아요 .... 걷기운동이라도 꾸준하게 하세요 .
2. 음
'20.11.17 2:53 AM (220.117.xxx.26)그 30분을 빠른 걸음 해야 그나마 나아요
3. 네
'20.11.17 3:00 AM (125.178.xxx.135)걷기 조금씩 속도를 높여서 30분 걸으시고요.
걸은 후 간단한 스트레칭만 해주세요.
그럼 조금씩 조금씩 활기가 생길 거예요.
꾸준히 몇 달만 해보세요.4. 50대...
'20.11.17 3:04 AM (176.180.xxx.26)저도 운동하기 싫어하는 저질 체력인데 1시간 요가를 하면 그 1시간이 길게 느껴지고...
보니 저의 게으름도 거기에 일조를 하더군요.
요즘은 매일 걷기도 귀찮아 이틀에 한번 하고, 거르는 날엔 집에서 간단히 15분 정도 스트레칭을 하는데
그것만으로도 몸과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아예 안하는 거보다는 나아요.
1시간이면 동기 부여가 힘든데 15분 정도면 하게 되더군요.
나중에 습관이 되면 차츰 시간을 늘려보세요.5. ㅇㅇ
'20.11.17 3:04 AM (211.193.xxx.134)걷기도 속도를 점점 빠르게하면 운동 많이 됩니다
6. ....
'20.11.17 3:10 AM (211.215.xxx.158)의지와 정신력 이슈 같아요.
시간정해놓고 약속해도 안가는 운동인데
걷기운동 갈까요;;;;;7. ...
'20.11.17 6:28 AM (211.36.xxx.101)위염 먼저 고치세요.
밥따로물따로 나흘만 해보세요. ^^
안 걸어도 위염은 낫습니다.8. .....
'20.11.17 6:33 AM (92.137.xxx.106)저 걷기로 아이 낳기전 51이었는데 출산후 56키로였다가
매일 매일 꾸준히 아이데려다 주고 찾아오며 4-5키로를 매일 매일 걸어서 48까지 뺐어요
지금도 일터 걸어서 4-5키로를 매일 매일 걸어요
확실히 몸에 군살이 없어요 ...아이엄마라고 하면 안믿을 정도에오9. ㅋ
'20.11.17 6:40 AM (175.123.xxx.2)꾀병부리는거 보니 아직 살만 한가보네요 ㆍ정말 몸 안좋으면 누가 말려도 합니다ㆍ애들 뒷바라지 해주려면 엄마가 건강해야 고삼도 넘을수 있답니다ㆍ그시기가 엄마도 애도 힘든때니 지금부터라도 관리해야합니다
10. 친구가 필요
'20.11.17 6:54 AM (125.139.xxx.194)걷기 같이할 친구를 만드세요
서로 연락해서 같이갈 친구
그게 강제성이 있어야 처음엔
움직입니다
걷기 해보세요
몸과 마음이 가벼워져요11. 답글로그인
'20.11.17 7:04 AM (49.171.xxx.43)이거 들으면서 빠른 걸음으로 하루30분 매일 하세요
시간 잘 가요
https://youtu.be/r0HiHYSKB5c12. ㅁㅁ
'20.11.17 7:46 A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운동이란걸 그리 거창하게들 여기니 어렵죠
수년 침대에서만도 꾸준히 하니 허리 무릎 아픈거 다 다스려지는데
이젠 제자리 걷기 추가
걷다가 뛰다가
주제에 맞게 3백보부터 시작
10분 뛰고나니 땀 훔씬이네요13. 목표
'20.11.17 8:01 AM (183.98.xxx.95)매일 30분
주2회 등록한 곳 가기
등
구체적으로 석달은 해보세요
문제가 심각해요
일주일 가고 안갔다니요14. 에고
'20.11.17 8:25 AM (106.244.xxx.141)슬렁슬렁 20-30분 걷는 걸로는 운동 안 돼요. 하루에 1만-2만 보 정도는 걸어야지요. 여러 군데 삐걱거리긴 하지만 아직 많이 아프지 않으셔서 그래요. 저도 병원 입원하고 수술하고 하면서 정신이 번쩍 들어서 운동 시작했어요.
15. cinta11
'20.11.17 8:31 AM (149.142.xxx.37)여기저기 자질구레하게 아프지 크게 아픈적이 없어서 정신을 못차렸나봐요
일단 매일 30분 빨리 걷기부터 시작해봐야겠네요.16. 운동은
'20.11.17 8:43 AM (1.253.xxx.55)돈주고 하는 걸로..
강제로 정해진 시간없으니 진짜 안하게 되ㄷㅓ라구요. 그나마 고정시간이어야만 꾸역꾸역갑니다17. 아니요
'20.11.17 8:46 AM (59.10.xxx.57)그냥 안 갈거에요
목에 허리 디스크에 저정도면 자잘히 아픈게 아니라 온몸이 다 엉망인데
비싼 돈 들여도 안 간다니
처음엔 다 뭐든 재미없고 힘들다 한달쯤 하다보면 안 되던 게 되며 재미 느끼는 건데 다 싫다는 데
걷기? 그건 진짜 의지 대박이어야 나가는데 못해요
그냥 좀 더 버티다 진짜 디스크 더 심해지고 안 할 수 없는 순간에 하실거 같은데...18. ....
'20.11.17 9:53 AM (183.96.xxx.38)걷고 스트레칭, 가끔 폼롤러 빡센 맛사지.
이정도만 꾸준히 해도 일상적인 건강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근력운동에 대해 너무 과대? 맹신되는 것도 좀 그래요.
알맞은 강도로 적당히, 일상운동으로 움직이는게 장기적으론 몸에 좋지 않을까 싶어요.19. ...
'20.11.17 10:06 AM (14.52.xxx.1)사람마다 재미를 느끼는 부분이 달라서...
자기에게 맞는 운동이 있어요. 저는 걷는 건 싫어하는데.. 스피닝, 요가, 필라테스, 테니스, 뭐 이런게 맞아서,, 해보고 재밌는 걸 찾아야 되요, 재미를 느끼면 하고 싶어서 하게 되고 그럼 효과가 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