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다른 지역으로 발령이 났어요..
가족은 함께해야기에 같이 갈 준비하는데
코로나 터져도 주2회씩 약속잡고 다니더니
벌써 올해만 4번째 교통위반 고지서가 나왔어요..
술먹느라 아무데나 차세워서 주차위반에
대리불러 차몰고 오는도중 신호위반등등으로..
그동안 아무말 안하다가
카톡으로 제정신이냐고
보냈어요.
코로나 터져도 조심안하는 인간 몇 안된다고..
그랬더니
참 어렵다면서 ..
안가도 된다나..
이건 같이 안가겠다는거죠?
지.잘못도 모르고
평생 가스라이팅 당하는 기분이에요..
뭐라고 대처할까요?
이런남편 어찌 대처하나요?
.. 조회수 : 1,946
작성일 : 2020-11-17 01:14:39
IP : 39.7.xxx.20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1.17 1:19 AM (68.1.xxx.181)뭐라고 대처하든 안 하든 님 남편이 스스로 조심하지 않는 한 변하는 건 없어보여요.
현재 같이 살때도 위반 쪽지가 날아오는데, 님이 주말 부부를 하거나 같이 이사한다고 해도 뭐가 달라지죠?
잔소리 하면 신호 위반 덜 하던가요? 평소에 잔소리 안 해서 신호위반 한 게 아닐텐데요.
님이 이사 같이 안하면 남편 입장에선 덜 귀찮아지긴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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