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목소리가 원래 그런가요??
미치겠다너땜에 를 봤어요
거기서 여주가 이유영이라는데
이 배우는 여기서 처음봤어요.제가 드라마를 자주보지는않아서^^;;;
얼굴도 사실 평범녀? 역할때문인지 크게 예뻐보이진않고..
(아 그 노래하는 후배랑 있을때는 좀 예뻐보임
근데 김선호랑 있으면 음..)
하튼 그건 그렇다치고요
목소리가 왜이렇게 높고 쨍쨍거리죠..
뭔가 엄청 꾸며서 예쁘게 말하는 높은 목소리..ㅜㅠㅜㅜㅜㅜ
그게 처음부터 끝까지 그러니
뭔가 귀가 엄청 피곤하네요..
애교있는 목소리? 인거죠?
진짜 4회 단막극이라 겨우참고 끝까지 봤네요..
1. ㅇㅇ
'20.11.16 9:56 PM (122.252.xxx.40)목소리가 원래 그러더라구요^^;;;
2. .....
'20.11.16 9:56 PM (222.69.xxx.150)고 김주혁 애인으로 갑자기 주목 받은 배우죠.
그전까진 전혀 몰랐다가 김주혁 사건 계기로 알게 됐는데 나름 오래 전부터 과감한 작품 활동 많이 했더라구요.
배우로써 욕심이 많은듯 하더라구요.3. ㅇㅇ
'20.11.16 9:57 PM (110.12.xxx.167)외모 목소리 다 별로에요
주연감은 아닌데4. 전
'20.11.16 9:57 PM (175.223.xxx.220)너무 예쁘던데...
눈이 넘 예쁘고
웃을때 입도 넘넘 예뻐요.5. ..
'20.11.16 10:01 PM (1.225.xxx.234) - 삭제된댓글사람이 너무 에너지가 없어보이고
외모도 목소리도 솔직히 주연감은
아닌거 같고 미친듯한 연기도 아니고
어찌 캐스팅이 됐나 신기..6. ...
'20.11.16 10:03 PM (122.36.xxx.234)원래 음색이 그렇더라구요. 근데 애교부리는 소리 같진 않고 톤이 높아서 그런지 대사가 뭉개지지 않고 잘 들리는 장점은 있어요. 인상은 강하지 않은데 목소리가 독특해서 한번 본 작품은 잊히지가 않네요.
7. ...
'20.11.16 10:24 PM (110.70.xxx.98)이유영은 간신에서 연기를 엄청 잘했어요
그런 연기 처음봐서.. 영화 아가씨 는 저리가라
터널이란 드라마도 기억나구요
임팩트있고 좋았어요8. ...
'20.11.16 10:38 PM (58.122.xxx.168)그 드라마에선 더 그렇게
애교 섞인 목소리를 냈죠.
그때문에 호불호가 갈렸던 걸로.
불어 발음은 근사하지 않나요? ^-^9. ...
'20.11.16 10:40 PM (58.122.xxx.168)저도 간신에서 이유영 처음 봤는데
초면인 배우가 연기를 아주 잘하더라고요.
살과 피가 난무하는 영화지만
이유영은 기억에 남습니다.10. ㅇㅇ
'20.11.16 10:42 PM (223.62.xxx.222)귀여운척 섞인 자체 목소리 튜닝... 뭔지 알아요.
여자들 그러는거 완전 극혐이라 잘 알아요 ㅋㅋ
이유영 얼굴만봤을때 느낌에 연기파 배우인줄 알았는데
연기 겁나 못해서 뭥미 했었다는... 이상한 노출영화도 찍고. 암튼 연기는 무지 못함11. ㅡㅡ
'20.11.16 10:57 PM (125.179.xxx.41)아..불어부분..딱 그부분만 듣기좋았네요.
귀여운척 자체튜닝ㅋㄱㅋㅋㅋ
표현이 딱이네요.
연기를 잘하는거같진않았어요ㅜㅠ
일단 이드라마에서는요..12. 와
'20.11.16 11:25 PM (14.58.xxx.16)전 너무 사랑스럽던데요
눈빛 입술 목소리 꿀이 뚝뚝13. 전
'20.11.17 12:11 AM (85.203.xxx.119)사랑스럽던데요.
우윳빛깔 뽀얀 피부, 갈색눈동자,
무엇보다 성형 안 한 말갛고 깨끗한 이미지!!!!
복숭아같아요.
목소리도 귀엽던데...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네요.14. 음
'20.11.17 12:46 AM (14.32.xxx.215)저는 봄여름가을...뭐 그런제목 영화봤는데 정말 연기 잘하던데요 박용우도 멋지고 좋은 영화였어요
15. 선호팬까페가입
'20.11.17 12:58 AM (123.214.xxx.238)이유영과 함께한 이드라마로 김선호 팬까페가입했는데
그땐 김선호가 멋있는줄 알았어요
근데 이유영이 넘 사랑스럽게 연기를 잘했던거였어요
김주혁이 좋아할만한 배우입니다16. 간
'20.11.17 2:47 AM (122.37.xxx.12) - 삭제된댓글영화 간신에서 정말 잘했고 저렇게 섹시한 역할 참 잘하겠다 싶었는데 임지연보다 눈에 더 띄였어요 저는..본인이 안하는건지 그런 배역이 안 들어오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후로 맡은 배역들이 대부분 수수한 역할들...
잘하는걸 해야하는데 왜 계속 저런 역만 맡는지..
섹시하고 야망덩어리 역할 정말 잘 어울리는 얼굴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