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백삼십 벌어요.
돈이 별로 안모자르네요. ㅎㅎ
여기에 이백버는 분들은 없나봐요. ㅠㅠ
1. ㅇㅇ
'20.11.16 11:25 AM (117.111.xxx.207)집은요??
2. ..
'20.11.16 11:25 AM (223.62.xxx.206) - 삭제된댓글자기만족하고 사는게 중요해요
수십억가진 재벌도 자기만족 못하면 불행한 삶이죠3. ㅇㅇ
'20.11.16 11:26 AM (122.34.xxx.45)집은 15억 아파트 한체 있어요.
4. 이게
'20.11.16 11:27 AM (125.139.xxx.194)집은요?
22222
집만있음 이백도 그냥저냥 살아가요
빚없으면요5. 15억 아파트에
'20.11.16 11:29 AM (58.127.xxx.238)혼자사세요? 애도 없고요? 그럼 살수있죠.. 문제는 애에요, 돈이 애한테 다 들어가요
6. T
'20.11.16 11:29 AM (211.246.xxx.209) - 삭제된댓글혼자벌어 혼자 쓰는 싱글 이신가요?
아님 맞벌이? 그렇다면 남편의 수익은요?
아니면 외벌이? 남편과 자식은요?
전 제가 420벌어서 세식구가 사는데 여유롭지 않아요. ㅠㅠ7. ㅇㅇ
'20.11.16 11:30 AM (122.34.xxx.45)배우자있는데 취업준비중이에요.
아이는 없고요.8. 요즘 82보면
'20.11.16 11:31 AM (223.38.xxx.169)대한민국 상위부자 5%안에 사람들이 다수 인것 같아요.
노동자들 평균임금이 있는데
월 2천 버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이래서 온라인세상은 과장이 많아 믿을 수가 없죠.
대다수의 국민은 원글님과 비슷한 급여 받으며
살아가고 있답니다.9. --**--
'20.11.16 11:34 AM (147.46.xxx.207)저도 가방끈 길지만, 님보다 조금 더 벌고 안분지족합니다.^^
이 일도 너무 일이 많아 제 나이엔 무리이고 건강을 해칠 정도라 곧 그만둘까 하고요.
다행히 저도 집은 있네요.
젊을 때 학교 다니며 아르바이트하면서부터 적금 들며 모은 돈으로 융자 받아 주공아파트 사고 몇년 졸라매고 갚고 해서 마련한 집이라, 별로 좋지 않아도 감사합니다.
지금 사는 지역을 좋아하지만, 더 이상 노동 못해 집 유지 못하고 저금도 없어지면 좀더 싼곳으로 갈 생각도 합니다.10. ㅇㅇ
'20.11.16 11:35 AM (14.33.xxx.62)생각나름이죠..
자식없으면 적은금액으로도 살아지는데
아이들이 있으면..힘들긴 하죠..11. 웅
'20.11.16 11:36 AM (106.101.xxx.24) - 삭제된댓글안분지족..못해야 정상이라고 생각하시나봐요..
이상하신분이네요..
맘편히 안분지족하세요..12. 저도
'20.11.16 11:37 AM (1.235.xxx.28) - 삭제된댓글260 ㅎ 집도 없어요. 흑
13. 그건
'20.11.16 11:37 AM (118.220.xxx.153)집이 있어서 마음이 안정되는 거예요
집없다면 월천을 벌어도 불아하구요
거가다가 애없으니 교육비지출이 0이잖아요
다른 가구들 대부분의 지출이 교육비인데 집과 교육비지출이 제로이니 적게 벌어도 살만하죠14. 이백
'20.11.16 11:38 AM (203.81.xxx.82)안되는 분들도 허다한줄 알아요
그 힘든 요양보호사들도 이백이 안된다는 소리듣고
놀랬어요
최저시급으로 일하는 분들도 많고요
그나마 오십몇시간 때문에 더하고싶어도 못하는일도 있다하고요15. 이 모냐,,
'20.11.16 11:39 AM (203.251.xxx.221)이백삼십 가지고 어케 집을????
배우자의 수입은 취직만하면 억대연봉 전문직종?
미래 수입에 대한 확실한 기대가 있는 듯.16. 뭐랄까
'20.11.16 11:39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세상 단순하게 경제를 보시는 분이시네요
230 에 중고생 자녀있고 집 대출금 갚고 부모 병원비 감당하며 사는것이 대한민국 많은 가정입니다17. 아이없고
'20.11.16 11:44 AM (58.236.xxx.195)아픈 사람 없음 뭐...
아이있는 집들은 교육비 양육비가 크죠.
사치부리고 물욕많거나 비싼게 무조건 좋다고 박혀있는 사람 아닌 이상,
대개는 교육비가 많이 깨져요.18. 사실
'20.11.16 11:44 AM (125.139.xxx.194)대문에 월수입 2천하니
코로나로 경제가 어렵다 이런것도
서민층의 하소연 밖으론 안들려요19. 그리고
'20.11.16 11:46 AM (58.236.xxx.195)온라인 소수 고소득자를
다수로 착각하면 안돼요.
가끔 주작도 좀 섞여있어요.20. 집있으면
'20.11.16 11:59 AM (222.100.xxx.14)15억짜리 집 있으면 당연히 걱정이 없죠
한달에 230 벌어서 용돈과 생활비로 다 쓰면 그만이구요
무슨 걱정이 있겠어요..
아무튼 여기 82에는 대한민국 최상류층도 힘들다 하는 곳이고
의사 변호사도 별로라고 하는 곳이니까요21. 집있으니오케이
'20.11.16 12:29 PM (14.33.xxx.174)집 15억 있음 월 230 충분하죠
용돈, 생활비로 쓰시면 되니까요.
대게는, 대출원리금 갚고.. 가장 많이들고
애 있을경우 애 학원비가 두번째 많이들거든요.
두가지 다 문제가 안되는 안되시는 상황이니, 불편하실 이유가 전혀 없는데요.
물론 더 여유롭고 싶은 욕구가 있으시겠지만...
15억 집... 정말.. 부러울따름입니다.
자가로 집 마련하지 않으시고 부모님이 해주셨을텐데 .. 아주 마이 부럽네요22. ....
'20.11.16 12:51 PM (125.177.xxx.82)전 120벌어요. 시간당 3만원 한달에 몇시간 일 안 해요.
물론 더 하면 더 벌 수 있지만, 연봉 억 벌때보다 지금이
더 편하고 좋아요. 애들 거의 다 키웠고, 남편도 잘 버는지라
120벌어서 한달 용돈하면서 편하게 지내요23. ㅎ..
'20.11.16 2:36 PM (61.83.xxx.94)255만원 버네요.
대신 내 집 없어서 월세 살고요.
남편 연봉은 잘 쳐줘도 500도 안 될 것 같고요.
아이는 초등학생이네요. ㅎ..
집만 있어도 걱정 덜 하겠어요... 정말 죽겠어요.24. 십몇억
'20.11.16 11:07 PM (118.235.xxx.232)집이 있고 남편이 잘벌고..
이러면 월 일이백을 벌어도 당연히 맘편하곘죠...요즘82가 이상해요 부자들의 놀이터가 된듯..25. 저러고
'20.11.16 11:09 PM (211.244.xxx.173)저러고 남편은 2천벌어요???
26. ㅋㅋ
'20.11.16 11:24 PM (39.7.xxx.72) - 삭제된댓글진짜 하고싶은 말은 15억 집 한 채 있어요
이거였네요27. ㅋㅋㅋ
'20.11.16 11:25 PM (39.7.xxx.72)진짜 하고싶은 말은 15억 집 한 채 있어요
이거였나보네요28. 저는
'20.11.16 11:34 PM (124.49.xxx.9)평일은 6시간 일하고 토욜은 3시간 일해서130 벌어요.
일의 내용은 자존심 다 집에 처박아두고 가서 일해야 하는 거예요.
가끔 슬프답니다.29. ..
'20.11.17 12:35 AM (118.235.xxx.231)집 15억에 대출없고 아이도 없으면
230으로 살 수 있죠30. ,,,
'20.11.17 12:57 AM (68.1.xxx.181)집 있고 돈 들어갈 자식 없으면 편하죠. 버는대로 쓰고 모으기까지 가능해요. 애 낳으면 헬지옥이라 다들 지옥체험을 두려워함.
31. 흠
'20.11.17 7:48 AM (223.62.xxx.150) - 삭제된댓글엄밀히 말하면 님은 230버는게 아니죠 ㅎㅎ 보통 사람들 대출 들어갈 돈이 안들어가니...
아무튼 집 있고 애 없으면 150으로도 살 수 있어요.32. ..
'20.11.17 9:23 A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82에는 억대 연봉자들 천지라 이백 벌이 가난하다 하지만
최저임금 버는 사람이 더 많지 않나요.33. ;;;;
'20.11.17 9:55 AM (112.165.xxx.120)아 낚였다
님은 230 벌어서 다 쓰면 되잖아요
보통은 한달 원리금으로만 한명 급여 다 쓰는 집 많습니다,,
5백 벌어서 집대출금으로 3백 나가면 2백 남는데...
님보다 더 못한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