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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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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남편이 무거운거 들다 허리를

... | 조회수 : 3,786
작성일 : 2020-10-01 22:44:20
다쳐서 월화에 침맞았는데
많이 힘들어하네요
지난 일욜 다쳤는데요...
제가 어떻게 해줘야하나요
남편도 집에서 어떻게....
연휴에 병원도 쉬고해서요...
월욜부터 출근도 해야하는데
할수 있는게 없네요
IP : 1.240.xxx.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평생
    '20.10.1 10:45 PM (120.142.xxx.201)

    고질 안되게 치료 잘 해야해요
    단순 근육통인자 뭔지 ....
    일단 3일 지났음 뜨거운 찜질 해야죠

  • 2. 모모
    '20.10.1 10:57 PM (180.68.xxx.34)

    침대에누워서 가만히 쉬세요
    섣불리 이운동 저운동하다가
    더 힘들어져요
    뜨거운 찜질하시고
    가만히 누워있는게
    제일 허리에 부담안주는 겁니다

  • 3. 모모
    '20.10.1 11:01 PM (180.68.xxx.34)

    연휴끝나면 정형외과 가셔서
    신경부드럽게하는 주사한대
    맞으시고 통증 가라앉으면
    부드러운 운동 살살하세요
    절대 앞으로 굽히는 운동은 마시고
    방석 같은거허리에 받치고
    허리를 젖히는 운동을 하세요

  • 4. . . .
    '20.10.1 11:07 PM (122.38.xxx.110)

    댓글 달려고 로그인했어요
    지금은 무조건 안정입니다
    일요일에 다친 분 한테 운동이라뇨
    가만히 누워계시고 약국가면 바르는 파스있어요
    발라주시고 붓기있음 냉 없으면 온찜질해주세요

  • 5. 가족이
    '20.10.1 11:21 PM (98.228.xxx.217)

    허리가 약해서 그렇게 자주 다치는데요. 다른거 다 필요없고.. 물컹하지 않고 단단한 바닥에 담요깔고 무조건 누워서 놀란 근육이 되돌아 올때까지 안정을 취해야 해요. 약국에 근육이완제하고 이부프로판 진통제 사서 먹이시고 그냥 누워서 생홯하다시피 며칠 있어야 합니다. 거짓말처럼 나아요. 양의들 기본으로 해주는 처방법이고요. 침잘주는 한방병원 있으면 금방 낫기도 해요. 찜질도 그렇고.. 놀란 근육을 제자리에 돌려놓는것이 원리에요. 절대 움직이지 않게 하세요.

  • 6. ㅇㅇ
    '20.10.1 11:22 PM (1.238.xxx.171)

    병원이 우선이지만 못갈경우 약국에서
    허리다쳤다고 말하고 근육이완제 사다드세요
    삐끗해서 아예 움직이지도 못하던 허리 약국약 먹고
    병원이라도 갈수 있었어요. 재발잘됩니다.
    앞으로도 조심 또 조심 하시라 하세요.

  • 7.
    '20.10.1 11:37 PM (1.225.xxx.223)

    원글님 단순 염좌일수도 있고 디스크증상 일수도 있어요
    통증이 심하면 디스크증상일거예요
    일주일지나도 통증이 계속되면 디스크 전문병원 가셔야됲니다
    그리고 00님 운동 자세 자꾸 권하지마세요
    병원마다 다르고 환자마다 달라요
    제가 아는 자세는 허리에쿠션을 넣어서 굴곡을 만들라고 해요
    제가 아는거랑 정반대잖아요
    저 지금 고도일서 허리디스크 치료중인 환자예요

  • 8. 댓글주신분
    '20.10.1 11:54 PM (1.240.xxx.7)

    모두 감사해요
    참고 할게요
    그것도 모르고 월화 이틀 2시간씩 산책을 ㅠㅠㅠ
    댓글 더 주셔도 되요

  • 9.
    '20.10.2 12:23 AM (1.225.xxx.223)

    지역이 어디세요?
    요즘 365일 하는 병원 한의원도 있는거 같던데요

  • 10. 근육이완제
    '20.10.2 12:39 AM (116.41.xxx.141)

    꼭 사다드시고 안정하면 ...
    우리 쉰랑도 갑자기 화장실문열다 뚝 ㅜ
    진짜 밥먹으러도 못일어나서 진짜 월욜 병원가야지 했는데 2일 지나니 나아지더라구요
    약도 일절 안먹고 ㅠ
    저는 한 2주 넘게 죽다가 살아났는데 ㅎ

  • 11. 구리
    '20.10.2 1:02 AM (1.240.xxx.7)

    입니다
    지역이요

  • 12. ...
    '20.10.2 6:23 AM (61.255.xxx.135)

    약국에 근육이완제하고 이부프로판 진통제 사서 먹이시고 그냥 누워서 생홯하다시피 며칠 있어야 합니다. 거짓말처럼 나아요222

  • 13. 일단
    '20.10.2 7:37 AM (123.214.xxx.130)

    절대 침상 안정 움직이면 안됩니다.
    온열 찜질해주세요.
    약국에서 윗분들이 말한 약 사다먹으세요.

  • 14.
    '20.10.2 8:56 AM (124.49.xxx.155)

    제가 허리로 40년째 고생중입니다.
    자생한방. 강남세브란스 척추센터. 유명한의원. 정형외과 안다녀본것이 없을정도로.
    윗님 말씀대로 절대 침상안전. 냉열. 온열은 상태 봐가면서 하는것이라서 조심스럽고 약국에서 약 사다먹고 연휴 끝나는대로 병원 다니세요.
    상태가 화장실도 못가는 상태면 대학병원 척추센터.
    아니면 동네 환자많은 정형외과 입니다.
    한의원은 이상없다고해야 가시는거에요.
    몇달전에 대학병원에서 MRI촬영하고 급하게 시술하고 의사선생님께 물어봤어요.
    이렇게 못움직일정도로 아프면 어떻게 하냐고요
    침대안정.... 위에 적은대로.

  • 15. 가만
    '20.10.2 10:03 AM (121.168.xxx.65)

    저도 연휴첫날 허리 15도 각도 숙이다가
    악 하고 허리통증 와서 누워있어요.
    근육이 피로해져있었던거죠.
    자주 겪어서 이제 익숙해요.

    물리치료라도 하고 싶은데 못 가니까
    뜨거운찜질하면서 3일째 누워있어요. 무조건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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