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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아주 가끔 윗집에 손주가 오는데..

... | 조회수 : 4,572
작성일 : 2020-09-26 07:33:21
한 두 세달에 한번 윗집 손주(남자아이 3~4살쯤)가 오는데

금요일 저녁에왔다 일요일날가는거 같은데

한번 오면 아침6시부터쯤부터 밤까지 미친듯이 뛰는데

이런 경우는 참아야겠죠?

평상시엔 윗집 부부 출근할때만 좀 쿵쿵거리는소리나고

그 외엔 절간처럼 조용한 집이라..

지금도 6시부터 미친듯이 뛰는 소리에 깼는데

토욜 아침 강제기상 당해 어이없고..그러네요ㅜ
IP : 182.222.xxx.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9.26 7:39 AM (61.72.xxx.45)

    두세달에 한번이면...
    그냥 .... 뭐 ...

    정히 불편하면 얘기하세요

  • 2. ...
    '20.9.26 7:43 AM (182.222.xxx.8)

    낮에 뛰는건 백번 천번 이해하는데...말이죠ㅜ
    주말이 엉망이 되는기분이라
    윗집도 가끔 와 뛰는데 이런 생각으로 풀어(?) 놓는거
    같더라구요ㅜ

  • 3. ....
    '20.9.26 7:48 AM (125.177.xxx.158)

    그래도 말씀하셔야죠.
    어필은 하세요.
    경비실 통해 전화를 건다거나요
    공동주택에서 그렇게 뛰는 경우가 어딨어요
    두세달에 한번이 일주일에 한번 될수 있어요

  • 4. ㅡㅡ
    '20.9.26 7:56 AM (116.37.xxx.94)

    해야죠
    새벽과 늦은밤은 조심해달라고

  • 5. ..
    '20.9.26 8:05 AM (1.211.xxx.235)

    하세요 말을 안하면 이 건물은 층간소음 안나는걸로 착각하고 조심 안할거예요

  • 6. 아뇨
    '20.9.26 8:16 AM (210.95.xxx.56)

    말해야죠. 호의가 권리돼요.
    왔다가 당일로 돌아가는거면 참아주지만 금요일에서 일요일이면 원글님 댁은 주말 내내 괴로운거잖아요. 게다가 낮에 그런거면 가끔 오는 아이니까 참아주지만 밤늦게까지 프리하게 뛴다면 그건 아니예요. 가끔 오는거 같아 참으려했는데 주말에 밤늦도록 뛰는건 아랫집에서 너무 괴롭다는거 알아주면 좋겠다 매트가 있으면 한결 나을거다 말하세요.

  • 7. ...
    '20.9.26 8:22 AM (182.222.xxx.8)

    바보같이 예민하다 생각할까 조심하고있네요
    엘베에서 만나 웃으며 얘기한 적있는데 ..말이 안 통하는 사람 인가싶네요

  • 8. 그런데 윗집이
    '20.9.26 8:30 AM (14.34.xxx.99)

    어머 주중에 절간같은데 고마운줄 모르고....이런 생각으로
    악감정 생겨서 주중에도 쿵쾅거리기 시작하면
    긴싸움이 시작될 수도 있다는건
    염두에 두셔야 할듯해요..ㅠ

  • 9. ..
    '20.9.26 8:52 AM (110.10.xxx.108)

    걔는 자기 집에서도 그렇게 뛸까요? 할머니집은 뛰어도 되는 곳으로 인식하고 있을 수도 있어요.
    얘기하세요.

  • 10. 얘기를 해도
    '20.9.26 9:13 AM (115.143.xxx.140)

    모르니까 그런거 같네요. 한달에 한번이든 아니든 하루종일 그 진동을 어떻게 견디나요. 애를 슬리퍼를 신기든 매트를 깔든 해야죠

  • 11. 이야기하세요
    '20.9.26 9:20 AM (58.120.xxx.107)

    손주분 뛰는 소리 너무 시끄러운데
    특히 아침에는 좀 조심해 달라고요.

  • 12. mustmoney
    '20.9.26 9:59 AM (1.237.xxx.100)

    군대에서 후임병이 왔는데 뒷굼치 들고 걷는다고.
    모태 아파트살이.

    안타깝습니다.

    아기들은 뛰어야 살고.
    어릴때 뛰고 놀아야 뼈에 골이 차는데.

    층간소음. 아파트만 짓고. 층수는 바벨탑으로 올라가고.

  • 13. ㅇㅇ
    '20.9.26 10:03 AM (175.207.xxx.116)

    며느리도 좋아할 수 있어요
    얼른 자기 집에 갈 수 있으니까...
    외손주인가? ㅎ

  • 14. ,,,
    '20.9.26 10:21 AM (121.167.xxx.120)

    경비실 통해서 얘기 하세요.

  • 15.
    '20.9.26 11:01 AM (182.228.xxx.202)

    솔직히 두세달 한번씩이면 저같으면 다른 일 하면서 아량있게 넘길것 같네요. 더구나 평소엔 절간처럼 조용하다면 그정도야 그냥 넘기세요

  • 16.
    '20.9.26 11:39 AM (180.224.xxx.42)

    윗댓글..
    아이들은 뛰어야 산다고
    그걸 꼭 공동주택인 아파스서 뛰어야하나요?
    실내에선 뛰면 안되는 분간도 반드시 아이에게 교육시켜야 한답니다
    제가 외국 유치원, 초등 가보고 제일 놀란게 쉬는 시간에 뛰는아이, 목청껏 소리 지르는아이 아무도 없었던겁니다
    집안에선 뛰는거 아니야
    이거 가르치면 아이가 못뛰어 죽을까요?
    부모나 조부모가 부지런히 손잡고 산책 다니심 될거같네요

  • 17. ...
    '20.9.26 12:37 PM (1.241.xxx.220)

    실내에선 어디든 뛰는 것 아니라고 가르쳐야죠.
    저희 윗집도 그러더라구요. 할머니가 오셔서 아이들이 흥분했나보다고... 근데 할머니가 일주일에 서너번은 오시는건지...
    아이들이 어려서요... 호호... 이러는데 그런 분들도 아이커서 조용한 집에서 윗집 자주 뛰어대면 못참는다에 500원겁니다.
    참을만한 소음이 있고, 참기 힘든 소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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