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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만나지 않는 동창 아들 결혼식 축의금이요....

구월에 | 조회수 : 4,279
작성일 : 2020-09-25 00:18:56

여중동창회에서 친구 아들 결혼한다고 단체문자가 왔어요.


어릴 적 동창이고 전혀 만나지 않는 친구예요.

참석은 코로나때문에 물론 안하고요.

부조를 안하고 그냥 넘어가자니 뭔가 불편해요.


이 경우 축의금 얼마 정도하면 될까요.....미리 감사 드립니다.^^




IP : 218.239.xxx.253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9.25 12:21 AM (222.232.xxx.107)

    불편해하지마시고 내지마세요.

  • 2. 세상이
    '20.9.25 12:21 AM (210.178.xxx.44)

    안내도 될 거 같은데요.

  • 3. 하지마세요
    '20.9.25 12:22 AM (211.219.xxx.131)

    하지 마세요

  • 4. ㅇㅇ
    '20.9.25 12:23 AM (211.193.xxx.134)

    뭘 이런것까지 .....

  • 5.
    '20.9.25 12:23 AM (58.122.xxx.94)

    아니 만나지도 않는 동창 부조금을 왜 내나요?
    차라리 불우이웃 도우세요.
    받는 사람도 황당할듯.
    문자는.그냥 단체로 온건데
    그걸 진짜로 누가 보내나요?

  • 6. 괜찮아요
    '20.9.25 12:24 AM (175.117.xxx.71)

    전 가지도 않고 부조도 안 해요
    가끔 동창회에서 얼굴봐도 안 해요
    동창일뿐 친하거나 교감이 오고가지도 않은 사이라 부조는 안 해요

  • 7. 그러게요
    '20.9.25 12:26 AM (125.178.xxx.135)

    이런 건 안 내셔도 됩니다.

  • 8. 아이고
    '20.9.25 12:27 AM (220.119.xxx.22)

    만나지도않는 동창은 부조를 왜???
    나도 안부를꺼잖아요?
    전혀 필요없는곳에는 내돈 쓸필요없답니다

  • 9. ,
    '20.9.25 12:27 AM (118.35.xxx.177)

    그 친구는 님 얼굴 이름도 잊었을거예요

  • 10.
    '20.9.25 12:28 AM (125.132.xxx.156)

    뭘 해요
    하지마세요
    그많은 동창애들결혼할때마다 내게요?

  • 11. 구월에
    '20.9.25 12:30 AM (218.239.xxx.253)

    아...제가 빠뜨린 부분이 있네요.
    성인이 되어서는 만나지 않지만
    초중등시절 같은 동네 살았던 친구라서 마음에 부담을 느끼나봐요.

  • 12. ㅇㅇ
    '20.9.25 12:33 AM (211.36.xxx.70)

    단돈 5만원이어도 남편 주머니에 넣어주면 기뻐할것이고
    애들 주머니에 넣어주면 엄마최고라고 할것이고
    절친한테 기프티콘 보내면 역시 내친구 할것입니다.

  • 13. ...
    '20.9.25 12:33 AM (222.236.xxx.7)

    자식이 결혼을 할정도면....원글님 나이가 최소 50은 넘엇을텐데 .... 성인이 된 다음에 한번도 안봤으면 최소 30이상은 개인적으로 연락을 안하는데 ..??? 당연히 안하죠 ..ㅠㅠ

  • 14. 그럴경우
    '20.9.25 12:41 AM (218.48.xxx.98)

    안하죠
    지속적인 만남이있던게 아니고 단순히 어린시절 동네친구라기엔쫌

  • 15. ...
    '20.9.25 12:45 AM (125.129.xxx.5)

    안 합니다~~

  • 16. ....
    '20.9.25 1:07 AM (39.124.xxx.77)

    안해요...

  • 17. ...
    '20.9.25 1:07 AM (61.79.xxx.23)

    앞으로도 볼사이 아니면 안하셔도 됩니다

  • 18.
    '20.9.25 1:10 AM (180.224.xxx.210)

    전 애사같으면 오래도록 전혀 안 만났더라도 예전에 가까이 지낸 적 있다면 부조합니다.
    못 받아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그냥 위로의 마음 담아서요.

    하지만 경사 같은 경우에는 그런 경우 안합니다.

  • 19. happ
    '20.9.25 1:32 AM (115.161.xxx.137)

    돈 여유가 많으신가 봅니다. ㅎ

  • 20. 안해도
    '20.9.25 1:55 AM (175.223.xxx.54)

    될듯.

    남편이 시골출신인데 언제부터인지 동창회 문자가 오더라구요. 누구 결혼, 모친상,부친상 등등 이때마다 남편이 5만원씩 보내라고해서 보낸돈이 몇백만원은 될거예요.

    좁은 시골동네라 다 친하게 지냈다고는 하지만 안 만난지가 몇십년은 됐는데 왜 돈을 보내야 하는지 이해가 안되어 엄청 싸우다가 제가 보내라고해도 안보냈어요. 보내고싶음 나 시키지말고 직접 하라고 했더니 보내기 귀찮았는지 그만 두더라구요(남편은 스마트뱅킹 못함. 은행가서 직접 보내야함).

    전 자주 만나야 친구지 몇십년동안 연락이 없던 사람은 친구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가지도 않고 돈도 안 보냅니다. 예외가 있다면 오랫동안 만나지 않았던 사이라도 내게 도움을 준적이 있거나 내 경조사를 챙겨줬던 사람은 꼭 챙깁니다.

  • 21.
    '20.9.25 1:56 AM (110.70.xxx.11)

    어릴때 친분이 무슨 의미가 있나요?
    성인이 되어 안만났다면 친구가 아닌거죠.
    댓글도 다 그렇게 생각하고 댓글들 달았을텐데
    어릴때 동네 살아서 맘에 걸린다니
    평소에 호구소리 많이 들으시죠?
    좀 정신적 문제있는분같아요.
    상담좀 받아보세요.
    돈보내면 받는사람 부담이 엄청나고
    왜 보냈냐고 욕할지도.

  • 22. 110.70
    '20.9.25 2:16 AM (218.239.xxx.253)

    위에 안해도님 남편도 동창회문자에 부조했다잖아요.

    이런걸로 고민하는 게 정신적 문제까지 있다고 몰아부치는 110.70님이야말로
    정신적 삐딱선 문제 있네요.
    부디 상담 받아보시길....

  • 23. ...
    '20.9.25 4:48 AM (59.15.xxx.152)

    나 같으면 안해요.
    그냥 단체문자 왔나보다 하세요.

  • 24. 가을
    '20.9.25 6:07 AM (122.36.xxx.75)

    1년에 한번이라도 개인적으로 통화하거나 톡하는
    사이 아니면 부조 안해요.

  • 25. 안하고
    '20.9.25 7:22 AM (113.199.xxx.110)

    우리때도 안알리면 돼요

  • 26. ..
    '20.9.25 7:23 AM (112.170.xxx.237)

    죄송한데 내시면 요즘말로 호구예요. 저도 그런짓숱하게 했고제부모님은 열배 더하셨는데 아무 소용없어요. 3만원 5만원 내봐야 고마워하지도않아요. .

  • 27. 저는요
    '20.9.25 8:40 AM (125.128.xxx.134)

    안하셔도 될거 같은데요
    연락도 안하는 사이라면서요
    어차피 축의금 내봤자 상대쪽은 고마워할것 같지도 않고 기억도 못할듯요. 안만나는 사이니까....

  • 28. 제기준
    '20.9.25 8:47 AM (39.117.xxx.106)

    내 경조사에 올 사람이거나
    늙어서까지 가깝게 지낼만한 사람이면 관리해요.
    호구짓 많이하고 내린 결론이고 이런일로 고민하는 시간이 아깝네요.

  • 29. 뭐가 문제인가요?
    '20.9.25 9:26 AM (69.115.xxx.128)

    얼굴도 모르는 동창 돈이 너무 많으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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