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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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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연평도 실종 공무원, 北서 원거리 피격 사망 후 화장돼

무섭네요 | 조회수 : 5,776
작성일 : 2020-09-24 00:24:01

연평도 꽃개잡이 어선들이 꽃개잡다가 북방 한계선 넘어가는걸 감독하는배의

47세 어업 지도선 공무원이 신발만 남기고 사라짐

북한이 원거리 피격후 화장까지 해버렸다고 함

공무원이고 아이가 2인데 월북으로 완전히 결론내 버리고

코로나 방역 지침을 따르기 위해 죽였다고 추정한다며 쉴드(ㅎㅎ)

북측 고위급 인사가 개입한 정황은 확인되지 않는다고 당국이 말했다는데 이게 뭣이 중한건지???

우리 국민이 죽은건 중요하지 않고 누가 죽이라고 했냐만 중요한 건지?

JTBC는 심지어 조류가 반대방향이라 표류했을 가망성이 없어서 월북정황이라는데

장거리 수영선수도 아니고 13키로를 이 낮은 수온에 조류를 역류하며 월북할 수 있는 건가?

더 말이 안되는 것 같은데 중요한건


정부에서 월북이고 방역때문에 죽인 거라고 추정이라는 이름하에 결론 내리고 있다는 것이네요.



연평도 실종 공무원, 北서 원거리 피격 사망 후 화장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1...


23일 복수의 정보당국 관계자에 따르면 해양수산부 소속 어업지도선 선원 A(47)씨는 지난 21일 어업지도선에서 업무를 수행하던 중 월북을 목적으로 해상에 표류하다 실종됐다.

당국은 A씨가 원거리에서 북측의 총격을 받고 숨졌고 북측은 시신을 수습해 화장한 것으로 잠정 확인했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당국은 북측 경계병이 외국으로부터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접경지역 방역 지침에 따라 A씨에게 총격을 하고 화장한 것으로 보고 있다.


연평도 어업지도선 승선 어업지도원 실종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5040866&code=61121111&cp=nv
연평도는 북방한계선(NLL)과 가까워 월북이 가능한 곳이다. 실종 추정지점에서 가장 가까운 북한 황해남도 강령반도까지는 6마일(약 13㎞)가량으로 스스로 헤엄쳐 갈 수는 없는 거리다.

특히 실종자가 북한 해역에서 발견된 정황이 포착돼 군 당국이 정밀 분석 중이다.

국방부는 이날 “지난 21일 낮 12시 51분쯤 소연평도 남방 1.2마일(2㎞) 해상에서 해양수산부 소속 국가어업지도선(499톤급, 승선원 16명) 선원 1명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해양경찰에 접수됐다”고 전했다.

이어 “(실종 다음 날인) 22일 오후 실종자가 북한 해역에서 발견된 정황이 포착돼 정밀분석 중”이라며 “관계당국은 실종 경위, 경로 조사와 함께 북측에 관련 사실을 확인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실종된 이모씨(47·1항사·경남 양산)는 목포 소재 서해어업관리단 소속 해양수산서기로, 실종 직전까지 어업지도 업무를 수행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이씨의 실종경위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씨는 2명의 자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종 당일 오전 11시 30분쯤 점심시간에 이씨가 보이지 않아 동승한 선원들이 어업지도선 자체 선내와 인근 해상을 수색했으나 실종자가 발견되지 않아 해양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평도 주민 박태원 선장(전 어촌계장·서해5도평화수역운동본부 상임대표)은 “어업지도선은 소연평도에 정박해 있다가 어업지도를 하러 북한 접경수역에서 활동한다”며 “이씨가 어업지도선에서 실족해 바다에 빠진뒤 조류에 휩쓸려 북한 해안으로 떠닐려 갔을 것으로 보는 것이 정확하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서해어업관리단 박정균 상황실장은 “이씨가 실종된 것은 맞지만 월북은 아니다”며 “어업지도선은 꽃게철에 어선들이 어장을 벗어나 북쪽으로 월선을 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는 것이 주임무”라고 말했다.

박 실장은 또 “해당 어업지도선에는 CCTV 2대가 설치돼 있으나 사각지대가 많이 실종당시의 모습을 확인하는데는 실패했다”면서 “월북은 명백한 오보”라고 강조했다. 해당 어업지도선은 봄어기와 가을어기 6개월동안 연평도 해상에서 어선들의 안전조업에 대한 단속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어업지도선도 현재는 실종자 수색에 참여하고 있다.


IP : 211.211.xxx.219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앞의 기사는
    '20.9.24 12:25 AM (211.211.xxx.219)

    실종당시 기사들은 수온도 낮고 조류방향도 북한이 아니라서 수영해서 갈 수 없다는 식으로 기사 나더니
    죽였다니깐 갑자기
    아이 2있는 공무원이 신병을 비관해서 월북했다고 기사가 나네요.

    부인과 애들은 어떻게 살가요?

  • 2. .....
    '20.9.24 12:27 AM (110.70.xxx.183)

    총격 받을때 얼마나 공포스럽고 무서웠을까요... ㅠㅡ

  • 3.
    '20.9.24 12:30 AM (211.211.xxx.219)

    통일부와 외교부가 어떻게 하나 봅시다.


    출처 :
    http://www.sedaily.com/NewsView/1Z7Q3TE65J

    이인영 "국민 모두 DMZ 걸으면 北당국자에 그 마음 그대로 전달"
    이 장관은 4일 정부서울청사 장관실에서 최 지사를 만나 “우리 국민 모두가 DMZ 평화의 길을 걷기 시작하면 그 마음이 북쪽에 있는 당국자나 동포들한테도 그대로 전달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내년부터 본격 추진될 ‘DMZ 평화의 길’ 조성·개방 사업을 소개했다

    본인은 이러고 다니다가 바다로 흘러온 (또는 납치??) 남한 주민의 총격은 코로나 방역때문이라고요?
    그럼 DMZ 걷느데 총격 당해도 코로나 방역 때문이라고 이해해야 하겠네요?

  • 4. 여긴
    '20.9.24 12:32 AM (211.211.xxx.219)

    이건은 어떤 피의 쉴드를 칠지 기대해 봅니다.

  • 5. 그니까
    '20.9.24 12:37 AM (211.108.xxx.228)

    배에 있던 사람을 멀리서 총으로 저격한게 아니고요.
    그분이 그쪽 해협으로 넘어간걸 쏘았다는 얘기죠?

  • 6. 39.7님
    '20.9.24 12:43 AM (211.211.xxx.219)

    기사 첫머리에 있잖아요.
    아예 월북을 목적으로 표류했다고 단정지어버렸지요

    "23일 복수의 정보당국 관계자에 따르면 해양수산부 소속 어업지도선 선원 A(47)씨는 지난 21일 어업지도선에서 업무를 수행하던 중 월북을 목적으로 해상에 표류하다 실종됐다"

  • 7. ...
    '20.9.24 12:44 AM (203.243.xxx.180)

    국민보다 북의 눈치를 보고 심기를 안건드릴려고요?

  • 8. ...
    '20.9.24 1:06 AM (211.226.xxx.247)

    주사파들 행태가 그렇죠 뭐 우리 국민은 세금이나 뜯기위한 2등 국민이잖아요.

  • 9. ㅎㅎㅎ
    '20.9.24 1:16 AM (14.39.xxx.149)

    전쟁 한번 할 때 됐죠
    님네 아들들 남편들 맨 앞줄에 세워서 그리도 원하는 전쟁 한번 해보지뭐
    근데 화장까지 한걸 목격한ㅓ당사자는 누구?
    걍 생각한거?

  • 10. ..
    '20.9.24 3:54 AM (175.201.xxx.213)

    우리 국민을 죽였는데도 북한사랑 계속하나요?

  • 11. ...
    '20.9.24 5:08 AM (59.15.xxx.61)

    어디서 총을 맞았나요?
    13킬로 밖에서 쏜 총에?
    신발만 남기고 바다에 뛰어들었다?
    실족은 아니고 스스로?
    참 정황이 애매하네요.

  • 12. 뭘 사망해
    '20.9.24 5:23 AM (110.70.xxx.156)

    사망이 아니라 북한 해역에서 발견됐다는데
    뭘 사망해요?
    좀 이런 거 나오면 기다려 보지
    지금 저쪽 부서는 파악하느라 정신없겠죠.
    북한 해역에서 발견된 기사 나오는데
    그만 난리떨고 기다려 보세요.
    상식적으로 공무원이 그것도 애 2있는 40대가
    저 거지같은 곳엔 지발로 왜 가겠어요.
    뭔가 내막이 있겠죠.
    하필 대통령이 종전 어쩌고 하는 때에 .

  • 13. 저런 놈들하고
    '20.9.24 5:39 AM (211.36.xxx.119)

    종전 같은 소리 하네
    종전선언하고 미군 쫓아내고 나면
    연평도가 아니라 서울에서 저런일 난다
    입에 거품 물고 달려들 대깨문들 안봐도 뻔하다.

  • 14. 북한에서
    '20.9.24 6:09 AM (125.15.xxx.187)

    발표한 것도 아닌데
    누가 그런 말을 했는지 밝혀내야.
    월북을 하려면 한 밤중에 그 배를 탈취해서
    월북을 하지 누가 헤엄을 쳐서 가나.

    뭔가
    그 사람을 눈에 가시 처럼 생각하는 인간이
    일을 벌렸겠지.

    비밀을 많이 알아서?
    남들이 다 보는 대낮에 월북?
    코로나 걸린 인간이 헤엄을 쳐서 월북?

  • 15. 00
    '20.9.24 6:12 AM (1.235.xxx.96)

    너무 안되었네요
    저건 순직으로 인정해줘서 남은 가족들
    연금이라도 나오게해야해요 명예문제도 있고
    최전방에서 일하는 분들의 대우와
    처우 개선이 시급하네요
    저런분들이 장관 완장찬
    사람보다 훌륭한분들입니다

    쫄따구가 윗선 지시없이 총을 왜쏠까요
    이래저래 위험한 나라에요 북한은..
    박근혜가 개성공단 뺀건 잘한일입니다
    이 정부는 자꾸 북한 짝사랑하는데
    착각하지말길 빌어요

    고인은 정당한 명예 회복하길요

  • 16. 총출동인가
    '20.9.24 6:41 AM (125.184.xxx.90)

    “어업지도선은 소연평도에 정박해 있다가 어업지도를 하러 북한 접경수역에서 활동한다”며 “이씨가 어업지도선에서 실족해 바다에 빠진뒤 조류에 휩쓸려 북한 해안으로 떠닐려 갔을 것으로 보는 것이 정확하다

    라고 있는 글은 안 안읽는건가요?

  • 17. 윗님
    '20.9.24 7:22 AM (223.62.xxx.146)

    알밥들은 지들 일고 싶은것만 읽음

  • 18. ㅡㅡㅡㅡ
    '20.9.24 7:55 AM (27.165.xxx.111)

    소설들쓰고 자빠졌네요.

  • 19. 잉?
    '20.9.24 7:57 AM (124.5.xxx.148)

    혼자만 일하나요? 그 위험한 곳에서요?

  • 20.
    '20.9.24 7:57 AM (211.217.xxx.242)

    소설은 누가 쓰는데.
    실족해서 빠졌는데 원거리 피격?
    원거리 피격했으니 빠진거지. 그러다 해안에 실려왔고 화장해버린거지

  • 21.
    '20.9.24 7:59 AM (211.211.xxx.219)

    소설은 월북설이 천안함 인간어뢰 만큼 황당한 소설이지요.

    125.184님, 그게 북한에서 총살당한게 밝혀지기 전 기사고요.
    밝혀진 후 갑자기 논조가 돌변했어요. 첫번째 연합뉴스 기사나 JTBC에 월북이라고 확정적으로 나왔어요.

    "23일 복수의 정보당국 관계자에 따르면 해양수산부 소속 어업지도선 선원 A(47)씨는 지난 21일 어업지도선에서 업무를 수행하던 중 월북을 목적으로 해상에 표류하다 실종됐다. "
    "월북을 목적으로 "
    "월북을 목적으로 "

  • 22.
    '20.9.24 8:01 AM (211.211.xxx.219)

    110.70님, 총살해서 화장까지 해 버렸다잖아요. 기사좀 읽으시지요.
    코로나 방역 때문에 총살해서 화장한 거라고 우리 정부에서 추정하신다잖아요.

  • 23. 기사좀 읽으삼
    '20.9.24 8:05 AM (211.211.xxx.219)

    제가 가장 잘 나온 기사 여러개 읽어서 찾아온 건데
    기사도 안 읽고 내 글도 안 읽고 댓글다시는 분들은 왜 저러시는 거지요?
    촛점 흐리려고 일부러 그러나요?

    124.5.님, 어업지시선 배에서 새벽 1시에 없어 졌다네요.

  • 24. 기다려
    '20.9.24 8:07 AM (222.110.xxx.248)

    기다려 보라고요.
    원글이 그 자리 있었던 것도 아니고 뭘 그리 잘 안다고
    아침 댓바람부터 북치고 장구치고 난리에요?
    아무렴 정부 기관이 당신만큼 정보 없고 행정력 없고 보도할 의무 없을까봐요.
    주제 파악 좀 하고 기다려요.

  • 25. 무슨
    '20.9.24 8:13 AM (211.211.xxx.219)

    222.110님, 그럼 기자들이 말한 "복수의 정보당국 관계자"가 정부가 아니라는 건가요?
    그럼 미통당이나 토왜가 그랬나요? 헐

  • 26. ㅡㅡㅡ
    '20.9.24 8:30 AM (211.231.xxx.126)

    신병비관으로 월북?
    말이 되나요

  • 27. ....
    '20.9.24 8:54 AM (218.238.xxx.178)

    어우 또 가짜뉴스래 ㅋㅋㅋㅋ
    진짜 속터져 대깨문들
    진짜 이러니 대가리가 깨졌단 소리를 쳐듣고도 남지

  • 28. ..
    '20.9.24 9:12 AM (39.7.xxx.126)

    어제 뉴스에서
    개인사정으로 월북이라고 단정했어요.

    세상에...
    피격사망이라니
    끔찍하네요.

  • 29. ㅁㅁㅁㅁ
    '20.9.24 9:12 AM (119.70.xxx.213)

    아직 뭐가 진실인지도 모르면서 호들갑떨지말고 지켜봅시다
    총살같은 단어 쓰지말고요

  • 30. ....
    '20.9.24 9:29 AM (110.70.xxx.183)

    그니까 북한땅에 도착은 했는데
    코로나 방역때문에 총살시키고 화장까지 했다는
    내용인거 같은데......

    그러니까 월북이라는 말이 나오는거고.

    근데 바다에서 헤엄치다가 방향 잘못 잡으면
    북한땅으로 갈수도 있을거같은데

    무슨 근거로 월북이라는건지??

  • 31. 월북
    '20.9.24 10:41 AM (211.211.xxx.219)

    어제 총격 발표와 함께 월북으로 단정짓는 기사 띄우더니
    포털에서 욕 사발로 얻어 먹고
    오늘 아침에 월북을 다시 가능성으로 바꿨더라고요.

  • 32. 신발을 벗어
    '20.9.24 11:03 AM (223.38.xxx.106)

    두고ㅈ갔다는 말은 사실인가요?
    왜 당췌 믿을 수가 없지?

    제가 믿음이 부족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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