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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순덕이 얼마나 예쁘게 잘 컸을까 궁금하네요.,

갑자기 | 조회수 : 7,908
작성일 : 2020-09-16 01:07:19
갑자기 순덕이 얼마나 예쁘게 잘 컸을까 궁금하네요.
마치 멀리사는 조카마냥 보고싶네요.
밥은 먹구 댕기냐 그 짤도 재밌었는데....
IP : 49.170.xxx.81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찬새미
    '20.9.16 1:08 AM (14.38.xxx.231)

    저도~~
    참말로 보고파요^^

  • 2. 순덕이가 누구?
    '20.9.16 1:15 AM (218.50.xxx.154)

    설마 아들과딸에서 오연수 딸? ㅋㅋㅋ
    요즘 아들과딸 보느라

  • 3. 오!!
    '20.9.16 1:15 AM (122.37.xxx.201)

    저도요~~
    멀리 이민가서 사는 언니랑 조카가
    연락이 안되 궁금하고
    걱정도 되고 하는 심정이예요
    그래도 잘 지내겠죠~
    가끔 옛날 82가 너무 그리워요...

  • 4. ㅇㅇ
    '20.9.16 1:18 AM (1.239.xxx.240)

    그러게요. 귀엽던 순덕이 눈에 선하네요. 절로 맘이 방긋해집니다.
    모두 건강히 잘 지내시길~

  • 5. ...
    '20.9.16 1:19 AM (218.155.xxx.169)

    저도 순덕이 보고 싶어요

  • 6. 갑자기
    '20.9.16 1:25 AM (49.170.xxx.81)

    어머나.,.윗님 넘 감사해요.
    순덕이 넘 예쁘게 잘크고있네요.
    아기때 모습이 있어요.
    넘 반갑네요...^^

  • 7. 갑자기
    '20.9.16 1:30 AM (49.170.xxx.81)

    순덕이엄마님 음식사진도 다시 볼 수 있어 넘 좋네요.

  • 8.
    '20.9.16 1:45 AM (218.48.xxx.92)

    !!!!!! xoxoxo

  • 9. 크리스티
    '20.9.16 1:51 AM (125.179.xxx.36)

    저도 보고싶은데 뭐가 왔다 갔다봐요 ㅠㅠㅠ

  • 10. ..
    '20.9.16 1:53 AM (115.140.xxx.145)

    잉??저도 같이 봅시다~

  • 11. 그러게요
    '20.9.16 1:54 AM (118.32.xxx.60)

    시크한 모델 제니...제니 맞죠? 늙어서 이름 맨날 까먹어ㅠㅠ
    진짜 모델하고 있지는 않을까
    순덕이 콧찔찔사진 진짜 사랑스러웠는데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 12. 아니
    '20.9.16 1:55 AM (180.228.xxx.213)

    모예요?
    뭐가 슉 지나갔나요?
    진짜 보고싶네요

  • 13. 옴마
    '20.9.16 2:09 AM (118.32.xxx.60)

    감사해요!!
    이제 후딱 지우세요

  • 14. ..
    '20.9.16 2:21 AM (115.140.xxx.145)

    오우. 고맙습니다.
    시크하고 아름다운 아가씨가 되었네요.

  • 15. ㅇㅇ
    '20.9.16 2:28 AM (1.239.xxx.240)

    아직 안자고 들어온 보람이 있네요. ㅎㅎ 고맙습니다.

  • 16. 아이고야
    '20.9.16 2:32 AM (211.221.xxx.222)

    저 큰 소녀가 순덕이예요? 와우.. 잘 컸구나 ㅠ 보고싶었어요 순덕이

  • 17. 어어
    '20.9.16 2:46 AM (100.8.xxx.167)

    어어 저도 좀 알려주세요.거기가 어딘가요

  • 18. 베티
    '20.9.16 3:28 AM (1.230.xxx.64)

    저도 순덕이 정말 보고싶어요
    예쁜사진으로 순덕이 어릴때 사진도 저장해뒀는데..
    어찌 변했는지 넘 궁금해요
    한번만 보게 해주세요

  • 19.
    '20.9.16 3:33 AM (121.182.xxx.73)

    순덕이가 왔다 간거예요?
    아이고 아까워라
    이쁘고 건강한 아가씨겠지요?
    순덕엄마도 제니도 멋진 아빠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요.

  • 20. ㅇㅇ
    '20.9.16 4:13 AM (211.36.xxx.105)

    아... 근황이 올라왔었나 봐요. 아쉽네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겠죠?
    가족 모두 행복하길~~

  • 21. 뭐야
    '20.9.16 4:18 AM (65.74.xxx.82)

    치사빤쮸 나 못봤엉 순디기사진
    다시 보여주라~주라~~

  • 22. ...
    '20.9.16 4:56 AM (59.15.xxx.61)

    너무 했쓰!
    거기가 어디요?

  • 23. ..
    '20.9.16 5:18 AM (175.223.xxx.190)

    검색해보니 오년전 사진이 있네요.
    십여년전에 순덕이한테 빠져서 82에 눌러앉은 기억이 나요. 그때의 나도 기억이 나네요. 힘들던 청춘의나. 그때가 이쁜 나이인지도 모르고 심리적 방황이 컸었는데 지금 이러고 퍼질러 살줄알앗으면 그때를 더 즐기고 행복하게 살았을텐데..

  • 24. ..
    '20.9.16 6:42 AM (58.140.xxx.22)

    저도 보고싶어요. 순덕이,제니,글구 순덕어무이.
    그저 고맙습니다!

  • 25. 맞아요
    '20.9.16 6:47 AM (223.38.xxx.222)

    순덕이네 소식듣고 애들사진 음식사진 동네사진 으로 눈호강하고 댓글 정감있게 하나하나답글해주던 순덕엄마 때문에 키톡 매일 들락거렸었는데ᆢᆢ보고싶네요

  • 26. 너무해요
    '20.9.16 7:08 AM (92.40.xxx.74)

    놓쳤다 엉엉

  • 27.
    '20.9.16 7:09 AM (222.232.xxx.107)

    고대로 이뿌게 잘컸어요
    얼마전에 순덕이 어머니가 사진 올렸다 바로 내려서 얼굴만 봤네요.

  • 28. 내맘대로
    '20.9.16 7:17 AM (124.111.xxx.108)

    보고 싶네요. 많이 컸을거예요.

  • 29. 저도 보고싶어요.
    '20.9.16 7:25 AM (220.87.xxx.34)

    며칠전에 순덕이 제니 궁금했었는데 ㅠㅠㅠ 밀가루 풀어해쳐놨던 순덕이 너무 귀여워서 잊혀지지가 않아요~

  • 30. ..
    '20.9.16 7:44 AM (118.235.xxx.123)

    엉엉...나만 못봤어ㅠㅠㅠㅠ
    아이고...제니랑 순덕이 순덕어무이 ~~
    느무느무 그립단 말예욧ㅠㅠㅠㅠㅠㅠ
    아..추억 돋아요
    그 버라이어티한 음식들..
    주방 타일 바닥에 저지레하던 순덕이(애칭)
    그립고 그리워요
    아흐흐흨흫흐흐 원글님 미워욧~~~
    너무 보고 싶은데 어쩌나요 ㅠㅠㅠㅠ
    나 어떻게 ...흑..

  • 31. ㅁㅁ
    '20.9.16 8:03 AM (121.152.xxx.127)

    지금 몇살쯤 됐나요? 궁금

  • 32. 저도
    '20.9.16 8:05 AM (119.64.xxx.75)

    순덕이랑 순덕어머니 정말 그립네요.
    음식 아이들 옷차림 모두 다 정성가득 센스만점 넘 예빴어요.

  • 33. 못봤지만
    '20.9.16 8:15 AM (61.74.xxx.169)

    저도 볼빨간 순덕이 궁금했어요.
    못봤지만 예쁘고 건강하게 잘 지낸다니 됐네요

    아이들 커서 사진 올리기 부담스러우시면
    순덕어머니 음식 사진만 올리셔도 좋겠어요.

  • 34. 보고싶은 순덕이
    '20.9.16 8:41 AM (58.127.xxx.204)

    저는 순덕이 때문에 82에 눌러앉았어요..
    넘넘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첫눈에 반했었죠.
    순덕이 소식이 없는 지금도 저는 여전히 82에 남아있네요.

    그때 그 82그리워요.

  • 35. 사과나무
    '20.9.16 8:49 AM (1.229.xxx.156)

    저도 보고싶어요ㅜㅜ 저도 순덕이어머니때문에 82에 중독됐었어요ㅜㅜ

  • 36. ㅎㅎ
    '20.9.16 9:03 AM (211.197.xxx.126)

    저도 순덕이 보고싶네요.
    순덕어머니 음식 사진도요~

  • 37. ...
    '20.9.16 9:21 AM (220.127.xxx.130)

    저도 보고싶었는데 ㅠㅠ
    지금 중고등학생쯤 됐나요?
    예쁘게 잘 자란모습 보고싶네요.

  • 38. ㅠㅠ
    '20.9.16 9:31 AM (14.39.xxx.231)

    저도 보고 싶어요. 제니도.

  • 39. ...
    '20.9.16 9:40 AM (124.49.xxx.160)

    순덕이 어무님의 글도 너무 좋았는데...
    시어머니 케익두요. 잘들 계실려나...?

  • 40. 랑이
    '20.9.16 10:34 AM (175.198.xxx.15)

    앗~ 어디가면 볼 수 있나요? ㅠ

  • 41. 순덕이 예뻐
    '20.9.16 10:56 AM (97.70.xxx.187)

    한번씩 생각났는데 잘 컸다는 말만 들어도 흐믓하네요
    이제는 아가씨가 다 됐겠어요

  • 42. ㅎㅎ
    '20.9.16 11:02 AM (118.220.xxx.115)

    처음 가입했을때 요리레시피검색하다가 여길알게되어 그땐 키톡에서 살았었는데 순덕이!! 생각났어요 진짜 너무너무 귀엽고이뻤는데 언니도 있었고...지금쯤 중고등학생되었겠죠? 이쁘게 잘컸다니 흐뭇하네요

  • 43. 흑흑
    '20.9.16 11:06 AM (222.102.xxx.75)

    저도 보고파요 순덕이 제니

  • 44. 순덕이
    '20.9.16 11:26 AM (116.45.xxx.45)

    섬집 아기 부르던 절대음감 순덕이 그립네요ㅠㅠ
    보고프지만 잘 지낸다니 감사해요.
    그땐 제가 대학생이었는데 시간 참 빠르네요.
    게뷔르쯔님 따라 오느라 82도 가입한 건데.......

  • 45. 윗님
    '20.9.16 1:58 PM (223.39.xxx.71)

    저두요~
    게뷔언냐 따라 82 왔지요~
    그때 새댁이 헌댁 됐네요
    보헤미안같은 순덕엄니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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