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해서 사는거 힘든 여자들 보면...
1. 병맛 오지라퍼
'20.9.15 11:21 AM (223.33.xxx.220)우선 결혼부터 하는 걸로~~
2. //
'20.9.15 11:22 AM (121.159.xxx.195)누군들 나이먹을수록 사는게 안힘든가요?
감당해보다 안되면 죽겠죠....
님더러 감당하라는거 아니면 그냥 좀 계시죠 ㅎㅎ3. 44
'20.9.15 11:22 AM (116.39.xxx.34)모든 전업이 다 의존적이진 않아요 특히 일하던 사람이면 제 주변은 더 안 그래요.
요새는 일 안하면 못사는 시대인데 마인드가 무슨 과거에 얽매여 있나요. 남편 없으면 못사는 시대도 아니고.
오히려 일 찾아 다니는 전업들이 제 주변엔 더 많네요 근데 수십통을 넣어도 연락이 안오니 못하는거지 안하는게 아니랍니다.4. 음
'20.9.15 11:23 AM (222.114.xxx.32)결혼해보셨나요?
육아하면 자연스레 경단녀가 될수밖에 없는 구조에요
육아휴직쓰면 되지않냐..그렇지 않은 업종도 많구요5. //
'20.9.15 11:23 AM (121.159.xxx.195)어차피 공무원 선생 아니면
자영업도 망하고
대우같은 대기업도 망하면 할 수 없고...
다니다 짤리면 대리운전 노가다 식당 가사도우미 그런거 가야지
그럼 20대처럼 승승장구 아무데나 어서옵쇼 하겠어요.
전업이 아니라 늙은 퇴물은 다 살기 힘든거예요
아주 스마트한 상위 몇프로 아니면요.6. ..
'20.9.15 11:25 AM (116.39.xxx.71)나를 접고 살았던거지 남에게 의존해서 산게 아니에요.
7. 그래서
'20.9.15 11:27 AM (222.101.xxx.249)그래서 어쩌라는거죠?
결혼을 하지 말라는건지, 아니면 남편이 욕하던 때리던 바람나던 참고 살란건지
원글이의 주장이 뭘 원하는건지 알 수가 없네요.8. 그쵸
'20.9.15 11:27 AM (203.254.xxx.226)이혼도 경제력있어야
용기내 보죠
이혼 후 먹고 살 게 걱정되면
지옥같아도 참고사는 게
결혼인 거죠.
어쩌겠어요.
그게 현실인 걸.9. ㅍ
'20.9.15 11:30 AM (121.159.xxx.195)최저임금 올라서 어디가서 몸만 건강하면 자기 한 몸 건사는 다 해요.
번듯하게 행복하게 편안하게 잘살겠다는 욕심만 버리면
뭘한들 죽진 않아요.10. ㅇㅇ
'20.9.15 11:32 AM (14.38.xxx.149) - 삭제된댓글의존적인 심리로 인해
애때문에 참고 산다는 어이없는 말이 나오는거죠.
애는 살벌한 부모 밑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데
경제력없는 전업이니 이혼도 못하고
끽 죽어 남편 비위나 맞추고
나중에 애한테도 무시당하는 최악 시나리오..11. ㅇㅇㅇ
'20.9.15 11:33 AM (175.223.xxx.116) - 삭제된댓글찐따 이혼녀들만 주변에 많은듯
12. ㅇㅇ
'20.9.15 11:33 AM (14.38.xxx.149)의존적인 심리로 인해
애때문에 참고 산다는 어이없는 말이 나오는거죠.
애는 살벌한 부모 밑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데
경제력없는 전업이니 이혼도 못하고
끽 죽어 남편 비위나 맞추고
나중에 애한테도 무시당하는 최악 시나리오..
그리곤 남편복 없는게 자식복도 없다고 신세한탄
뭐든 보험이 있어야 해요..13. 의존적인
'20.9.15 11:33 AM (203.128.xxx.54)사람은 에초에 이혼하지 않습니다
14. ㅇ
'20.9.15 11:36 A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노년이 길어지면서 부부가 평생 같이 사는 게 더 힘들어짐.
아니다 싶을 때 평생 안고 가느니 헤어지잔 생각이 강해지고.
미혼이든 비혼이든 기혼이든
자기 자신은 스스로 건사하도록 주체적 삶을 살아야 함.15. ...
'20.9.15 11:37 AM (175.223.xxx.80)해보면 압니다
일하고 애낳고 육아하다보면 폭삭 늙고 몸이 맛이 가기.시작하고 애 떼어놓고 일하다보면 아이가 울고불고... 학교 들어가도 학습이니 생활이니 어슬프고... 그러다 보면 내가 집이 있으면 모든게 잘 돌아갈텐데 싶어요...
의존적이아니라 경제적인 면은 의존
육아 살림 생활은 남자가 여자한테 의존이에요
그런데 이혼하면 다시 경제 생활하는 체제안에 들어가기 힘든거지...
정말 결혼해봐야 알아요.
엄마가 자기 일 계속 하려면 애한테 맨날 미안해요.
첨부터 그런것도 아니고 일잘하다 전업 돌아서는 경우들...정말 하는데까지 해보고 돌아서는 경우 많습니다16. 이혼못하는
'20.9.15 11:39 AM (175.208.xxx.235)이혼 못하는 여자들이 더 불쌍하죠.
이혼한 여자들은 몸은 피곤해도 맘은 편하게 살아요.
남편이 벌어다주는 돈 때문에 이혼도 못하고 남편과 불화와 부당함을 다~ 당하면서 사는 여자들이 더 불쌍해요.
그리고 이혼도 어느정도 돈이 있어야 합니다.
가난한 부부들은 이혼하면 삶이 더 빈곤해지니 이혼 못하고 한지붕 두 가족처럼 살아요.17. ㅇ
'20.9.15 11:41 AM (211.206.xxx.180)이 어려움을 젊은 애들은 친인척, 지인 통해 다 봐왔죠.
그래서 비혼이 늡니다.18. ..
'20.9.15 11:43 AM (116.88.xxx.163)심한 오지랖이십니다.
19. 이혼남이
'20.9.15 11:47 AM (175.223.xxx.249) - 삭제된댓글더 망가지던데
특히 50 넘은 이혼남은 사람 취급도 안해줘요
임대준 집에 50대 이혼남이 애 둘 데리고 사는데 친모가 살림 봐주러 거의 매일 다녀가더라요
이혼녀보다 이혼남이 나이들수록 힘들어져요20. 전제조건이틀림
'20.9.15 12:04 PM (223.39.xxx.150)전업이라, 결혼해서 의존적이되서 바보되는게아니라.
육아가 사람 바보만들어요.
하루이틀도아니고.. 6년째 이렇게 사는데 아직도 유치원생.
안해 본 사람은 모를겁니다.21. 이런 쯧쯧
'20.9.15 12:04 PM (211.177.xxx.34)결혼하면 남자들도 아내에게 의존하게 되는 거 몰라요?
결혼 안해보셨나? 아니면 주위에 독단적인 남자들만 있나..
결혼은 두 사람이 서로 의지하고 의존하고 맞춰가고 다듬어가는 과정입니다.22. 서로의지동감
'20.9.15 12:08 PM (223.39.xxx.150)부부는 한팀이에요.
23. ...
'20.9.15 12:21 PM (118.38.xxx.29)>>나를 접고 살았던거지 남에게 의존해서 산게 아니에요.
>>전업이라, 결혼해서 의존적이되서 바보되는게아니라.
>>육아가 사람 바보만들어요.24. ㅋㅋㅋㅋ
'20.9.15 12:29 PM (211.51.xxx.113) - 삭제된댓글이혼하고 생계 막막 하셨어요?? 본인 성찰 하는 글이세요?
육아가 바보 만든다는 댓글 격공 합니다
돈 잘벌어 주는 남편 덕에 놀고 먹는 여자들이
배운것도 다양하고 돈도 잘 써서 되려 사회성 좋은 경우가 많아요
그런집은 이혼 해도 생계 막막 하지도 않구요 친정이 잘 살아서25. 이젠
'20.9.15 10:59 PM (1.250.xxx.124)별..아흐 초딩인가
26. ㄴㄴ
'20.9.15 11:28 PM (59.6.xxx.248)가족들의 마음을 챙기고 건강을 챙기고
아기가 성인 되도록
자녀들의 성장과 인생 지켜보며 살아 보셨어요?
안해봤죠
해봤으면 바보된다 말 못해요
그 반대죠. 득도해서 공중부양 하기 직전이예요
나하나 위해 산 사람하고
세명 네명 인생 돌보며 멀티 역할수행하고 산 사람하고
내공이 달라요
훨씬 속 깊고 훨씬 강합니다27. 시간속에
'20.9.15 11:33 PM (119.67.xxx.192)베스트 글에 있죠. 미친 도우미.
근거리에 양가부모님 도움없이는 정말 힘듭니다.
의존하려고 의존하는 게 아니라 결혼과 양육의 시스템이 그렇다구요.
그래서 이제 여자들도 이런 짓거리 안한려고, 애 안 낳잖아요.
뭐 이런 개념없고, 무식한 글을 다 보나28. 오죽하면
'20.9.15 11:52 PM (61.84.xxx.134)이혼했겠어요?
이혼후 어떨지 모르고 했겠어요?
그래도 사는것보다 이혼이 나으니 했겠지요?
암것도 모르면서 이런말 왜 하는걸까요?29. .....
'20.9.16 12:01 AM (39.124.xxx.77)의존해 살다가 이혼하는 여자보다 더 한심한 글이네....
30. 의존이라니
'20.9.16 12:33 AM (222.238.xxx.125)어쩜 같은 것을 보고도 시각이 다를까요
평생 전업이었던 우리 엄마에게 의존한건
결국 아부지라고 생각해요
먹여줘 입혀줘 사람 만들어줘
남자의 엄마 되주는 일이 결혼이 아닌지..
돈이야 가져다 준들 여자 위해 써지나요
결국 남편 먹는데 입는데 도로 쓰여지는데
제 생각에 변변치 않은 남편과 사는 전업 주부란
무한 봉사자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실상 댓가가 없는거죠
..
.31. ....
'20.9.16 4:18 AM (94.134.xxx.99)이런 ㅂㅅ같은 글까지 에휴;;
32. 두려움 공포
'20.9.16 6:28 AM (222.152.xxx.218) - 삭제된댓글무척 많나봐요.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극심한 공포심.
세상 살기 힘들겠어요.33. ...
'20.9.16 8:04 AM (86.148.xxx.45)나를 접고 살았던거지 남에게 의존해서 산게 아니에요 222
의존적 아니면 드세다 소리 듣는게 한국 풍토죠.34. 음
'20.9.16 10:02 AM (210.217.xxx.103)결혼에 기생해서 사는 건 오히려 남자라 생각하는데.
아무것도 안 하잖아 결혼 생활을 위해서.
맞벌이여도 여자가 거의다 일 하고.
이혼해서 처음엔 힘들어도 여자들 결국 다 잘 살아 나가던데?35. ᆢ
'20.9.16 10:31 AM (210.100.xxx.78)82쿡은 이혼한집안과 자식혼인은 안시킨다고
하고
이혼안하고 사는 여자 능력없는 기생충 취급하고36. 어느정도 공감..
'20.9.16 10:38 AM (125.184.xxx.90) - 삭제된댓글전업인 사람들.... 솔직히 맞벌이에 비해.. 피해의식도 강하고. 돈 쓰는 거에 귀한 줄 모르고.. 그런 면은 있어요.
그리고 시간중요한지 모르고.. 바쁘다는 거 이해못하고...
전업엄마는 전업딸이랑 잘 맞더라구요. 남욕하는 부분도 비슷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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