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이런 행동을 하는데
왜 그런건지요?
전에는 자기 엉덩이를 제 몸에 딱 붙이고 누웠는데
요즘 몇 번은 재 엉덩이애 코를 댑니다
3인 가족인데 제가 개한테 서열 3이고요
퇴근해서 들어와도 쫓아나오지 않을 정도로 무관심받아요
강아지가 모로 누워있는 제 엉덩이 냄새를 맡아요
요며칠 조회수 : 4,261
작성일 : 2020-08-28 23:49:50
IP : 219.250.xxx.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8.28 11:59 PM (112.146.xxx.56)ㅋㅋ 넘 귀엽네요
2. SS
'20.8.29 12:39 AM (211.187.xxx.53)엉덩이를 딱 붙이는건 의지하고 믿는 사람이란 뜻이고
엉덩이 냄새 맡는 건 기분 건강 등 파악하기 해서 일듯 해요3. 글쎄요?
'20.8.29 12:40 AM (175.213.xxx.96)딴건 몰라도 강아지가 자기 엉덩이를 사람 몸에 딱 붙이고 있는건 좋아하는 사람에게 하는 행동이라고 합니다만...
4. 개 징그러워요
'20.8.29 5:57 AM (185.236.xxx.148) - 삭제된댓글특히 큰 개들.
마주치면 와서 엉덩이나 앞 냄새맡고 달겨들잖아요.
영어에 개가 그러는거 표현하는 말도 있는데.
한국말도 있는지...
사랑스러워 보이는 큰 개들 좋은데 개들이....본능적으로 그렇다고 해서 완전 징그러워졌어요. 강아지는 모르겠는데. 그래서 남의 개 보는걸로 만족해요.5. ㅇㅇ
'20.8.29 8:07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개 항문근처에 항문낭이라고
거기서 나오는 냄새로
서로를 파악해요
개는 시각이 약해 후각이 ㅣ순위예요
그래서 사람도 항문낭있나 ?하고
냄새를 맡는거랍니다
그리고 등을 맞대고누운거는ㅡ
님을 신뢰 한다는거죠
평소 그리 반기지않는다ㅡ
그리친하지는 않지만
믿을만한 사람이야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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