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료를 위하여 4만명의 의사인력 증원을 청원합니다
1. 디-
'20.8.28 9:17 AM (50.47.xxx.164)4만 갖고 되겠어요? 40만으로 합시다.
2. 동참합니다
'20.8.28 9:17 AM (39.7.xxx.100)증원해 주십시요
3. 청원완료
'20.8.28 9:20 AM (175.223.xxx.164)의사들 하는 꼴보니
살려면 공공의료인력 늘려야겠네요4. ..
'20.8.28 9:21 AM (210.179.xxx.97) - 삭제된댓글동의합니다 누르고 왔어요
5. 동의
'20.8.28 9:22 AM (58.231.xxx.9)완료 했어요.
6. .
'20.8.28 9:23 AM (223.62.xxx.225)동의했습니다. 현재 십만 육천명 넘게 동의했네요 백만 정도 동의해서 국민의 분노와 실망을 표현해야 알아처먹으려나?
7. 오!
'20.8.28 9:23 AM (175.223.xxx.21) - 삭제된댓글방금 했는데 1초에 열명씩 늘어나네요
8. ㅡㅡ
'20.8.28 9:24 AM (118.235.xxx.5)맞아요.ebs 명의에 나온 교수들도 다 성명서 냈어요. 절대가지 찾아가지말고 공공의대 나온 훌륭한 의사들한테만 치료받기로 해요!!
공부보다는 추천이 믿을만 하죠!!!9. 음
'20.8.28 9:25 AM (61.74.xxx.175)저희 남편이 환자라 응급실 파업하고 서울대 내과 진료 전면중단 너무 화나고 기가 막힙니다만
이런 식의 청원도 너무 감정적이고 사태에 전혀 도움이 안된다고 봅니다
4만명이나 의사인력 키울 재정과 인력은 어디서 나오나요?
의사들 괘씸하긴 하지만 양쪽 다 진정하고 가장 피해자가 될 수 있는 환자들 좀 보호해주면 좋겠습니다10. ..
'20.8.28 9:29 AM (223.38.xxx.231)의사들이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환자 볼모로 싸우면 끔직하네요
한번 의사들이 신뢰 잃으면 힘들죠11. 퍼나르기
'20.8.28 9:31 AM (175.223.xxx.21) - 삭제된댓글동네 맘카페에도 퍼날랐어요!
12. ....
'20.8.28 9:33 AM (223.39.xxx.19)환자생명을 담보로 협박하는 의협사라져야하구요. 이번에겪어보니 공공의료의 필요성이 절실하네요
13. 링크
'20.8.28 9:34 AM (210.97.xxx.96) - 삭제된댓글퍼갈께요
감사합니다!14. 동의했어요
'20.8.28 9:35 AM (223.62.xxx.163)이런 상황 화나네요.
파업이라니..15. ...
'20.8.28 9:35 AM (119.64.xxx.92)전 국민한테 의사 자격증을 주는게 가장 좋을 듯
16. ㅡㅡㅡ
'20.8.28 9:40 AM (118.235.xxx.5)환자볼모로 협박하는게 사실은 정부라는걸 모르니 안타까움
17. 2015년
'20.8.28 9:44 AM (210.97.xxx.96) - 삭제된댓글http://news.kukinews.com/newsView/kuk201505230070
국립의대 신설법안이 예정대로 국회에 제출됐다. 공공보건의료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국립보건의료대학과 국립보건의료대학병원을 신설한다는 것이 법안의 골자.
이번 법안 발의에는 여당 중진급 인사를 포함해 무려 의원 48명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해, 무게를 보탰다
이번 법안에는 이정현 의원을 포함해 강석훈, 김도읍, 김성찬, 김성태, 김용남, 김용태, 김을동, 김재원, 김정록, 김태원, 김학용, 김현숙, 노철래, 류지영, 박민식, 박윤옥, 박창식, 서상기, 신성범, 심재철, 안효대, 양창영, 여상규. 유재중, 윤명희, 이만우. 이상일, 이운룡, 이자스민, 이장우, 이재영, 이종배, 이종진, 이진복, 이철우, 이현재, 장윤석, 정갑윤, 정두언, 정용기, 조명철, 조원진, 주호영, 최봉홍, 함진규, 황영철, 황인자 등 국회의원 48명이 발의에 참여했다18. 저
'20.8.28 9:48 AM (49.165.xxx.219)정치인들 여야
자기자식 대졸해서 집에서 노는 자식들
전부 의사만들기 정책인거 다 들켰어
왜 속이려고 공공의대라고했냐
그냥 공공 의전원이라고하지
그거 모르고 3040엄마들이 자기자식 의사되는줄알고 좋아했지
근데 대졸자 모아서 면접봐서 의사된다구?
시민단체?
나쁜농ㅅ들 욕도아깝다19. 얘네들
'20.8.28 10:01 AM (106.102.xxx.193)보니 더 뽑아서 물갈이 필요해 보임
널리 알릴게요20. ...
'20.8.28 10:02 AM (116.33.xxx.90)동의했어요.
21. 위의 49야
'20.8.28 10:03 AM (210.219.xxx.244)일년에 400명 늘려도 아무나 의사되는게 아니란거 누구라도 아는데 무슨 자기자식 의사되는줄 알고 좋아한다는거냐?
의사가 돈만 밝히고 자기자리 지키는것에만 눈이 벌개서 정말 아픈 사람들은 죽어나가도 눈도 깜짝 안하는 작태를 보고도 그런 헛소리 지껄이냐?22. ..
'20.8.28 10:04 AM (58.121.xxx.63)저도 동의했어요
23. 돈독오른
'20.8.28 10:06 AM (58.239.xxx.115)의사들 필요없다!!
사함 목숨 가지고 장난치지 마라!24. 또만들어써
'20.8.28 10:19 AM (1.215.xxx.60)의사 이어서 치과의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수의사를 마음대로 국가에서 관리할 수 있는 법이 발의됐습니다.
재난상황이라고 하는데 지금 코로나 상황이 재난 상황이니 이대로 쭉 국가에서 마음대로 하겠네요.
지금은 의료진, 다음은 어떤 직군?설국열차의 VIP 칸에 타신 분들 빼고는 모두 위험위험 하네요.
인적자원이래요 인적자원. 사람을 공공재와 일회용품으로 보는군요.진짜 공산주의였네요.
기대하세요. 다음은 당신입니다.
공공재법
(재난에 의료인력 마음대로 사용)
현행법상 재난관리자원에 ‘인력’을 포함시킴
국회 링크: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https://likms.assembly.go.kr/bill/billDetail.do?billId=PRC_C2C0N0H8O2F4I1H8C1R...
개정안
제34조(재난관리자원의 비축, 관리)
1.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장은 재난의 수습활동에 필요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장비, 물자, 자재 및 인력
(이하 "재난관리자원"이라 한다)을 비축, 지정 및 관리하여야 한다.
2. 3. (현행과 같음)
4. 행정안전부장관은 제1항에 따라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장이
비축, 지정 및 관리하는 재난관리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 및 활용할 수 있도록
재난관리자원공동활용시스템(이하 "자원관리시스템"이라 한다)을
구축, 운영할 수 있다.
5. 6. (현행과 같음)
★ 국회 청원 안하신 분들 꼭 부탁드립니다. ★
http://pal.assembly.go.kr/law/readView.do?lgsltpaId=PRC_C2C0N0H8O2F4I1H8C1R2C...25. ...
'20.8.28 10:29 AM (223.62.xxx.183)동의합니다.
26. ..
'20.8.28 10:32 AM (125.187.xxx.54)동의합니다.
27. ...
'20.8.28 11:18 AM (108.41.xxx.160)동의합니다.
28. ..
'20.8.28 11:47 AM (1.234.xxx.96)동의했어요.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