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계실 때
사람들이 뭐 사올 때가 가장 반가우셨는지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병원에 장기입원 해보신 분들께 질문드립니다
ᆢ 조회수 : 1,125
작성일 : 2020-08-28 00:21:01
IP : 223.38.xxx.9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8.28 12:26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요즘은 병원에 면회 안되요
가족중 1명만 됐는데
코로나2단계로 올라가고는
1인면회도 저녁6시~8시에만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장기입원이면 봉투주는사람이 제일 좋지요 ㅋ2. .....
'20.8.28 12:27 AM (211.246.xxx.109)음식.
밥반찬말고 따뜻한 요리가 먹고 싶었어요3. 과일
'20.8.28 12:38 A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입원하면 글케 과일이 땡겨요. 비타민 부족인지...
두달 입원할때 과일을 다 깍아서 먹기좋게 썰어서 통에 담아온 지인이 젤 반가웠구요. 과일바구니 가지고 온 지인은 좀 그랬어요. 이걸 누가 손질하라는건지...것도 병원에서....4. ㅁㅁ
'20.8.28 12:47 AM (14.5.xxx.27)저는 분식류
맛있는 떡봌이,순대,튀김
정말 신나서 같이 먹었어요 ㅎ5. 전
'20.8.28 1:51 AM (121.165.xxx.112)병원에 있을땐 입맛이 없었어요.
움직임이 별로 없으니 먹고싶은것도 없고
먹어도 소화가 잘안되어서...
심심해서 책이나 잡지가 반갑더군요.6. ᆢ
'20.8.28 5:22 PM (121.167.xxx.120)와 주는것 만으로 고마웠어요
음식도 병원 앞 음식점에서 시킬수 있어서 별로 였어요
무엇이든지 다 고맙게 받았어요
다인실에 있어서 누가 가져 오면 나누어 먹고 간호사실 청소 아줌마 드리고 했어요
과일도 좋고 야채 좋아해서 상추 씻어 오고 오이 고추 씻어오면 쌈장에 찍어 먹는것도 좋아요
고구마 감자 삶아다 줘도 잘 먹었어요
떡 빵도 괜찮고묘
환자에게 먹고 싶은것 물어 봐서 사다 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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