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찬구 이야기입니다.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아이들 데리고 유명 부페 갔는데 음식 가지러 간 초등 아이가 오더니 큰소리로 엄마 쥐가 돌아다녀!
순간 근처 테이블에서 식사하던 사람들이 다 얼음이 되어 아이를 쳐다보고 있는데, 생쥐 탈을 쓴 직원이 나타나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아이들과 악수하고 사진 찍어줬대요.
코로나 때문에 다들 우울한데 한번 웃으시라고....
안 웃겼으면 죄송합니다.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부페에 쥐가 돌아다녀...
부페 조회수 : 2,710
작성일 : 2020-08-27 17:32:39
IP : 121.165.xxx.8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8.27 5:33 PM (220.75.xxx.108)아 웃겼어요 ㅋㅋㅋ
2. ㅇㅇ
'20.8.27 5:34 PM (61.32.xxx.211)ㅠㅠㅠ
근데 쥐의 해는 올해 아닌가요?
쥐해 맞이 이벤트였나보네요3. ㅋㅋㅋ
'20.8.27 5:35 PM (125.180.xxx.52)웃겼어요 ~
4. ...
'20.8.27 5:35 PM (59.15.xxx.152)코로나에 이어 페스트 창궐하나 깜놀;;;
5. ㅎㅎㅎ
'20.8.27 5:35 PM (119.71.xxx.60) - 삭제된댓글저는 강남에 있는 유명한 빵집에서 진짜 쥐 봤어요
사람들이 갑자기 기겁하고 문밖으로 도망가길래 멋모르고 놀래서 뛰어나왔더니
나중에 보니 큰 쥐가...
근데 도망쳐 나왔던 사람들이 좀 있다가 다시 들어가서 빵 사더라구요
저는 절대 못사겠던데...6. 와~
'20.8.27 5:36 PM (211.195.xxx.57)하 하 하~~
7. 맘
'20.8.27 5:37 PM (183.96.xxx.238)깜짝 놀랬어요~~ㅎ
8. 전
'20.8.27 5:39 PM (211.109.xxx.233)요새 쥐를 그렇게 목격하네요....
근데요
쥐 엄청 귀엽게 생긴거 아세요?? ㅋㅋㅋ
눈 코 입이 의외로 엄청 귀엽게 생겼어요.
꼬리는 징그럽지만.9. 전
'20.8.27 5:40 PM (211.109.xxx.233)아! 그리고
저 오늘 희귀한걸 두개나 목격했어요.
어젯밤에 비가 와서 길 곳곳에 물이 고인곳이 많았는데요
거기서 비둘기 물먹는거 목격했고
물이 많이 고인곳에서는 까치가 목욕하는것도 목격했어요.
정말 너무너무너무 귀엽고 신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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