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이케어 잘하는 엄마요
요란 스럽게 나대고 다니는데 얘는 한글도 몰라
3학년인데 말도 어눌한 경우..
수업시간 돌아다니고 폰중독이거나..많이 봤어요
그냥 조용 조용 다니면서 아이케어만 잘하는 엄마보니
애들이 학교에서도 차분하다고 들었는데~~
엄마가 애들 케어 잘하면
아이들 어릴때는 행동면에 티가 나나요?
1. ...
'20.8.23 2:58 PM (59.15.xxx.61)아무래도 관심과 사랑 많이 받으니
정서가 안정되어 있겠죠.
행동으로 나타나죠.2. 경험상
'20.8.23 3:00 PM (39.7.xxx.47)부모가 관심 과도 너무 열정적 애가 한마디 할 때 혼자 열마디 하는 경우 아이가 집중 못하고 산만한 경우도 있더라구요. 지켜봐주고 반응해주고를 타이밍에 맞게 잘해야죠
3. 아니라고 봐요
'20.8.23 3:02 PM (222.238.xxx.125)아주 가까운 지인 중 헬리콥터맘인데
애가 마마보이에 사회성 떨어져요
제 생각에는 환경적 요인보다
부모 성격이나 습관을 닮는거 같아요4. 저도 아니라고
'20.8.23 3:13 PM (175.114.xxx.171) - 삭제된댓글조용조용인줄 알았는데 다 가식이였고
애도 공부 잘하고 바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뒤에서 어리바리한 애 괴롭히는 경우를 봐서 ㅠㅠ
그냥 다 부모 닯는다고 봐요.5. ------
'20.8.23 3:46 PM (125.133.xxx.107)기본적인 예의바름이 달라요
공부잘하고 뭐하나 더 잘하고를 떠나서...
제가 동부이촌동 방문수업을 했는데
진짜로 잘사는 아파트단지 아이들은
부모닮아 예의도 바르고 깍듯해요
부모도 깍듯하고 절대로 함부로 굴지 않아요.
어설프게 있다고 티내는 집안이
부모도 개판
애들도 모지리에요.6. 아무래도
'20.8.24 10:38 PM (223.62.xxx.128) - 삭제된댓글부모의 안정된 케어로 만족스런 보살핌과 가정교육을 받은 아이들이
학교에서도 차분하고 안정되고 모범생인 경우가 많아요.
학교마다 넘사벽이라 불리는 우등생이자 모범생들 있죠. 그런 아이 부모님은 상담때 뵈면 확실히 다릅니다. 말씀도 조곤조곤 잘하시고 배려 있고 교육열도 있고 예의도 있어서 할말 못할말 구분하시며 차분히 상담하고 가시죠.
문제아이 뒤에는 보통 문제부모가 있고..
아이들이 욕을 많이 쓰는 경우도 부모둘 중 한분 또는 부모 모두 욕설이나 비속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요.
어설프게 공부 하는척. 얌전한척 하면서 뒤로 나쁜언행하고 밖으로 놀러 다니고 이중인격 부리는 아이들은 내색하지 않아도 내숭 떨고 있는거 학교에서 주변에서 다 알아요.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다. 생각하시면 됩니다.7. 아무래도
'20.8.24 10:44 PM (223.62.xxx.222) - 삭제된댓글부모의 안정된 케어로 만족스런 보살핌과 가정교육을 받은 아이들이
학교에서도 차분하고 안정되고 모범생인 경우가 많아요.
학교마다 넘사벽이라 불리는 우등생이자 모범생들 있죠. 그런 아이 부모님은 상담때 뵈면 확실히 다릅니다. 말씀도 조곤조곤 잘하시고 배려 있고 교육열도 있고 예의도 있어서 할말 못할말 구분하시며 차분히 상담하고 가시죠. 자녀 교육에 현명하고 지혜로운분들이 대부분이고 배울점도 많습니다.
반대로 문제아이 뒤에는 보통 문제부모가 있고..
아이들이 욕을 많이 쓰는 경우도 부모둘 중 한분 또는 부모 모두 욕설이나 비속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요.
어설프게 공부 하는척. 친구들과 사이 좋은 척(흔히 요즘 아이들언어로 인맥질.이라고 하죠)하면서 뒤로는 무리 지어서 나쁜언행하고 밖으로 놀러 다니고 안과밖이 다른 이중인격 부리는 아이들은 내숭 떨고 있는거 학교에서도 주변에서도 다 알아요.
속으로 판단만하고 있을뿐이죠.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다. 생각하시면 됩니다.8. 아무래도
'20.8.24 10:47 PM (223.62.xxx.49)부모의 안정된 케어로 만족스런 보살핌과 가정교육을 받은 아이들이
학교에서도 차분하고 안정되고 모범생인 경우가 많아요.
학교마다 넘사벽이라 불리는 우등생이자 모범생들 있죠. 그런 아이 부모님은 상담때 뵈면 확실히 다릅니다. 말씀도 조곤조곤 잘하시고 배려 있고 교육열도 있고 예의도 있어서 할말 못할말 구분하시며 차분히 상담하고 가시죠. 자녀 교육에 현명하고 지혜로운분들이 대부분이고 배울점도 많습니다.
반대로 문제 아이 뒤에는 꼭 문제 부모가 있고..
그건 부모들이 어른의 가식으로 꾸미려해도 감춰지지 않습니다.
분명히 가정교육에 또는 가정에 성격적인부분이나 환경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욕을 많이 쓰는 경우도 부모둘 중 한분 또는 부모 모두 욕설이나 비속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요.
어설프게 공부 하는척. 친구들과 사이 좋은 척(흔히 요즘 아이들언어로 인맥질.이라고 하죠)하면서 뒤로는 무리 지어서 나쁜언행하고 밖으로 놀러 다니고 안과밖이 다른 이중인격 부리는 아이들은 내숭 떨고 있는거 학교에서도 주변에서도 다 알아요. 판단만하고 있을뿐이죠.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다.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