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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누가 잘못한 일인가요?

어려움 | 조회수 : 5,239
작성일 : 2020-08-04 13:46:58

댓글들 감사합니다 .
후배도 여기 자주 들락거려서... 내용 평할게요
난 줄 알고 읽었으면 좋겠다 싶기도 하지만...ㅎ


IP : 125.134.xxx.229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8.4 1:50 PM (1.225.xxx.121)

    A는 친절 관심~~~과잉친절 과잉관심
    B는 마음에 안들면 안 만들면 되지 사람들 앞에서 그런 말을 왜 해요?

  • 2. 나는나
    '20.8.4 1:51 PM (39.118.xxx.220)

    그냥 에이가 비에게 신경끊고 상관하지 않는게 최고의 해결책 아닌가요. 혈육도 아닌 남에게 뭘 그리 신경쓰는지...

  • 3. ,,
    '20.8.4 1:51 PM (70.187.xxx.9)

    그냥 백수놀이 하는 거 같은데요. 취직할 생각도 없고 사업할 돈은 더 없고. 기대를 버리세요.

  • 4. ㅇㅇ
    '20.8.4 1:52 PM (119.205.xxx.107)

    에이는 좋은소리고 나쁜 소리고 그냥 남의 인생에 이러쿵 저러쿵 길이 있네없네 하는 소리 더는 하지마시고
    비는 행동으로 옮기지도 않으면서 허울뿐인 소리 계속해서 다른 사람 가슴 갑갑하게 만들지 마시고
    그리고 종교과 설탕과 유화제가 뭔 상관인지 모르겠네요
    그렇게 양심이 있으면 가족한테 생활비 타쓰는 양심은 없나보네요 남의 회사에서 알바시켜주는거 적극적으로 알려주고자 하는 사람에대한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는 것에 대한 양심은 없나보구요.
    에이도 결국 남인데 본인한테 폐끼치는거 없으면 상대의 삶에 대해 답답해 하면서 진두지휘하듯 과잉감정으로 몰입해서 본인이 떠들어 댈 필요 없고요.
    님은 그냥 끼어들지말고 내깔려놔두세요 글만봐도 짜증

  • 5. 서로
    '20.8.4 1:52 PM (182.221.xxx.183)

    안맞는 거죠. B는 무능력, A는 왕오지랍..A가 신경끄는 수 밖에요.

  • 6. A가 잘못
    '20.8.4 1:53 PM (112.214.xxx.134)

    비의 요청이 있었던것도 아니고..
    에이의 오지랍 관심과 도움은.... 비입장에서 그리 반갑지 않을듯.
    그정도로 친분있는 사이라면
    비의 인생 알아서 살게 지켜봐주시길.
    가족이라면 달라지겠지만
    지인이라면
    오지랍인듯.

  • 7. 둘다
    '20.8.4 1:53 PM (180.229.xxx.17)

    둘다 이상한데요 b는 창업할 돈이 없어요...a는 자꾸 간섭 하고 남의 일에 뭔 오지랍을 그렇게 부리나요...

  • 8.
    '20.8.4 1:54 PM (125.134.xxx.229)

    비는 혼자서 일을 추진 못해요.
    에이에게 몇년간 모든 일을 보고해요. 누구가 동업제안을 했다. 어느 동네가 가게자리가 싸다 등등등

  • 9. ㅣ,ㅣㅣ
    '20.8.4 1:56 PM (70.187.xxx.9)

    그냥 입으로 나불대는 거에요. 보고를 하던 말던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세요. 무능함은 답이 없어요 원래.

  • 10. ^^
    '20.8.4 1:56 PM (223.62.xxx.141)

    A는 앞으로 b 의 개업과 사생활에 관심을 끊고 공적인일에 대해서만 말한다
    B가 현실을 아직 잘 모르고 있더라도 상관하지 않는게 좋을듯

  • 11. 근데요
    '20.8.4 1:58 PM (125.134.xxx.229)

    제가 뭐 제빵은 잘 모르니까...
    유화제 들어가는 빵 팔면 양심에 찔리는 일인가요?

  • 12. ㅇㅇ
    '20.8.4 1:59 PM (223.62.xxx.236)

    친동생이나 가족도 아닌데 남일에 뭘그리 간섭을 해요

    레시피 얻어다 주는것도 받는사람에따라 기분나쁠수도 있어요.

    저는 옷하는사람인데 다른브랜드 디자인이라고 갖다주면서 참고해라 어째라 하는 상사가 있었는데 기분 별로더라고요

    그냥 남일에는 참견안하는게 젤 좋은것같아요

  • 13. ....
    '20.8.4 1:59 PM (1.233.xxx.68)

    두사람의 방향이 다르니 어쩔 수 앖어요.
    제가 보기에는 B가 창업의 의지가 없으니 유화제, 설탕으로 핑계방패 삼는 것 같네요. 그런데 A는 그것을 모르고 본인이 도움을 주고 싶어하는 것 같네요.

    제 주변에도 본인의 고집으로 상업성없는 소비자가 선호하지 않는 창작활동하는 사람이 있어요. 사람들이 선호하지 않는 것 본인이 아는데 ... 주변인들에게 사달라고 카톡보내고 국가의 지원으로 살아갑니다.

  • 14.
    '20.8.4 1:59 PM (223.39.xxx.43)

    A가 과한 친절을 베풀었어요.
    도움을 구하지 않았는데
    내가 베푼 친절에 반응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음을
    이번 케이스로 알게 된 것으로....

  • 15. ..
    '20.8.4 1:59 PM (175.113.xxx.252)

    솔직히 a도 내형제도 아닌데 뭐 그렇게까지 열성적으로 그사람한테 레시피를 공유하면서 챙겨주나요 ..ㅠㅠㅠ
    b도 웃기구요 .. . 자기가 마음에 안들어도 그래도 그런 레시피까지 챙겨준 사람한테 그런식으로는 말 안할것 같아요 ... 그냥 놔둘것 같네요 ...ㅠㅠ

  • 16. B요
    '20.8.4 2:00 PM (125.132.xxx.178)

    둘이서만 있는 것도 아니고 지인까지 있는 앞에서 A가 준 레시피로 그런 말을 하면 안되죠. 그리고 A... 원글님이죠? B한테 이제 관심끊으세요. 혼자만 착한척 양심있은 척하면서 남한테 빌붙어살고 있는 B의 감정쓰레기통 노릇은 그만하구요. 혹시 배우자나 연인이면 헤어지던가 하세요. 인생의 동반자는 커녕 걸림돌이나 안되면 다행일듯.

  • 17. 요즘
    '20.8.4 2:06 PM (49.181.xxx.140)

    세상 관점으로 보면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고 할겁니다
    A의 호의가 오지랖이라고 많은 댓글이 달릴거여요
    관심과 호의도 사람봐가면서
    주는거라는걸 오늘도 82보며
    배워갑니다
    그리고
    B는 그냥 내버려두는게 나을듯하네요

  • 18.
    '20.8.4 2:07 PM (112.223.xxx.58)

    a는 지나치게 관심을 가지고 b에게 참견을 하고 있구요
    b는 본인이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는 사회성 제로인 사람 같아요
    a가 동생이 하던 레시피라고 줬는데 그 레시피 흉을 보는건 결국 a가족을 흉보는건데
    a입장이 되면 어느누가 기분이 좋을까요
    레시피가 맘에 들지 않으면 그냥 참고했다가 나중에 써먹을일 있으면 써먹겠다고 하면 될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성토라니

  • 19. b입장
    '20.8.4 2:08 PM (1.225.xxx.117)

    b가 a보다 그분야에서 더많이 알고
    또는 안다고 생각하는데
    그거가지고 언쟁하는거 자체가 b는 자존심상할테구요
    그정도면 간섭하지마시고 알아서살게 냅두세요

  • 20. ㅇㅇ
    '20.8.4 2:11 PM (119.205.xxx.107)

    문제는 B가 계속 A앞에서 얘기 꺼내는게 문제같은데요
    이거 해야되는데~ 저거 해야되는데~~~맞죠???
    주변에 이런 사람 있어서 알아요
    말 계속 하고 푸념하고 ~~ 그래서 이건어떠니 저건어떠니
    그러면 이건 이래서 안돼~ 저건 저래서 싫어~
    몇번 반복돼면 어쩌라는건지 싶어 싸움나그든요...
    그냥 하는 얘기니까 그래그래 하면서 들어만 주는것도 한두번이지
    저렇게 습관적 푸념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상대한테 답을 요구하거든요 대화방식이
    이건어때???? 그래 좋아 그럼 이건?? 그래좋아
    뭐가 더좋은건데? 별로야? 별로라는뜻이야???ㅋㅋㅋㅋ
    저분은 안그럴 수 잇지만 제 주변에 있는 사람은 이러네요
    전 그래서 연 끊었지만요

  • 21. ....
    '20.8.4 2:13 PM (203.251.xxx.221)

    a가 선의의 오지랖으로 정보를 물어다주면서
    b를 괴롭히기 시작하네요.

  • 22.
    '20.8.4 2:13 PM (125.134.xxx.229)

    예상가능ㅇ하겠지만 제가 에이 측입니다.
    자신이 구상하는 빵집을 얘기하는 중에 동생가게 얘기가 나왔고 그 빵이 히트를 쳤다는 얘기가 대화중에 나왔습니다.
    이후 비가 그 레시피를 구해줄수 있냐고 해서 여러번 재촉하여 구해다 주게 되었습니다.
    레시피까지 먼저 안겨줄만큼 오지랖은 없습니다. 진심...

  • 23. 선후배가아니라
    '20.8.4 2:15 PM (175.223.xxx.131)

    가족사이죠?
    친자매 혹은 남매...

    동생일에 관심 끄세요.
    동생이 고마운줄을 모르네..
    세상 물정도 모르고...

  • 24. ...
    '20.8.4 2:16 PM (175.113.xxx.252)

    그럼 b가 완전히 웃기는 사람이네요 . 심지어 부탁까지 했는데도 그런식으로 나오면.. a가 자발적으로 레시피를 구해줬다고 해도 지금 같은 행동을 하는건 진짜 아닌것 같거든요 ..

  • 25.
    '20.8.4 2:18 PM (117.111.xxx.111)

    B는 노답이네요 A는 이제라도 비한테 신경끄는게 답일듯

  • 26. ㅇㅇ
    '20.8.4 2:18 PM (110.12.xxx.167)

    오지랖 아니죠
    그동안에 a한테 시시콜콜 물어보고 조언구하고 했으니
    이거저거 의견내고 레시피도 갖다주고 한거잖아요
    그게 왜 오지랖인가요
    레시피가 맘에 안들수는 있어요
    자기 신념에 안맞을수도 있고요
    그래도 다른 사람들앞에서 그레시피를 비난하면
    그걸 가져다준 사람이 기분 나쁠거라는 눈치정도는
    있어야죠
    그것도 그동안에 호의를 베푼사람한테요
    A는 이제 그만해야죠 B가 알아서 뭘하든 말든
    아쉬운건 B쪽이죠
    A가 더이상 좋은 관계 이어가고싶지 않아하면요

  • 27. A가
    '20.8.4 2:18 PM (211.245.xxx.178)

    나쁜 사람은 아니예요.
    좋은 사람이지요.
    그런데 모든 사람이 a가 이니거든요.
    B는 할 생각이 없는데 자꾸 a처럼 굴면 부담스러워요.
    그리고 a도 선의로 했는데 지인과b는 뒷담을 하고있잖아요.
    B가 더 잘못이기는 한데 a도 넘쳐요. .

  • 28. 3년째
    '20.8.4 2:19 PM (125.134.xxx.229)

    레시피 연구를 하고 만들어서 갖다주고 맛 평가를 요구합니다.
    그 와중에 레시피까지 건너가게 되었네요.
    악의는 없었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기분이 나쁘네요.

  • 29. 오지랖
    '20.8.4 2:20 PM (218.157.xxx.171)

    부려주는 사람이 옆에 있는 것도 큰 복인데 비가 복을 걷어차네요. 유화제 들어간 레시피는 자기가 추구하는 빵에 맞지 않는다는 얘기는 당연히 할 수 있지만 자기를 생각해주고 도움을 주는 에이의 기분을 배려해서 조심스럽고 감사한 마음으로 전달을 했어야 한다고 봐요. 근데 뭐 그렇게 현명한 사람이 흔한가요. 에이가 관심과 에너지 쏟는 걸 관두는 수밖에 없어요. 에이도 자기의 해결책이 그 사람과 안 맞을 수 있다는 걸 인정하고 존중하는 게 성숙한 태도구요. 사업으로 어떤 빵을 추구하냐는 절대적인 답이 있는 문제가 아니니까.

  • 30. .......
    '20.8.4 2:20 PM (203.251.xxx.221)

    a는 가져다준 레시피를 강요하면 안돼요

  • 31. 원글님 댓글보니
    '20.8.4 2:22 PM (218.157.xxx.171)

    비가 싸가지가 없네요. 본인이 알려달라고 한 레시피가 맘에 안들었으면 더욱 조심스럽게 말을 하는 게 당연하죠.

  • 32. B와 관계를
    '20.8.4 2:27 PM (203.130.xxx.190)

    끊으시는 게 어때요 ?

  • 33.
    '20.8.4 2:28 PM (106.101.xxx.33)

    비가 문제죠. 이상한 사람이네
    더이상. 상대해주지 마요

  • 34. 진심
    '20.8.4 2:28 PM (125.134.xxx.229)

    제가 준 레시피를 강요할 맘은 없어요. 좀 현실적인 생각을 하고 살면 좋겠다는 기대는 있지만...
    단지 모든 빵가게가 양심없는 가게인듯 폄훼하고 비와 지인은 세상없는 양심적인 사람인듯 대화가 흘러가니
    저와 제 동생은 졸지에 대단히 약은 자본주의자가 되어버린 느낌이라 ...
    레시피를 쓰고 안쓰고는 제게 중요하지 않은데(따지고보면 그 동생이 장사를 시작하든 안하든 뭐가 저한테 큰 의미가 있나요 저한테 지분을 줄 것도 아니고...ㅎ)그 대화로 인해 비에 대해 어마한 배신감을 느꼈다는 겁니다.

  • 35. A는
    '20.8.4 2:40 PM (39.117.xxx.106)

    오지랖땜에 호구잡힌 사람.
    B는 감사라고는 모르는 싸가지.
    B같은 사람 의외로 많아요.
    고집세고 본인만 정답이고 다른 사람 얘긴 안듣죠.
    저러다 잘되도 다 지탓이고 그동안 도움준건
    나몰라라 하고요.
    열등감과 아집으로 가득차서 다른 사람앞에서 먹인거예요.
    저라면 저런사람 절대 옆에 안두고 바로 손절합니다.

  • 36. A는 일단
    '20.8.4 2:40 PM (203.226.xxx.181)

    인정많고 좋은 사람인건 맞는데 과잉친절은
    화를 부른다는걸 알 필요가 있겠어요
    오지랖넓은 사람은 결국 상대한테 실컷 잘해주고
    좋은 소리를 못듣더군요
    B는 일할맘이 없어보여요
    주변도움으로 먹고 살만하니 뜬구름잡는 소리하는데
    그런 사람은 도움받을 자격없어요
    정말 그런 귀한 레시피가 간절한 사람들도 있을텐데
    배가 불렀네요
    앞으로는 신경끄세요

  • 37.
    '20.8.4 2:43 PM (125.134.xxx.229)

    댓글 감사합니다.
    여기서 속풀이라도 하니 조금 낫네요
    신경끄고 사는게 정답이네요 ㅜ

  • 38. ..
    '20.8.4 2:43 PM (121.160.xxx.148)

    저 첨에 원글은 듣고 있던 지인인줄 알았어요
    그리고 글 읽으면서도 조마조마 했던게..
    설마 b 가 그 레시피로 대박이 났는데..
    a 한테 서운해 할 행동이나 무슨 일이 생긴건가 걱정도 됐는데
    원글님이 다행이 a 시네요
    선의를 사람들은..있는 그대로 보지 않거나 잘 못알아볼때가 있어요
    원글님은 b 가 잘되기를 기쁜 마음으로 b 를 응원해줄 아량도 있으신 분 인거 같은데
    그냥 a 와 b 는 거기까지 인거 같아요
    어쩌면 b 는..그냥 알바하면서 생계 유지 하는거지
    자기 스스로 가게를 운영할 여러가지 여력이 안되는 사람인거 같아요
    더이상 b 에게 공들이지 않길 바래요
    b가 레시피좀 봐달라거나, 구해달라고 해도요

  • 39. 그리고
    '20.8.4 2:51 PM (39.117.xxx.106)

    레시피는 그세계에서는 엄청 소중한 자산인데
    동생네 생업이 달린 레시피같은걸 왜 알려주나요.
    그런 민감한 정보를 거저 얻으려는 개진상이나
    물어본다고는 내것도 아닌 동생레시피를
    알려주는 원글님이나 이해안가고
    동생입장에서는 엄청 짜증날듯.

  • 40. 핑계무덤님
    '20.8.4 2:54 PM (125.134.xxx.229)

    우와 정말 비와 유사하네요
    안되는 이유만 백가지예요. 제빵하기 전에 다른 일도 간간히 한다고 다녀오는데 대부분 하루에서 일주일 사이에 그만두고 와요. 안되는 이유는 명확하더라구요.
    사장이 해서는 안될행동을 한다는... 주로 ...
    들어보면 별것도 아니예요. 시키는 대로 하면되지 , 뭐가 안된다는 건지... 범죄도 아니고 직원이 책임질 것도 아닌데...

  • 41. 39님
    '20.8.4 3:14 PM (125.134.xxx.229)

    맞아요. 레시피는 정말 큰 자산이죠.
    그래서 제가 더 기분이 나쁜겁니다.
    일단 동생은 빵집을 접고 회사생활하는 상태고 , 동생도 비를 알기 때문에 잘 활용하라고 꼼꼼히 적어 줬드랬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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