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 온다네요.전 안올때 다녀왔어요.
대명콘도 묵엇고요...뭐 그냥 괜찮아요.
조식은 좀..할인해도..화려했지만 리솜포레스트 보다는 먹을게 없는듯..
오성통닭..후라이드만 맛났구요..그 맞은편에서도 사먹었는데 그냥 그런ㄷㅅ
저녁엔 떡갈비 시장에서 사서...싸간 밥과 김치 먹었어요.
시장안.횟집에서 물회 먹었는데 친절하나 맛은 없구요...만두도 줄서먹었는데 별로였어요.
작년엔 청평호수 유람선 좋았구요.
짚라인 탄거도 좋고..애들 패러글라이딩까지..
대명 의 물놀이 장은 초등까지..온천도 그냥그닥 이어요..
맛집은 못찾아 시장에서 대충먹었어요..다음엔 맛집 가고 싶고요..
단양 이뻤는데 ..스카이워크는...잔도길도 좋았는데 이번엔 너무 더움..
가을이 더 적합한 도시인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