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은 52주
시간이 얼마나 후딱 가는지 12월이였는데 곧 8월이고요.
이러다 낼모레 50되고 금방 환갑잔치하고 좀있다 병풍뒤에서 향냄새 맡겠어요 ㅠㅠ
지나간 젊음이 돌아보면 너무 아까워요.
세월이 화살같습니다.
며칠전에 주말이였는데 낼 또 주말이네요.
ㅠㅠ 조회수 : 2,531
작성일 : 2020-07-31 02:45:13
IP : 106.102.xxx.22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네
'20.7.31 2:56 AM (124.49.xxx.61)일욜저녁 애ㅜ기숙사ㅜ델다준게 잠깐이고 낼다시.델러가야하네요
2. ....
'20.7.31 3:24 AM (112.222.xxx.180)나이들수록 시간은 더욱더 쏜살같이흐르네요........
3. ㅎㅎ
'20.7.31 5:45 AM (172.119.xxx.191)좀있다 병풍뒤에서 향냄새 맡겠어요 ㅠㅠ
ㅡㅡㅡ
향 맡으며 님기억하리라.
82쿡에서 스친인연4. 그러니까요
'20.7.31 6:28 AM (91.48.xxx.113)내일은 벌써 8월.
5. --
'20.7.31 7:38 AM (1.236.xxx.181) - 삭제된댓글정말이지.. 금방 금방 지나가네요 ㅠㅠ
특히나 올해는 뭐 한것도 없이 벌써 8월이라니 ㅠㅠ6. 휴~~
'20.7.31 10:41 AM (76.70.xxx.163)저 혼자만이 느끼는게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아니 위로받습니다.
시간 정말 빨리 지나가네요.7. 예전에
'20.7.31 11:14 AM (223.38.xxx.25)연합고사 얼마 안남았다고 시간이 넘 빨리간다고 징징대니 오십대이신 샘이 니네는 시간이 빨리가냐? 나는 시간이 화살과 같다 하시던게 생각이 납니다. 체감 시간이 나이대의 속도로 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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