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서는 코로나 이후 이혼율 증가했다해도 못 느끼고 지냈어요.
그런데 요 며칠 사이 이혼 하고싶다며 심하게 싸우는 지인들이 있네요.
미국 이민간 친구들 중에 남편 재택근무 기간이 늘면서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 경우도 있구요.
종일 같이 있으면서 밥지옥에 남변은 깔끔한 청소 상태 원하고.
여기저기 다들 여러모로 힘든 시기네요.
코로나 이후. 주변에 이혼 위기인 부부 있으세요.
.. 조회수 : 3,035
작성일 : 2020-07-27 12:01:15
IP : 202.136.xxx.19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상이
'20.7.27 12:08 PM (39.7.xxx.163)제 주변엔 같이 산책하고, 식사도 많이 하고, 남편의 육아 참여도도 높아져 사이 좋아진 집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애 셤기간이라 공부하는데 자꾸 남편이 말 거는거 빼곤 괜찮은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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