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완전틀니여서 고기류를
드시기 힘들어해요.
그래서 떡갈비나 아님 불고기를 잘게 썰어 드리는데.
한계가 있어서요.
수비드머신으로 조리하면 부드럽다고 하던데,
써보신 분의 이야기를 듣고 싶네요.
소리가 많이 큰가요?
환경호르몬도 좀 걱정되고요.
비싸니 함부로 사기도 어렵네요.
수비드머신 쓰시는 분~ 쓸만한가요?
수비드 조회수 : 925
작성일 : 2020-07-16 20:32:58
IP : 122.42.xxx.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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